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191.자연이라는 건 서울에서 나고 자란 나에겐 낭만이었다.돈이라는 건 매달 갚아야 할 빚과 엄마의 병원비,생활비를 감당할 수있다는 것을 의미했다.p249.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아직 오직 않았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현재의 나는 무엇을 바라보고 살아가야 할까 ~~단지 어느 시절을 살아가는 나는,내가 사랑하는 이들에겐 일관적인 사람이되 삶만큼은 종잡을 수 없길 바라본다.☆인생은 한번뿐..후회없이 남에게 피해안주고 즐겁게 살아야겠다.저스트..인생~~~!!!읽을수록 잔잔히 남는 무언가가 있다.나도 이제 낭만을 찾아 즐겨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