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 커리어 피보팅을 위한 성공 마인드셋
이연승(스텔라) 지음 / 북스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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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스고 출판사에서 출간한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입니다. 경제 상황이 점점 안 좋아지고 이제는 AI가 사람들의 일자리를 하나둘씩 대체하기 시작하면서, 진정한 의미로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고 커리어 쌓기는커녕 버티고 옮기는 것에도 위기감이 생겨나는 것이 요즘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이런 때일수록 새롭게 찾아올 기회를 붙잡기 위해서 직업인으로서의 역량을 키우고 피보팅 마인드셋을 길러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위기는 또 하나의 기회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말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지금 다니는 직장이나 업무에 위기감이나 회의감을 느끼고 있거나 지금의 커리어를 어떻게든 활용해서 이직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해서 커리어 피보팅을 중심으로 하는 실전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이상 직장이 나를 키워주고 평생 동안 같이 걸어가는 파트너였던 시대가 끝나버린 지금 이 시기에 커리어도 보전하면서 나만의 피보팅 플랜을 세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도서라고 할 수 있겠네요^^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의 저자인 스텔라 이연승은 청년 창업을 통해서 CEO로서의 경험을 쌓다가 한계를 느끼고선 코스메틱 브랜드 매니저와 풀무원식품 마케팅본부 상무의 자리를 거쳐서 현재는 L그룹 계열사의 전략 부문 대표인 동시에 자회사 CEO로서 기업의 미래 성장 전략과 사업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 중책을 맡아서 일하고 있는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 나가면서도 경력을 망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직을 반복하는 커리어 피보팅을 본인이 직접 실천해 오면서 채워온 업무 경험과 지식들은 그녀를 보다 능력 있는 CEO로서 성장시켜 온 원동력이라고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이러한 저자의 경험이 담긴 커리어 실전 생존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고 하니, 그 내용이 뭘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성인이 되어 처음으로 직장 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과는 다른 현실의 모습에 크게 실망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하지만 이런 경우에 내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와 동일한 직종의 업무를 맡는 회사로 가야 하는 것에만 몰두한 나머지, 스스로의 능력을 지나치게 과소평가하고 더 나은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 경우 또한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에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가능성을 찾아내고 나의 커리어를 쌓아 나갈 수 있는 설계의 시작으로 커리어 피보팅에 대한 내용을 들려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같은 직종이 아니더라도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연동하여 충분히 더 나은 직장으로도 옮겨갈 수 있다는 점을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커리어 피보팅을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역량 또한 쌓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죠. 이와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여섯 가지의 역량들을 제시하면서,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커리어를 쌓아가고 역량 또한 키워나갈 수 있는 방법 또한 함께 알려주고 있어서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단순히 자격증을 딴다거나 업무 관련 경험을 최대한 배워둬야 한다와 같은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닌, 현재 내가 처한 상황 속에서 내 능력을 살리면서도 직종을 옮기는 이직의 과정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은 물론이고, 냉철한 자기 파악을 통해서 나만의 커리어 패턴을 발견해 나가는 과정 또한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에서는 피보팅을 위해서 필요한 마인드셋 법칙에 대한 내용이나 최종적으로 나만의 피보팅 플랜을 세워 나가는 실전 가이드에 대한 내용들 또한 수록되어 있는 모습도 살펴볼 수가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AI 도구를 이용해서 업무에 활용하는 분들도 많던데, 피보팅에 있어서도 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피보팅의 타이밍을 진단하고 플랜의 구성을 채워나가는 것도 가능하다고 하니, 지금 다니는 직장보다 더 나은 곳으로 이직을 꿈꾸는 모든 분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라고 할만했습니다. 저도 한창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어서 단순히 회사만 옮기고 끝나는 수준이 아닌, 지금 내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커리어 피보팅의 관점에서 철저하게 분석하고 재정립하여 후회 없는 이직의 과정을 밟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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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일을 계속해도 괜찮을까 - 커리어 피보팅을 위한 성공 마인드셋
이연승(스텔라) 지음 / 북스고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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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피보팅으로 새로운 기회를 붙잡는 생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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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 세금 줄이는 40가지 비법
유찬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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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출간한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입니다. 얼마 전에 재밌는 기사를 하나 봤는데요, 증여 시의 세금을 아끼기 위해서 자식에게 수백억 원 상당의 카페 부지를 차리도록 도와주는 자산가들의 이야기가 담긴 내용이었습니다. 이를 통해서 원래라면 세금만 하더라도 십억 대는 가뿐히 넘길 금액을 합법적으로 크게 줄일 수가 있다는 것이었죠. 얼핏 들으면 평범한 사람들과는 관련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치부하고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최근 들어서 모든 수입에서 세금을 뼛속까지 쥐어짜 내려는 국가의 행태를 보고 있자면 서민층에 있어서도 남의 일이라고 할 수는 없다고 할 수 있겠죠. 특히, 증여나 상속에 있어서 그동안 소득세 등의 세금을 이미 내가면서 열심히 모은 돈을 물려줄 때에 또다시 큰 비중의 세금을 떼 간다는 점은 이게 과연 맞나 싶을 정도로 의심이 갈 정도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상속 및 증여 분야에서 48년 경력을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가 현재 기준으로 합법적인 방법을 통해서 내야 할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절세 비법들을 자세하게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의 유찬영 저자는 세금을 떼 가는 입장인 국세청에서 17년간을 근무하고, 지난 2008년부터는 그와 반대로 세금을 최대한 안 뜯기게 방어하는 입장인 세무사로서 여러 기업과 고객들의 세무 회계 관련 업무를 담당해 왔다고 하는데요, 강원대학교 등의 여러 교육기관에서 강의를 진행하기도 하고 매일경제신문과 조선일보 등에서 세무 칼럼을 기고하기도 하는 등 세무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과 서적 출판에 매진해 오면서 국내 최고의 세무 전문가로서 그 인지도를 쌓아 올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개정판으로서 2026년 현재의 증여 및 상속 관련 법 기준을 완벽하게 반영한 내용들을 수록하여 내지 않아도 낼 세금을 내고 있는 사람들과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오히려 불법적인 수단에 손을 대는 사람들이 생기지 않도록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상속 및 증여세가 어떤 기준으로 확정되는지를 시작으로 현금 증여 등의 세금을 피하기 위해서 사람들이 많이 하는 잘못된 사례들에 대한 세무 전문가로서의 확실한 조언들, 그리고, 절세를 위한 증여세 납부 전략 등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가 들어 사망한 후에야 자녀에게 재산을 물려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하지만 절세를 목표로 한다면 이러한 방식은 세금을 거의 100% 뜯길 수밖에 없는 구조라고 합니다. 상속 및 증여세를 아끼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한 번에 물려주는 것이 아닌 분할 방식으로 기간을 두고서 물려줘야 한다는 것이죠.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에서는 이처럼 절세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계에 대한 내용을 통해서 증여 금액이 올라갈수록 세금이 더 붙는다는 점도 함께 알려주고, 세금을 내기 싫다고 편법을 사용했다가는 오히려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된다는 경고와 함께 상속 및 증여와 관련된 여러 사례들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증여에 있어서 우리가 내야 하는 세금을 100%라고 가정했을 때에, 이를 합법적인 수단으로 줄여나갈 수 있는 절세 전략들을 차례대로 알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부모 자식 간에 10년 안에는 5천만 원 금액까지 증여세를 부과하지 않는다처럼 많이 알려진 내용들을 포함하여 사전증여나 비과세로 처리될 수 있는 항목들을 이용하여 내가 내야 했던 원래의 세금을 없애고, 실수로라도 세금이 부여되는 일이 없도록 그와 관련된 세무 관련 지식들이 함께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사람들이 잘 모르고 있었던 증여세가 부과되는 사례들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어서 놀랍게만 느껴졌어요.


그 밖에도, '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에서는 자녀가 신규 부동산을 취득하거나 하는 때에 부모가 자금을 지원하는 경우에도 증여로 보고서 세금을 떼 가는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서 이와 관련된 여러 사례들과 세금을 피하기 위한 절세 방법들도 함께 배울 수가 있어서 부동산에 민감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특히나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었는데요, 이러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부모님 명의의 부동산을 이용한다거나 가족 간의 부동산 매매, 배우자 간의 증여나 자녀 법인 등을 이용한 절세 전략과 같이 전문가인 세무사가 아니라면 알기 힘들었던 증여 상속과 관련된 절세 비법들을 알아볼 수 있어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평생 동안 힘들게 번 돈을 합법적인 방법으로 자녀에게 최대한 물려주고자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 가장 도움이 되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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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 상속 최고의 수업 - 세금 줄이는 40가지 비법
유찬영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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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년 경력의 세무 전문가가 알려주는 증여 상속 세금을 줄이는 40가지 절세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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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살기를 권합니다 - ‘열심히’의 저주를 끝내는 ‘적당히’의 지혜
리나 놈스 지음, 김미란 옮김 / 한문화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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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한문화 출판사에서 출간한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입니다. 무슨 일이든 설렁설렁하지 말고 열심히 해야 한다는 말은 인생을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너무나도 당연하게 여겨지던 전통적인 가치라고 할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러한 말을 곧이곧대로 듣고선 중요도가 낮은 일마저도 완벽하게 마치기 위해서 시간과 열정을 쏟아붓다가 정작 중요한 일은 제대로 처리하지도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넘어가면 완벽주의의 덫에 빠진 채로 방황하는 사람들마저 생겨나고 하는 것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때로는 힘을 빼고서 대충 살아가는 것이 더 나은 하루와 미래의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진짜로 중요한 일에는 그만한 힘을 쏟아붓는 여력을 남길 수 있도록 대충 살아가는 방법의 노하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의 저자인 리나 놈스는 작가이자 유튜버, 방송 진행자로서 지금까지 환경과 정치, 인권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코칭과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의 장을 열어오며 활동을 이어왔다고 하는데요, 최근 들어서는 덜 노력하면서도 더 잘 사는 삶이라는 자신만의 철학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파하면서 이를 위해서 필요한 인생의 목표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쌓아 올려 나가는 방법들을 멘토로서 전달하는 역할에도 열중하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딱딱하고 긴장한 채로 항상 완벽만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이 가장 중요한 자신의 가치를 되찾고서 행복한 미래를 스스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대충 살기라는 쉬우면서도 어려운 삶의 방식에 대한 내용을 담아 자세하게 들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대충 살기 선언문을 시작으로 대충 선택하고 대충 먹고 대충 커리어를 쌓아가는 등의 경험 속에서도 진짜로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그에 열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는 과정들을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에서는 삶을 대하는 태도를 의자 앉는 자세에 비유하면서 엉덩이 위치에 따라서 어떤 유형의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내용을 시작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 있는데요, 전력투구형이나 회피형은 서로 다른 유형인 것 같지만 결국에는 무너져 내려가는 과정에 차이가 있을 뿐, 그 도착 지점은 동일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완벽과 포기라는 극단적인 두 지점 사이에서 타협점을 찾은 대충 살아가기라고 할 수 있는 것이죠. 사람은 AI나 로봇처럼 언제나 일을 완벽하게 끝마치고 문제가 생기더라도 부품이나 프로그램만 교체하면 되는 소모품이 아니기에, 이러한 대충 살아가는 라이프 스타일이 인생의 중요한 전략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물론, 대충 살라고 해서 무분별하게 모든 일을 던져두라는 이야기는 아니기 때문에, 현명하게 대충 살아가는 방법이 무엇일지 알려주는 이 책의 내용들이 꽤나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취업이나 시험 점수를 위한 스펙 쌓기나 이직을 위한 커리어 쌓기 등에 집중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이 시기에 대충 살기라는 새로운 방식의 접근은 굳어 있는 어깨에서 힘을 빼고서 궁극적으로는 내 삶을 지켜나가는 최고의 방법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은 꽤나 흥미롭게 다가오는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었는데요, 항상 최고만을 고집하면서 내가 준비한 것 또한 최고의 상태가 아니면 도전조차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준비가 덜 되어 있더라도 계속 도전하고,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을 익혀나가는 자세는 새로운 도전을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 분들에게 따끔한 일침이 되는 조언이 담긴 내용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대충 살기를 권합니다'에서는 대충 선택하고, 스타일링하며, 커리어를 쌓고, 먹는 것도 대충 먹으면서 살아가는 와중에도 우리들이 진짜로 신경 써야 하는 것들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콕 집어서 들려주면서, 사람들에게 저마다 다르지만 가장 중요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일을 행할 때에는 후회 없는 최고의 결과를 남길 수 있도록 전력으로 일할 수 있는 에너지를 평소부터 비축해 나가기 위한 여러 조언들을 함께 들려주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아침형 인간이나 미라클 모닝처럼 인생을 보다 더 나은 방식으로 나아가는 데에 도움이 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서, 대충 살아가는 방식이 어떤 것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최고의 책이었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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