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철저히 조작되는 것이다 ㅣ 시대철학 2
파울 요제프 괴벨스 지음 / 비원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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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거짓 정보와 뉴스에 계속 속는 것일까, 대중을 움직이는 조작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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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곡선 -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안유화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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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경이로움 출판사에서 출간한 '부의 곡선'입니다. 20대를 넘어 30대의 젊은 시절이 지나가고 나면 기존에는 지치지 않고 문제없이 했던 일들도 벅차게 느껴지고 내 생각대로 몸이 움직여지지 않는 경우를 누구나 경험하게 될 텐데요, 이는 단순히 육체의 범주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이 일을 하거나 투자 등으로 벌어들이는 자본에 있어서도 그대로 적용되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지금 받고 있는 지금 이 급여가 계속해서 오르거나 유지되는 일 없이 갑작스레 끊기거나 또는 하락의 곡선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하는 것이죠. 물론, 나는 그렇지 않을 거야 남들과 달라라는 자신감에 넘쳐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부의 곡선을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결국에는 누구에게나 찾아오기 마련인 노동을 멈추는 날까지의 생애소득을 설계하고 나만의 인생 곡선을 그려 나가면서 노후에도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행복한 생활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소득과 투자 및 자산배분, 은퇴 이후의 현금 흐름 등에 대한 모든 것들에 대한 조언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부의 곡선'의 안유화 저자는 중국증권행정연구원의 원장 및 외교부의 자문위원 등으로 글로벌 경제시장과 자산시장, 투자 및 금융 분야에 대한 연구와 실무를 오랫동안 담당해서 이어온 경제 전문가로서, 돈의 흐름을 빠르게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사람의 삶에 있어서 추상적이지 않고 구체적인 숫자로 인생을 설계해 나가도록 조언을 들려주는 생애자산 전문가로서의 활동 또한 꾸준히 이어 나가고 있는 중이라고도 하는데요, 유튜브와 대중매체 등을 통해서 경제와 투자에 대한 인사이트를 대중들에게 전달하는 역할에도 매진해온 만큼, 그동안의 경험과 지식들을 살려서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사람들마다 그 기준이 다른 부의 기준과 인생설계를 위한 돈의 시스템을 확립해 나가는 과정들에 대한 지식들을 자세하게 정리하여 알려준다고 하네요.




내가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비용들은 식비나 공과금, 병원비와 같이 그 항목들이 정해져 있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내가 지금 일을 하면서 버는 월급이나 투자 자산 등으로 벌어들이는 수익은 점점 오르다가 어느 순간부터는 하향 곡선을 그려내기 마련이겠죠. 심지어, 나이가 들어서 정년퇴직 이후에는 이러한 수익 자체가 끊겨 버리는 사람도 대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부의 곡선'에서는 이렇게 나에게 계속해서 청구되는 비용을 '비용곡선'으로, 내가 벌어들이는 돈과 은퇴 후에도 투자 자산을 통해서 들어오는 돈을 '자산 소득 곡선'으로 그려낸 뒤에 두 곡선이 마주치는 순간을 인생의 손익 분기점(L-BEP)으로 부르면서 이 지점을 넘기는 순간부터가 부의 곡선이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해서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그냥 회사에 취직해서 열심히 돈을 벌기만 하면 어떻게든 되겠지라며 제대로 된 인생을 설계하지 않고 소비만을 반복해 나가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월급에만 의존하면서 살아가는 것의 위험성에 대한 경고와 함께 과연 내가 노후까지 생활하는 데에 어느 정도의 비용이 들지, 현금 흐름에 대한 시나리오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돈이 부족하다면 그만큼 아껴서 자본 사정에 맞게 생활하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 겁니다. 이는 완전히 틀린 생각이라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갑자기 필요하게 되는 병원비 등을 포함한 비용들을 생각한다면 내가 쓰는 비용보다 더 많은 자산 소득이 들어오도록 부의 곡선이 상향으로 나아가게 만드는 노력과 계획들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월급 외에도 내 주머니를 채워줄 투자에 대한 공부와 이를 실천으로 옮겨서 내가 완전히 일을 그만둔 이후에도 꾸준히 돈이 들어올 구석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으므로, 투기가 아닌 올바른 투자로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데에 도움이 되는 투자의 원칙과 투자 리스크에 대한 명확한 이해 및 경제 지식들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부의 곡선'에서는 이제는 AI 시대로 점점 산업의 구도가 변화되고 있는 시대의 흐름 속에서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경제 시장의 디지털 자산 등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직업과 자산 전략들을 나이대에 맞춰서 제공해 주고 확실하게 배워갈 수 있도록 그에 맞는 지식들을 전달해 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는데요, 돈만 좇으면서 돈을 벌기 위하여 일만 하면서 사는 것이 아닌, 돈이 나를 위해서 일을 하는 순간을 언젠가는 맞이할 수 있도록 경제 전문가인 저자의 생애자산론을 바탕으로 인생 자산을 설계하고 부의 곡선을 안정적으로 상승하게 만들어주는 내용들을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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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곡선 - 인생의 손익분기점을 넘어야 돈이 나를 위해 일한다
안유화 지음 / 경이로움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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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돈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생애소득 설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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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
티나 실리그 지음, 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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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웅진지식하우스에서 출간한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나는 이렇게나 힘들게 노력하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데 남들은 사업이 잘 풀리거나 복권에 당첨되는 등의 노력보다는 단순히 운이 좋아서 나보다 더 여유롭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들을 마주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모든 일들이 그 가치를 잃고서 허무함마저 느껴지곤 하죠. 하지만, 이러한 행운의 기회들은 내가 인생을 어떻게 설계하고 만들어 나가느냐에 따라서 형태만 다를 뿐이지 나에게도 언제든지 찾아올 수 있는 것이라고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행운이라는 개념을 우리가 어떻게 정의하고 다뤄야 내 삶의 판도를 확장 시키면서 인생을 행복하게 이어 나갈 수 있을지를 획기적으로 들려주고 우리가 스스로 행운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행동의 힘이 무엇인지도 자세하게 정리하여 알려주고 있습니다.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의 저자인 티나 실리그는 25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스탠퍼드대학교 하소 플래트너 디자인 연구소와 경영과학공학과에서 리더십과 혁신, 창의적 문제들에 대한 해결법들을 연구하고 사람들에게 가르쳐 온 경영 전문가로서, 스탠퍼드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수료한 뒤에는 경영 컨설턴트이자 기업가로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라고도 하다는데요, 현장 경험과 연구들을 바탕으로 여러 권의 저서들을 집필하고 베스트셀러로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기도 한 만큼,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행운이 찾아오기만을 바라는 수동적인 사람에서 벗어나 기회를 스스로 쟁취하고 행운을 나의 것으로 만들어 나가는 행동의 힘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내어 독자 여러분들에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행운을 놓치지 않고서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과정들을 배를 만들고 선원을 모집한 뒤에 돛을 펼쳐 항해하는 과정에 빗대어서 그와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들을 수록하여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운이라는 것은 갑자기 찾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쁘게만 살아가다 보면 나에게 찾아온 행운, 또는 기회라고 부를 수 있는 이러한 것들을 제대로 깨닫지도 못한 채로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도 허다하다고 할 수 있죠. 그래서, 우리들은 이러한 기회가 찾아왔을 때에 이를 구별하고서 놓치지 않도록 항상 준비하고 노력해 나가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와 관련해서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에서도 가장 먼저 운이라는 바람이 불어왔을 때에 우리들이 가져야 하는 5가지의 태도에 대한 내용들을 들려주면서, 내가 과연 준비된 사람이자 배를 항해하는 선장으로서 제대로 된 준비를 마치고서 안정적으로 항해를 끝마칠 수 있는 사람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져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가 있었는데요,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뚜렷한 가치관과 목표를 중심으로 단단한 중심축을 세운 뒤에 내가 이끌어 나갈 최고의 배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은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처럼 매우 공감이 가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좋은 배를 완성했더라도 이를 운영하고 꾸준히 관리해 나가는 선원들이 없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겠죠. 이는 우리들이 평소에 사회나 집단에서 올바른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해 나가는 데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내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혼자서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데에는 결국 한계가 찾아오기 마련이므로, 내가 만든 배일지라도 직장동료나 친구, 지인 등의 선원들을 모집하고 사소하지만 확실한 효과를 불러오는 노력들을 통해서 친밀도를 쌓아 나간다면, 그들 또한 나에게 또 다른 기회를 가지고 찾아오는 전령으로서 내가 항해하는 배가 바다를 향해서 똑바로 나아가게 만들어주는 행운의 동력으로 삼을 수 있을 거예요.


그 밖에도, '행동이 운명을 이긴다'에서는 배의 돛을 펼쳐서 바다를 항해할 때에 갑작스레 찾아오곤 하는 위기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서 끝까지 버텨나가며 내게 찾아온 기회를 거머쥐고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야기에 대해서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었는데요, 항해를 할 때에는 날씨가 맑을 때도 있고 궂은 날도 찾아오기 마련이므로 실패를 경험하더라도 이러한 경험들을 나의 성취로서 하나씩 쌓아 나간다면 결국에는 성공을 위한 디딤돌로 삼아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꽤나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내용이었습니다. 현실적인 제약을 뒤엎고 일의 우선순위를 두면서도 기회를 놓치지 않고 바로 행동으로 옮겨 나가는 행동력에 담겨 있는 힘과 원리에 대해서 들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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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운명을 이긴다 - 기회를 행운으로 바꾸는 작은 행동의 힘
티나 실리그 지음, 이수경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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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기회를 붙잡고 행운으로 바꿔 나가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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