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밑을 빈틈없이 메운 듯이 산 넘어 산또 그 산 너머에 또 산, 어디를 둘러보아도 산으로 가득 찬 공간은 미칠것 같은 외로움과 무력함을 일깨울 뿐이다. 벌써 몇번인지 모른다소리를 질러보는 것이 ...p40♡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을 다 한것 같다 한이 서리고 울분을 토해내도 끝이 보이지 않는 막막하고 답답한 힘없이 좌절하고 마는 내 신세를..무엇으로 다 표현하리읽어내려갈수록 나라의 힘을 ..자유민주주의에 감사함을 독립을 위해 애써주신 수없이 이름조차 남기지 못한 그분들 덕에 이렇게 살아갌 있음에 끝없는 감사함과 묵념을...드릴뿐이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