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는 20권세트로 장편소설이라쉬이 접하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그러나 대하 드라마로도 나왔었을 만큼 인기가 많고 읽을수록 스토리에 이입되어 내가 책속의 주인공이되었다가 조연이 되었다가 눈물도 흘렸다가분통도 터뜨렸다가 희노애락의 만감을 겪게되는신비함을 느끼게될겄이다 그만큼 한번 발을 들여놓으면 쉽사리 못 뺀다는 뜻이다토지..모든 인간이든 만물이든 땅에서 부터 시작한다그런 깊은 의미에서 부터 많은 이야기를 품고 있는 토지다음편이 기대되는 대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