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95.내 삶의 주인이 되는 방법은 내가 어떤 입장을 취하듯 타인이 취하는 입장을 받아들이고 공감하면서 항상 내 편이 되어줄 사람과 함께하는 거랍니다♧ 이 책이 하고 싶은. 말 여기서 다했음 ~! 핵 포인트라고 보면됨~~!!!☆끌리는 말투와 호감가는 말투란..상대방이 들었을 때 어떻게 느낄까를 생각해 스스로의 말과 말투를 조절하는 능력을 상대방이 좋아하는 단어와 용어를 적절한 톤을 사용하여 말하는것.또한 인간관계를 끊어내야 하는 경우들은 같이 있으면 죽고싶고만나면 잠이 안오고 돈을 너무 많이 쓰게되고 욕을 먹는 경우이다.과연 사람은 바뀔까.사람은 저절로 바뀔 때가 있는 것 같은데 긴장감과 불안감이 상승하면 최악의 인간이 되는 반면 긴장감과 불안감이 완화되면 괜찮은 사람이 되는 거.나를 지지하는 사람이 있어야 내가 좀 더 현명한 결정을 할 수 있고 나쁜관계를 끊어버리는 용기를 낼 수 있음.'안전 기지'를 구축한다고 함.인디언 속담 중에'자신의 두 발로 똑바로 서라'는 속담이 있음.스스로를 보호하고 책임질 수 있으면서 타인에게 무해한 관심을 보이며 또 타인을 보살필 수 있는 사람을 뜻함.이런 사람과 친해져야 배울 점이 많을 거라 생각함.°가족간의 적당한 거리도 필요.가족과 있을 때 통제받는 것 같은 기분이 들거나 자율성이 침해받는 것 같거나 너무 답답하고 숨이 잘 쉬어지지 않는다면 거리늘 둬야함.관계의 온도 라고 명명하고 싶음.너무 힘들다고 느끼면 거리늘 두고 사랑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거리를 좁히는 거임.즉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는거임.가정은 정원이라 말함.그러니 매일매일쉼없이 신경쓰고 관리 해야함°부부 사이에선 자기가 더 희생하면서 인내하고 산다며 생각하는 순간이 공평한 순간임°무관심한 것 보다 다툼이 많은 게 더 좋지않다고 봄.싸울때마다 더 멀어짐.한쪽만 착해도 마치 싸우곤 친해지는 것처럼 보이기때문.°부모된 입장에서 정작 자신은 모르지만 자녀가 싫어하는 일을 하기때문에 자녀에게 다가갈 수록 멀어지는 거임.결국 부모는 아이에 대한 욕심을 비워야함.부모를 미워하지 않는 정도의 선을 끝까지 지켜야하는 이유임.틀어진 가족관계속에서 그럼에도 가족과 어느 정도 잘 지내고 싶다는 분들께는 상처를 완벽하게 치료하고 회복하진 못할 겁니다.가족안에선 사랑받고 싶은 사람이 약자가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