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끝없는 욕망과 과거로의 시간여행이라는복잡 미묘한 반전의 반전을 더하며 흥미진진한 범죄스릴러. .중반부로 가면서 부터 손에서 놓을수 없게 진도가 빠르게 나갈수있었던 이야기의 끝을 추리하면서 읽어볼만한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