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소설..말그대로 기나긴 장편을 대하는 자세는 끈기와 오랜시간이 든다 그래도 손에서 놓을수 없다면 책의 마력에 빨려들어간 것일지니...이번 토지에서도 고리없는 전쟁중인 우리 애국선열들을 볼수있다 ㅜ 어릴때 보았던 드라마도 다시 한번 정주행 해 보고 싶은 맘이 든다.그러기엔 아직 소설이 완결나지 않았으니읽을수록 울화통이 터진다 ㅜ개탄을 금할길이 없다 책 내용중 한 구절을 가져오자면'반역이란 이렇게도 무서운 형벌인가,반역자가 밟을 땅은 없다!'제발 현재의 이 시국에서도 가히 해당되는 말일지니대한독립만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