정말이지 책을 들여다 보고 있으면 마음 한켠 단단히 다부져 지는 느낌이 든다내가 하고 싶었던.어쩌면 듣고싶었던 인생의 조언들을따뜻하고 부드럽게 듣는다인생의 길목에서 흔들리지 않고 싶어 .고요하고 잔잔히 내 마음속에 스며들어 나를 다시한번 단단히 만들어주는 듯하다법정의 스님의 말씀을 다시한번 새길수있는 시간들이였다♧내 곁에 존재들이 건네는 지혜"사람이든,물건이든,나무든,꽃이든우리에게 지혜와 자비심을 일깨워 준그런 존재가 곧 내 스승이자 선지식입니다"고요허게,단단하게 법정의 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