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책은 중딩 시절 멋모르고 읽은 뒤 어린시절 드라마로도 봤던 기억이 그땐..그 시절 이야기들이 그리 와닿지 않았는데스무살 되서 다시읽고 이제 다시 읽어보니 또 그때는 와닿지 않았던 부분들이 새삼 공감 백프로인것은 나 또한 삶의 반백년을 살고있다는 건가싶다반고흐에디션으로 나온 박경리 대하소설 토지는 정말 이뻐도 넘흐~~~~이쁘다 내용은 말할것도 없고소장가치 백프로라고 감히 추천한다토지는 읽고 또 읽어도 눈물이난다ㅜㅜ 20권이라 꽤나 시간을 들여야하지만한번 책장을 넘기면 술술 읽히니 살면서 한번쯤은 완독해볼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