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하면 평온하고여유로움의 휴식처로 떠오르는데바쁜 도심 일상 속에서 탈출하는 마음으로 한달살기가 처음 시작된 곳이 아닐까 싶다쉼이 필요한 순간에 다녀오는 곳이왕이면 눈호강도 할 수 있는 예쁜 꽃길을 찾아 걸어보자지금 당장 비행기로 뜰 수 없으니 책 속으로 떠나보자받아보고 깜짝 ~! 놀랐다 이렇게 이쁠수가 있구나 싶었다 그림체도 색감도 정말 핑꾸핑꾸 하고 완전 취향저격한 책~!글밥도 간결하고 꽃과 길 새와 나무 바다 하늘 등을 가득가득 담아낸 말그대로 보고있으면 절로 마음의 평온이 깃드는 책인듯 싶다입가에 미소가 머금게 되는건 안비밀 ~~!!!계절별로 이렇게 많은 꽃길들이 있었구나 다시금 제주에 빠져든다올겨울 동백꽃 길 부터 걸어봐야겠다사계절 내내 내가 보이지 않는다면 나는 제주 꽃,길을 걷고있음이니라~~~~!!!!^^이 멋진환경을 자손대대로 우리 아이들이 공유할수있게자연을 좀더 사랑하고 보존해야 겠다~!!! 이건 미덕에 속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