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 .장편소설을 읽는 재미가 쏠쏠 하다처음 인물 하나하나 이름을 외우기가 헷갈렸고너무도 방대히 쏟아지는 인물들 하나하나의 감정에 이입되면서 여기까지 흘러왔다어느덧 6권. 세월이 흐름과 동시에 많은이들이 죽고 태어나고 또 그들이 성장하고 시대에 맞춰 변해가고 적응해가는 토지이야기들. . 다음편이 심히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