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와 함께 하다보면 인생사 작은 손바닥과 같아서이러쿵 저러쿵 모든 만물이 손안에 다 들어앉았다 읽을때마다 나를 돌아보게되며 느껴지는 느낌은 희노애락을 모두 담고있는 한편의 영화를 보는것 같다♡***'인연이란 기기묘묘.이럴 수 있을까? 김의관 자손이 최참판댁 핏줄, 서희가 피신해온 간도에 나타나다니. . . 장난치고도,도대체 운명의 실꾸리를 어디다 숨겨놨기에 얽히고 설키고,' P167 토지 7번째 이야기중에서***♡시절인연이라고 나의 주기와 우주의 기운이 맞물릴때 나를 도와주는 귀인이 나타나고 또 그 연이 다 하면 또다른 인연이 닿고 . 떠나기를 반복하다 끝내는 놓지 못하는 연이 . .라는것이. . 자식과의 인연일까. . .부디. . 나를 지나는 인연들에 축복이 . .함께 와 닿기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