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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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국일미디어에서 출간한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입니다. 이 책은 가공식품이나 식품첨가물이 듬뿍 들어간 맛있는 음식만을 고집하는 우리들에게 따끔한 일침과 함께 내 몸을 지키는 식단을 알려주는 식생활의 지혜 지침서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저도 야채나 생선, 채소보다 과자, 라면, 치킨 같은 인스턴트 음식을 주로 먹는 식생활을 고집하다 보니 최근 들어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것을 점점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이 책을 통해서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키우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의 저자인 안병수 식품 전문가는 유명 과자회사의 간부로 근무하다가 자신과 주위 사람들이 젊은 나이임에도 건강 문제로 고통받는 사실을 깨닫고는 과감히 회사를 그만두고 건강한 식생활 전문가로서 활동을 이어오고 계신데요, 50만 부 베스트셀러인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을 통해서 '아이에게 과자를 주느니 담배를 권하라'는 파격적인 경구를 회자시키면서 우리 사회에 '과자의 공포'를 불러일으키도 했습니다. 확실히 과자는 달달해서 맛있고 먹을 때마다 행복감을 느끼게 해주는 장점도 있긴 하지만, 건강을 생각한다면 안 먹는 편이 좋긴 하겠죠?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56가지 식생활의 지혜를 통해서 독자 여러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가꿔 나갈 수 있는 지식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저 같은 경우에는 설탕이 들어 있지 않다고 제로칼로리 탄산음료를 자주 마시곤 하는데, 합성감미료에 관련된 내용이 나와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역시, 뭐든지 알고 먹어야 건강을 챙길 수가 있는 법인 것 같아요.




오늘날에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음식을 찾아보기가 힘든데요,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에서는 특히 설탕 중독의 위험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설탕이 들어있는 음식을 섭취할 때마다 우리는 맛있다는 생각과 함께 행복감을 느끼곤 하죠. 하지만, 설탕이 우리 몸에 섭취되면 소화기관을 통해서 빠르게 분해되면서 혈당치가 솟구치게 됩니다. 바로 고혈당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이런 고혈당 상태에서 시간이 지나면서 저혈당이 되면 우리 몸은 다시금 설탕이 든 음식을 찾게 됩니다. 이러한 악순환이 반복되면서 우리의 건강은 나빠지고 질병에 걸릴 확률이 급상승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목표로 하거나 건강 등을 생각해서 무설탕 제로칼로리 탄산음료의 판매량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데요, 앞서 말한 것처럼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에서는 이런 제로 탄산음료에 들어가 있는 합성감미료들을 종류별로 나열하면서 우리 몸에 미치는 악영향 등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설탕이 들어가 있지 않다고 마시고 싶은 대로 양껏 마시다간 오히려 건강을 해치기 마련인 법입니다.


'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에서는 우리 몸에 악영향을 미치는 성분이나 식생활 정보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정보나 방법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주요 식품의 당지수와 당부하지수 표를 통해서 건강한 식단을 유지해 나가는 저인슐린 다이어트가 대표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앞으로는 건강한 식생활을 통해서 아프지 않고 건강한 신체를 가꿔 나가도록 해야겠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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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수의 호르몬과 맛있는 것들의 비밀 - 면역력을 키우려면 가공식품을 버려라
안병수 지음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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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을 키우는 현명한 식단! 건강을 챙기는 56가지 식생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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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순간들 - 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김현경 지음 / FIKA(피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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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FIKA에서 출간한 '나만의 순간들'입니다. 이 책은 하루에 하나씩, 6개월 동안 180개의 질문에 답하고 다시 맨 처음으로 돌아와 다시 180개의 질문에 스스로 기록하는 다이어리 도서인데요, 일반적으로 다이어리에는 약속이나 일정, 지출이나 업무 관련 내용들을 기록한다면, 이 책에서는 내가 지금 가장 걱정하는 일은 무엇인지, 최근에 행복하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인지 등의 질문에 답하고 기록해 나가면서 한편의 에세이를 스스로 써 내려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순간들'의 김현경 저자는 10년 넘게 울고 웃으면서 책을 써내려온 작가인데요, 저자 소개란을 살펴보니 어디서 태어나서 어느 대학을 나왔고 어떤 일을 하고 있다는 고리타분한 소개 양식에서 벗어나서 자신이 좋아하는 격언과 생각 등을 이야기하면서 독자들과 소통하려는 것 같아서 낭만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DAY1부터 DAY360까지 1년여간 다이어리를 작성해 나가면서 내 안의 불안이나 두려움과 같은 나쁜 감정들을 토해내고,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구성이 짜여져 있는 것 같아요^^




'나만의 순간들'의 첫 페이지에는 다이어리를 작성하는 요령에 대해서 간단한 소개가 나와 있는데요, 하버드대 성인 발달 연구팀에서 오랜 기간 '행복의 조건'을 탐구한 끝에 '행복은 내가 나를 소중히 여기는 순간을 늘려갈 때 찾아온다'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것처럼 하루하루 다이어리의 빈칸을 채워 나가면서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길 수 있는 순간들을 기록해 보세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1년 동안 짤막하게나마 꾸준히 답을 기록해 나가는 것만으로도 어느새 이전보다 성장한 자신을 만나게 될 거예요!


'나만의 순간들'에서는 매일매일 다른 질문을 통해서 스스로의 생각들을 정리하고 기록해 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요, 지금 이 순간 기록했던 내용들이 6개월 뒤에는 어떻게 달라졌나 살펴보는 것도 재밌을 것 같아요. 지금은 심각하게 느껴지는 일이더라도 시간이 지나고 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들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면 부정적으로 느껴졌던 일들이 조금이나마 할만하다고 느껴지지는 않을까요? 나만의 에세이를 써 내려가면서, 성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관조한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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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순간들 - 나조차 몰랐던 나를 만나는 시간
김현경 지음 / FIKA(피카)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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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하루 써내려가는 나만의 에세이. 나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통해서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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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의 힘 - 호감 가는 사람들의 5가지 대화 패턴
이노우에 도모스케 지음, 류두진 옮김 / 포레스트북스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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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포레스트북스에서 출간한 '잡담의 힘'입니다. 여러분은 직장 생활을 하면서 상사나 동료들과 얼마나 대화를 나누시나요? 출퇴근할 때마다 인사하는 것은 당연할 테지만 업무 내용 외에도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경우가 많을 텐데요, 문제는 이러한 잡담을 어려워하는 직장인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겠죠. 저도 자주 겪는 일이지만, 회사에서 잡담을 하는 경우가 생길 때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서 주로 뉴스에서 나온 내용이나 부동산, 주식 같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곤 하는데요, 대화가 끊기거나 부정적인 흐름으로 대화가 흘러가면 어색하기만 하고 '내가 무슨 말이든 해야 돼!'와 같은 강박감이 들곤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저자가 매월 40개 이상의 기업에서 수천 명의 직원들을 만나면서 터득한 대화의 기술을 알려주면서 어색함을 없애고 친화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잡담의 힘'의 저자인 이노우에 도모스케는 여러 병원에서 의사로서 지내다가 현재는 산업의, 정신건강의학과 의사로서 활동하고 있는데요, 산업의로서 매월 40개 이상의 회사를 방문해서 직원들의 정신건강과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일을 하면서 직장인들의 고민 1순위가 업무의 어려움 보다 조직 내 대화와 인간관계였으며 대화를 잘하는 직원은 업무에서도 성과를 잘 내고 더 행복한 삶을 산다는 연구결과를 얻어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저자의 연구성과를 집대성하여 어색한 사이의 직장동료나 처음 만나는 거래처 직원 등과 스스럼없이 잡담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하는데요, 직장 생활에서 업무 스트레스에 인간관계까지 신경 쓰느라 힘들었던 직장인들이 어깨 위의 짐을 반절은 줄일 수가 있겠어요^^





잡담은 꼭 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잡담을 통해서 상대방과의 거리감을 줄이거나 정보 교환이 가능하다는 유용한 장점이 있는데요, '잡담의 힘'에서는 잡담을 못하는 것은 결코 결점이 아니며, 말을 꺼내기가 어렵다고 생각이 들 때에는 무리하게 잡담을 하지 않는 편이 좋다고 말합니다. 잡담이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잡담을 하지 말라니 역설적이게 들리겠지만, 무리하게 잡담을 하면 상대방에게도 부정적인 감정이 전염되면서 관계가 악화될 수도 있다고 하네요.



중요한 점은 잡담을 하면서 서로가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인데요, 잡담을 잘하기 위해서 예능인이나 주변 사람들을 참고해서 무리하게 따라 하는 것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들의 잡담을 장하는 능력과 자신을 비교하다 보면 오히려 자신감만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잡담에 서투르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일 뿐 결점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



'잡담의 힘'에서는 잡담의 목적을 '접대'로 삼는다면 '자아 개방'이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자신이 이런 사람임을 상대방에게 드러내면서 의구심을 낮추고 신뢰감을 높이는 대화의 기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업무 상의 이유로 만나게 되어 경계심을 가진 상대방에게 '휴가를 내서 하와이에 놀러 가고 싶네요' 같은 잡담을 하면 '아, 어려운 사람인 줄 알았더니 나와 같이 일을 쉬고 놀러 가고 싶어 하는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어서 대화의 허들을 낮추는 효과가 있겠죠? 여기에 더해서 '당신에게만 말하는 건데요...'와 같은 잡담을 통해서 상대방은 자신의 인정욕구를 충족시키고 신뢰감을 느끼게 되면서 활력이 넘치는 잡담을 하게 된다는 것이죠.



잡담을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상대방의 이야기도 제대로 들어들 줄 안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잡담의 힘'에서는 듣는 힘의 근원은 관찰과 관심이라고 말하고 있는데요, 잡담을 하는 상대방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기분'에 귀를 기울여서 정확하게 파악하고 호응을 해준다면 보다 수월하고 원활하게 잡담을 이어나갈 수가 있겠죠? 저도 당장 내일부터 출근할 때마다 더 이상 잡담이 스트레스가 쌓이는 대화가 아닌 스트레스를 풀고, 정보를 얻고, 인간관계를 수월하게 만들 수 있는 잡담이 되도록 이 책에서 들려주는 대화의 기술들을 써보도록 해야겠습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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