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사는 도끼다 #김지수 #다산북스 책표지가 우아하고 고급지다웅장한 느낌의 내용들은 여러 위인들의 주옥같은 말들을 모아놨다. 삶의 지혜와 지나온 인생이 시간이 노곤하게 녹아있는 말들은 한편.한편 필사를 하면서 고개를 수없이 끄덕이게 한다. 모든 글들이 다 필사를 하게 만들어서 필사책 한권이 나올뻔 했다. 좋은 글을 써내려가는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따뜻하고 부드러운지 모르겠다.겨울속 따스한 봄볕같은 책을 만나 필사하는 동안에도 늘 마음한켠 고마워 지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