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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모론 - OXYMORON
정다이(반전토끼) 지음 / 강가 / 2024년 10월
평점 :
옥시모론, 도서의 표지에 별빛이 반짝인다. 마치 미국을 환상적인 귝가로 보여죽 위한 이미지 장치로 보인다. 지구상의 국가 중 강력한 경제력과 국방의 능력으로 세계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진나라이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미국을 동경하며 살게 된다. 물론 그들의 총기 사건이나 대통령에 대한 극강의 대립, 마약과 같은 안좋은 부분도 우리는 언론을 통해 우리는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것들이 언론을 통해서 듣게 되는 것이 다일 것이다. 그곳에서 경험하지 않고 그곳에서 살아 보지 않고 미국을 이야기하는 것은 섵부른 것이다. 작가는 남편의 미국생활을 위하여 4년간 머물면서 그곳의 직접 보고 체험한 이야기를 이 책에 실고 있다. 그 4년이 짧다고 느껴짐만 외국인으로서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그런 기간이었을 것이다. 더 머울다보면 그 나라에 동화되어 역시 좋은 아니면 아냐 더 살기애는 무리거 았는 나라야 하고 결정을 직접적으로 내렸을 수도 있을 것이다.
옥시모론(Oxymoron)이라는 단어가 낮설고 체감의 느낌이 잘 다가오지 않았지만 옥시와 모론의 합성어 이며 현명한 바보라는 뜻을 가지며 상충하는 가치가 충돌하는 모순을 이야기함을 간접적으로 알 수가 있는 적절한 독서의 제목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은 미국을 동경하다보니 많은 이들이 그곳으로 유학을 떠나거나 이민의 길에 오르기도 한다. 그러나 그곳은 낮선곳이고 우리와는 많이 다른 곳이다. 그곳은 마트가 있는 곳이 역세권 역할을 한다. 또한 그들은 풋볼과 야구를 우상시 한다. 할리우드 영화에서 보던 장면을 현실에서 볼 수 있듯이 경찰의 추격전이 있다. 왜 우라와는 다른 이런 현상들이 있을까? 저자의 글에는 없지만 미국의 역사와 국가의 구성, 땅의 크기 와 같은 여러 이유로 그러할 것이다. 현명한 이해가 필요한 것이다.
또한 그들의 그늘을 총, 마약, 정치의 약극화, 바이러스 문제, 인종, 국가, 혈통, 의료문제, 보험으로 풀어내고 있다. 아마도 많은 이들이 이중 일부의 문제를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하기애 우리는 그들의 문제를 받아 들이면 안된다고 주장하기도 하며 정치적 다툼을 우리는 벌이고 있는 것이다. 너무나 다양한 인종과 많은 사람들이 혼재하면서 스스로 존재를 지키도록 하는 기구들과 극단적인 선동적 정치 상황들 ... 이책을 통해 깊게 들어가게 된다. 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내다볼 수 있을 듯 하다. 출판사로부터 제공된 도서를 탐독하며 미국의 긍정과 주정의 면을 바라보게된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에게 소중한 삶의 지평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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