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읽고 쓰는 힘 몸해력
디아 지음 / 더퀘스트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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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읽으면 마음이 보이고, 몸을 쓰면 마음이 편해집니다

🌼불안과 무기력에서 해방되는 시간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몸 너머 마음까지 읽는 힘'몸해력'





✍지은이 디아

◾ 요가·명상 안내자, 한동안 편집자로 일했고, 지금은 책을 만들며 요가·명상 수업을 한다. 대상그룹 등 기업 및 공공기관에서 수업해왔고, 온오프라인 작은 수업도 열고 있다.

◾ 지은 책으로 '나에게 다정해지기로 했습니다', '1일1명상1평온', '사과를 먹을 땐 사과를 먹어요', '마음이 헤맬 때 몸이 하는 말들'이 있다.



📚책 속 문장

📙몸이 알려주는 심리가 궁금한 분,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몸 쓰는 법을 배우고 싶은 분, 몸과 어떻게 관계를 맺으며 살면 좋은지 알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이 두루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p.11

📙마음으로 만든 병은 마음을 이해해야 나을 수 있습니다. p.27

📙자주 숨을 고르며 마음을 순간순간 불안으로부터 보호해 주세요. 불안의 이면에 가려진 성취하고자 하는 바람을 알아보면서 천천히 나아간다면 불안을 동력으로 삼아 잠재력을 깨울 수 있을 거예요. p.66

📙더 잘하면 좋지만 지금도 충분히 괜찮다, 천천히 가자는 태도가 자존감과 비위 기능을 돌보는 비법이자 몸이 알려주는 지혜랍니다. p.115

📙애먼 상황, 예측에서 벗어난 길에서 사람은 내면에 있는 깊은 감정들을 만나곤 하죠. p.136

📙사실 몸과 마음에 관해서 진짜 기억해야 할 것은 힘을 빼라가 아니라 '힘을 조율하자, 힘의 균형을 맞추자'입니다. p.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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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철학은 동양의학처럼 몸과 마음을 연결해서 바라본다고 합니다. 마음 때문에 아픈 몸은 마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고, 무뎌진 몸의 감각을 깨우는 습관들로 건강한 에너지를 채워줄 수 있습니다. 불안을 극복하는 데는 강도 높은 하체 강화 운동과 균형을 잡는 동작이 도움 된다고 합니다. 그 밖에도 자기 돌봄으로 건강을 관리하는 방법, 만성 통증, 요가 차크라에 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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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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