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 -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80
새미네부엌 지음 / 시원북스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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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초보도 쉽게 만드는 집밥 레시피, 800가지 요리 솔루션으로 요리가 즐거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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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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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이레미디어에서 출간한 '왜 추세추종전략인가'입니다. 사람들은 주식투자를 하면서 가격이 오르면 팔고, 반대로 가격이 내리면 사는 것이 일반적인 투자 전략이라고 믿는 경우가 대부분일 텐데요, 하지만, 내가 판 주식의 가격이 계속해서 올라가고, 내가 산 주식의 가격이 아래로 계속 내려간다면 이러한 투자 방법이 과연 맞는 것인가 의문을 가진 채로 한번 정리한 주식 종목에 다시 손을 대기도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시장의 흐름을 개인이 감히 예측하고 판단하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일뿐더러, 큰돈을 벌기 위해서는 매수하는 시점보다는 이러한 흐름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가는지를 빠르게 파악하고 그에 몸을 맡겨 함께 투자를 이어 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들려주면서, 터틀 트레이딩이라고도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이 사용했던 투자 전략들에 대한 내용과 추세추종 기법을 직접 따라서 실천하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 추세추종전략인가'의 저자인 마이클 코벨은 전 세계의 주식 투자자에게 잘 알려진 '터틀트레이더닷컴'의 창립자로서 이와 관련된 여러 권의 투자 관련 저서들을 출간해 오기도 한 작가이자 기업인이라고 하는데요, 그의 투자 전략을 추종하여 1980년대에 큰 수익을 거둔 전설적인 트레이더인 리처드 데니스와 그 제자들의 사례를 보더라도 추세추종 전략이 결코 허황된 것이 아니라, 투자에서 감정을 배제하고 시장의 분위기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매수/매도를 진행하는 것은 훌륭한 투자 전략의 하나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는 추세추종 기법이란 과연 무엇이고, 이를 개미 투자자 여러분들 스스로가 투자를 이어 나가는 데에 적용시키기 위해서 필요한 투자 지식과 정보들이 무엇인지 여러 사례들과 함께 들려주면서 자세하게 알려준다고 하네요!




보통, 주식 투자의 실전 기법을 알려주는 여러 도서들의 내용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 전문 용어와 함께 초보투자자들에게는 너무나도 어렵게만 느껴지는 투자의 지표와 관련된 여러 가지 내용들을 한꺼번에 알려주는 경우가 참 많은데요, 이래서는 백날 책을 읽어봤자 실전에서 그 내용들을 제대로 써먹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닐 수가 없겠죠. 그에 반해서, '왜 추세추종전략인가'에서는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는 것처럼 독자 여러분들 스스로가 흥미를 가지게 하면서 재미도 느끼며 추세추종 전략의 개요와 그 안에 담겨있는 투자의 방법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해 나갈 수 있도록 구성이 된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는데요, 책의 중간중간마다 투자에 있어서 핵심이 되는 교훈이 담겨있는 여러 가지 격언이나 도움이 되는 내용들도 함께 들려주고 있어서 저도 투자 관련 도서라기보다는 가볍게 잡지 한 권을 읽어 나가는 것처럼 편안하게 추세추종 트레이더들이 사용하고 있는 추세추종기법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나갈 수 있었어요.




그리고, 본격적으로 '왜 추세추종전략인가'에서 알려주는 추세추종기법을 다루고 투자 전략의 중심으로 삼아서 수익률을 끌어올리는 방법들을 배워볼 수 있었던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기본적으로 시장의 분위기에 맞춰서 적용되는 이 기법은 금과 은 등의 현물이나 국채, 브렌트유, 여러 국가들의 지수를 다루는 모든 시장에서 동일한 규칙을 활용하여 적용되기 때문에, 투자의 승률을 끌어올리는 안정적인 투자법이라고 판단됩니다. 물론,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경우도 당연히 있기 때문에, 남들의 말에 휘둘려서 포트폴리오 구성을 함부로 바꾸는 일이 없도록 현명한 추세추종 투자자로서의 냉철한 투자 마인드에 대해서도 함께 배워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 트레이더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월스트리트에서 누구나 인정할 만한 높은 수익률을 건져 올린 추세추종전략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고, 현명한 투자자로서 이를 자신의 무기로서 삼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내용이 담긴 재밌는 투자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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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추세추종전략인가 - 월스트리트 최고의 수익률, 최적의 투자전략
마이클 코벨 지음, 박준형 옮김 / 이레미디어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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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쓸어담는 최고의 투자전략, 추세추종 트레이딩의 진실과 기술을 알아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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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곤충책 - 가장 쉬운 곤충 안내서, 최신 개정판
한영식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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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진선북스에서 출간한 '쉬운 곤충책 (개정판)'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훈훈한 봄 날씨가 찾아오면서 피어나는 꽃과 함께 곤충 또한 그 모습을 보이기 시작하고 있는데요, 저도 운동도 할 겸 집 주변의 하천부지로 산책을 나가 보면 벌이나 나비, 그 외의 다양한 곤충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면서 저마다 다양한 생김새와 역할을 맡은 채로 활동하는 모습에 신기함을 느끼곤 합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종류도 다양하고 크기도 가지각색인 곤충들이 어떤 이름과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궁금증 또한 자연스레 생겨나곤 하는데요,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우리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766종 곤충들의 자세한 정보를 2,000개가 넘는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한 뒤에 수록해 놓아서, 저처럼 곤충에 대한 흥미가 있는 분들이 머릿속에 품은 궁금증들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밌는 곤충 안내서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쉬운 곤충책 (개정판)'의 저자인 한영식 곤충 연구가는 현재 곤충생태교육연구소인 <한숲>의 대표로 꾸준히 활동해 오면서, 다양한 곤충들의 정보를 담은 여러 서적들도 출간해 왔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도 어린아이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쉽게 곤충에 대한 배움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그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담아냈다고 합니다. 개정판으로서 이전에는 부족하거나 빠져있던 내용들도 보완해 놓았다고 하니, 그 내용이 어떠할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곤충이라는 생물종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가 담긴 내용을 시작으로, 계절마다 만나볼 수 있는 곤충들을 종류별로 차례대로 소개하고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곤충의 생김새는 정말 다양하지만 이를 연구해 온 곤충학자들은 곤충의 몸을 크게 머리와 가슴, 배로 나누어서 부위별로 그 생김새와 역할 등을 나누어서 그 연구 결과들을 남겨 왔다고 하는데요, '쉬운 곤충책 (개정판)'에서도 가장 먼저 독자 여러분들이 곤충이라는 생물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곤충의 몸이나 날개의 종류 등에 대한 내용들을 사진과 함께 알기 쉽게 설명을 이어나가고 있어서 꽤나 흥미롭게 읽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간이 지날수록 유충 때와는 완전히 생김새가 뒤바뀌는 완전탈바꿈의 과정들은 곤충이라는 종만이 가진 가장 독특한 생존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그리고,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우리나라에서는 봄과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마다 볼 수 있는 곤충들의 종류는 계속해서 바뀐다고 하는데요, 여름에만 만나볼 수 있는 매미나 러브버그와 같이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곤충 외에도 길앞잡이나 화려한 무늬를 자랑하는 호랑나비 등의 날개가 달린 종들을 비롯하여 우리나라에서 접할 수 있는 토종 곤충들이 이렇게나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번에 처음으로 알게 되어서 꽤나 신기했습니다.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보고서 지나쳐왔던 곤충들도 이번에 그 이름과 먹이 등의 생태와 같은 정보들을 살펴보고, 더 많은 관심을 가져볼 수 있게 되어 제 지식의 수준을 한 단계 더 쌓아가는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쉬운 곤충책 (개정판)'에서는 곤충학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더 많은 정보들을 살펴보고 배워갈 수 있도록 곤충에 대한 특징이나 설명에 대한 내용들 이외에도 용어 해설이나 곤충학계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곤충들의 영어 학명이 어떠한지 목차와 함께 친절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덕분에 제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곤충의 종류나 특징들도 이번에 바로잡을 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누구나 쉽게 배우고 찾으면서, 주변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곤충들의 모든 것을 쉽게 관찰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곤충 도감으로 추천할 만한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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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곤충책 - 가장 쉬운 곤충 안내서, 최신 개정판
한영식 지음 /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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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6종의 곤충 정보를 담아내다, 언제 어디서나 쉽게 익히는 나만의 곤충 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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