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은 처음이라 - 고민하는 리더를 위한 길잡이
최인녕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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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은 넘치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리더를 위한 기업 코칭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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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개정판
박소연 지음 / 더퀘스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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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더퀘스트에서 출간한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입니다.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일을 잘하는 사람과 일을 못하는 사람이 확연하게 갈리면서 둘 사이의 간극은 점점 벌어지는 모습을 종종 보곤 하는데요, 일머리가 없다거나 업무에 대한 지식 자체가 부족해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상사의 마음에 드는 보고서나 자료 등이 아닌 것을 준비했다가 일을 다시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하는 시간이 몇 배는 늘어나게 되는 셈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에서는 일 잘하는 사람은 시간을 낭비하는 일 없이 단순하게 일을 마무리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소위 일잘러들이 어떻게 일을 단순하게 처리해 나가는지, 그 노하우들을 아주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습니다.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의 박소연 저자는 서울대 국제대학원을 졸업한 뒤로 경제단체에 입사하여 여러 국제행사 및 대규모 프로젝트를 맡아서 기획하고 운용하는 방법을 배워왔다고 하는데요, 지난 2015년에는 최연소 팀장으로 임명받아 맡아온 프로젝트들을 우수한 성적으로 성공시켜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기도 한 인재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그녀가 쌓아온 업무 능력과 노하우들을 이번에 출간한 책을 통해서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달해 준다고 하는데,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일잘러들의 훌륭한 업무 능력은 기획이나 글쓰기 등에 그치지 않고서 인간관계까지도 두루 살펴서 관리하는 것에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직장인이라면 정년퇴직까지 보통은 30년 이상을 우리는 회사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일하면서 보내게 될 텐데요, 이러한 긴 시간 동안 일하는데 항상 어려움을 겪고 일하는 시간이 불행하게 느껴진다면 당연히 우리들의 행복한 인생 또한 점점 멀어진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므로,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에서 들려주는 꿀팁들을 참고해서 우리들도 일잘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기 시작하는데요, 일잘러인 저자가 본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정리해서 상사에게 보고하는 문서나 서류들을 단순하지만 확실하고 깔끔하게 처리할 수 있는 방안들을 차례대로 들려주고 있는 점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방법들을 통해서 언어의 낭비를 없애고 업무를 기획하고 회사에서의 정보 전달 메커니즘을 배워 둔다면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밖에도, 일잘러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하게 말하고 단순하게 인간관계를 맺어가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하는데요, 정확한 내용을 답하고 상사의 밀당 방법 등의 '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에서 들려주는 내용들을 통해서 제가 평소에 하던 방식에 문제가 있었음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이를 하나씩 개선해 나가다 보면 저도 머지않아서 일잘러로서 행복한 회사 생활을 이어나갈 거라는 확신이 들게 만들어주는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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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은 단순하게 합니다 - 개정판
박소연 지음 / 더퀘스트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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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일잘러가 되기 위한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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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전은지 지음 / 들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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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들녘 출판사에서 출간한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입니다. 우리들은 학교 시험이나 자격증 취득 등을 위해서 영어 공부에 힘쓰곤 하는데요,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우리가 접하게 되는 영어라는 언어는 딱딱한 문구의 영어 문제들이나 영문법 등에 국한될 수밖에 없습니다. 영어=재미없고 어려운 언어라는 인식이 박히기에 딱인 상황이죠.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영어에 대한 이해도를 늘리는 것과 동시에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영어 시험에는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지만 영어 실력 자체는 올릴 수 있는 흥미로운 책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의 전은지 저자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면서 영어 공부 관련 도서와 어린이 동화 등을 쓰는 작가로서, 외국어를 제대로 배우기 위해서는 그 나라의 사회, 문화, 역사 또한 함께 배워야 함을 강조하고 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출간한 이 책을 통해서도 14가지의 생소하게 느껴지는 영어 단어들을 통해서 그 단어에 얽힌 역사 지식들 또한 함께 배워둘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었습니다. 영어의 재미와 교양력을 모두 상승시킬 수가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에서는 앞서 언급했던 14가지의 생소한 영단어를 주제로 해서 이 단어가 어떻게 생겨났는지에 대한 재미난 역사적 사실들을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진진했는데요. Humbug 라는 단어는 Hum(콧노래 부르다, 윙윙거리다) + bug(벌레)라는 두 단어가 합쳐진 단어로서, 얼핏 보면 벌이나 파리같이 윙윙 거리며 날아다니는 벌레를 뜻하는 단어가 아닐까 싶지만, 실제 뜻은 사기나 협잡 등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단어가 사용되기 시작한 1800년 당시의 미국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어떻게 이런 뜻이 생겨났는가에 대해서 듣다 보니 자연스럽게 단어의 의미를 되새김하면서 빠르게 이해를 할 수 있었어요!




그 밖에도, '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에서는 Sweetbread, 직역하자면 달콤한 빵이라고 잘못 이해할 수도 있지만 실제 뜻은 어린 소나 양, 돼지의 흉선 또는 췌장을 의미하는 다소 잔인하게 들릴 수 있는 영단어 속 숨겨진 이야기 등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가 있어서 꽤나 흥미로웠는데요, 이처럼 단어를 직역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영단어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읽고 있으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페이지를 넘겨가는 제 모습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지루한 영어 학습에 대한 편견을 깨고, 때로는 이렇게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영단어에 대한 학습과 교양 지식을 늘려줄 수 있게 도와주는 흥미로운 내용의 책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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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에 절대 안 나오는 영단어와 하찮고도 재미진 이야기
전은지 지음 / 들녘 / 202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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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게 영단어 학습과 교양도 쌓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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