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작가의 두번째 시집을 접하다시집은 가벼워 들고 다니기 편하다는 이점이 있다그로인해 동네 마실을 다니며 일상에서 편히 접하는 감성치유서라고 할수있겠다 이제야 시집은 더욱 그러하다뭔가 끝맺음이 여운이 깊다 가슴 울림도 있다가벼이 읽어 내려가다가 깊은 사색에 잠기게 만드는 마법같다울집 강쥐랑 같이 커피한잔하면서 필사도 해본다그렇게 눈으로 읽고 가슴으로 쓰게 되는 산문시집 #진심의바깥 ..참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