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11권. 세월이 흐른 만큼 인물들의 삶의 풍파가 고스란히 담겨진..눈물을 훔치지 않고선 읽을수 없는 11권.이번 토지 역시 내 마음을 뒤숭숭하게 흔들어 놓는다.환이의 죽음도..죽음을 예견한 그의 마지막 심정을 그린 페이지에선 한참을 같이 철장 밖...지는 노을을 상상해보았다.그의 무거웠을 마음과 함께..그 시절 억울하게 삶을 등진 그들과 함께...이번권은 눈물을 장착하고 읽어야함은 기본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