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 - 상가 공실 해소 전략
박균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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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두드림미디어에서 출간한 '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안정적인 노후 수익을 얻기 위해서 손꼽히는 투자 방법으로는 역시 상가나 건물 등을 매입해서 꾸준히 월세 등의 수입을 얻는 것을 이야기할 수 있는데요, 저 또한 지금은 회사를 다니면서 월급을 받고는 있지만 20-30년 뒤의 미래에는 일하지 않고도 생활비를 벌 수 있는 부동산 수단을 계획 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려오는 뉴스를 살펴보고 있으면 상가 공실이나 인구 감소 등의 문제로 힘들게 노력해서 매수한 부동산이 애물단지로 변해 버리는 경우를 보곤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25년 경력의 베테랑 상권 분석 전문가가 직접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총동원하여 상가 공실 등이 생기지 않는 비결을 알려준다고 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오는 책이었어요^^




'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의 박균우 저자는 컨설팅업체인 두레비즈니스의 대표로서 25년이 넘는 기간 동안 현장에서 발로 뛰면서 현장 상권 분석 전문가로 활동 중이라고 하는데요, 지점 신규 설치나 점포 재배치 등과 같은 상권 분석 컨설팅은 600회 넘게 해온 만큼 이와 관련된 자신만의 노하우를 꾸준히 축적해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저자의 노하우가 잔뜩 담긴 분석과 조언을 아끼지 않고 풀어내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상가나 건물을 취득해서 수익을 올리고자 하는 분들을 위해서 업종 분석이나 실제 사례 등을 들어서 조언을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부동산은 80,90년대부터 다양한 건설 및 정부 정책 흐름에 따라서 큰 변화가 있어 왔는데요, 자연스레 상가 및 건물의 상권 또한 같이 변화해 왔습니다. '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에서는 이러한 대한민국 상권의 역사와 흐름을 살펴보면서 지금 현재의 상권은 어디에 집중이 되어 있는지를 살펴보고, 새로이 투자를 하고자 하는 독자 여러분들을 위해서 다양한 종류의 상가 및 건물들을 눈높이에 맞춰서 선택할 수 있는 기본 지식들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원하는 상가 건물을 선택했다면 이제 실패 없이 성공적인 투자를 끝낼 수 있도록 25년 경력의 저자가 들려주는 MD 구성 전략들도 수록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는데요, 상가 MD 구성을 위한 준비에서부터 본격적인 전략 내용들을 하나하나 차례대로 분석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에서는 생활편의 소매점이나 음식점, 교육, 스터디 카페, 팝업 매장 등 정말이지 너무나도 다양한 업종의 MD 구성들을 보여주면서 단순히 상건 및 건물을 매수해서 사무실 임대를 내면 되는 거 아닌가 안일하게 생각했던 분들에게 전문적인 안목을 선사해 주고 있는 점도 좋았는데요, 서울 마포구 합정동 등의 실제 MD 구성 상가 사례들을 자세한 상권 현황이나 지도 등과 함께 분석하고 들려주고 있어서 신뢰가 가는 내용이 담긴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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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상가·건물에 어떤 업종이 적합할까? - 상가 공실 해소 전략
박균우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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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베테랑 상권 분석 전문가가 알려주는 잘나가는 상권 구성 필승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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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 - 툭하면 화가 나는 당신을 위한 분노 처방전
충페이충 지음, 권소현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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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더페이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입니다. 사람들은 누구나 매일매일 무언가에 화를 내고 분노하면서 속을 썩이는 경험을 해봤을 텐데요, 분노의 감정을 느끼는 데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러한 분노를 계속해서 억누르기만 한 채로 쌓아 놓기만 한다면 언젠가는 심각한 위험으로 발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작고 사소한 일에도 분노하면서 이를 제대로 해소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처방전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분노의 원인을 파악해서 긍정적인 삶의 에너지로 바꿀 수만 있다면 한결 더 나은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지 않을까요?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의 저자인 충페이충은 심리상담사 겸 강사로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한 작가이기도 하는데요, 지난 10여 년간 쌓아온 심리학 전문 지식과 심리 치유 과정 워크숍 등을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치료해온 경험들을 통해서 이번에는 분노에 사로잡힌 채로 자신의 삶을 스스로 망치고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분노 해결 처방전을 담아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분노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분노 뒤에 숨은 6가지의 진짜 감정들을 직시하여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들이 담긴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분노의 감정은 순식간에 솟아오르지만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듯이 눈 녹듯이 사그라지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분노를 속으로 계속 억누르거나 잘못된 방법으로 표출만 한다면 우리는 결코 성숙한 사람으로서 완성될 수 없을 겁니다.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에서는 이와 관련해서 분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이를 이용하는 방법만 익힌다면 거대한 자원으로서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못된 분노의 표출로 인해서 발생하는 행동들과 반대로 분노의 파괴력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활용할 때의 장점 등을 차례대로 이야기하면서 독자들에게 분노의 감정에 대한 소개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한 것처럼 '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에서는 분노의 배후에 숨겨져 있는 6가지 원인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데요, 상대방이 나의 규칙을 어겼으니 이를 평가하면서 화를 내도 된다는 나의 해석 '라벨링'을 통해서 분노의 감정을 이해하는 내용이 꽤나 참신하게 느껴졌습니다. 각 파트마다 스스로의 분노 감정을 돌아볼 수 있도록 직접 글로써 써보고 소리로 읽어볼 수 있는 부록도 제공하고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분노에 휩싸인 채 불평만 하면서 살아가기보다는 이렇게 분노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해서 더 나은 하루를 보내도록 노력해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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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분노에는 이유가 있다 - 툭하면 화가 나는 당신을 위한 분노 처방전
충페이충 지음, 권소현 옮김 / 더페이지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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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화내는 당신, 분노를 이해하고 삶의 에너지로 전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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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앤 아트
김영애 지음 / 마로니에북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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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에서 출간한 '패션 앤 아트'입니다. 패션과 예술은 서로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라고 할 수 있는데요, 세계 곳곳에서는 패션쇼를 통해서 서로 간의 유기적인 연결과 창조적인 작품을 뽐내면서 관련 산업들도 성장해 왔습니다. 때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센스의 옷들이 등장하기도 했지만, 이 또한 패션을 예술의 영역으로 표현했다면서 갈채를 받기도 해왔죠. 그리고 이 책에서는 이러한 예술과 패션 분야가 어떻게 서로 간에 영향을 주면서 확장하고 성장해왔는지를 소개해 주고 있는데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브랜드들을 키워낸 인물이 누구인지에 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어서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패션 앤 아트'의 김영애 저자는 이안아트컨설팅의 대표로서 루이비통과 샤넬 등을 비롯한 전 세계의 유명 브랜드들과 아트컨설팅을 진행한 적도 있다는데요, 그 밖에도 여러 패션 및 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쌓아온 경험들을 통해서 이번에 전 세계 유수 패션 브랜드들의 소개와 함께 그들이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이 무엇인지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제가 사용 중인 향수 브랜드인 디올을 포함해서 명품 가방으로 유명한 루이비통이나 샤넬 등의 해외 브랜드들의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무언가를 만든다는 것은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새로운 작품을 창조하도록 만드는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옷이나 가방 등의 의류와 같은 패션 분야의 영역 또한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단순히 몸에 걸치는 천 조각이 아닌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승화되는 경우도 자주 있죠. '패션 앤 아트'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아트 컬렉터인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패션을 예술로 승화시키는 '디자이너'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그림이나 조각품을 예술로서 완성시키는 사람을 화가나 조각가로 부르는 것처럼 디자이너는 예술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작품을 패션으로 완성시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패션 앤 아트'에서는 우리가 자주 들어봤던 유명 브랜드들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함께 그 브랜드들이 지금까지 이렇게나 거대하게 성장해 올 수 있었던 배경들 또한 이야기해 주고 있어서 흥미로웠는데요, 단순히 공장에서 찍어내서 비싸게 파는 공산품으로서 패션 의류들을 다뤘다면 이 브랜드들이 지금만큼 고급스러우면서 예술작품으로까지 극찬 받는 제품들을 내놓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만큼 패션 업계에서 예술과 패션은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각자만의 철학을 지닌 채로 이어져 내려온 거겠죠. 12개의 명품 브랜드를 통해서 패션과 예술의 관계가 어떠한지 살펴볼 수 있던 재밌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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