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박경리의 장편소설로 총20권 까지있다 어느덧 가을이 익어가는 무렵에 어울리게 그 중 딱 절반인 10권까지 왔다제각각 인물들의 다양한 삶을 제일 고되었던 시대에서풀어지는 이 이야기는 필사의 손을 놓지못하게끔 하는데단단한 몫을 하고있다.살다가 한번쯤은 읽어보아도 좋을 책한번 두번 읽으면 읽는데로 또 다른 감정의 선을 내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