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화엄경
강영석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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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스토리텔링 화엄경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날씨가 많이 무덥습니다.그렇다보니 작업실과 멀리 떨어진 곳에서 생활을 해야 하는 상황이 개인적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더위에 모두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조금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는 너무나 무더운 날씨에 필자가 제일 많이 하고 있는 것은 인문학 책으로 마음 다독이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불교 경전과 기독교의 성경은 공통점이 많아서 읽으면 읽을 수록 또한 필사를 하면 할수록 그 깊이에 빠져 드는 것을 제 스스로가 느낍니다. 



필자는 종교인은 아닙니다만 어렸을 때부터 천주교, 기독교, 그리고 불교 및 다양한 종교의 경전 책의 이름 정도는 알고 있을 정도로 종교와 인문학 책을 읽을 때 그 부담감을 한층 내려 놓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인문학 책을 계속 읽을 예정이며 인간이란 무엇인가 라는 고찰을 늘 하고 있고, 이것을 기초로 다양하고 다채로운 인문학 독서, 그 중에서도 철학, 종교, 윤리학 등을 계속 공부함으로써 왜 살아가야 하는지에 대해서 본격적으로 해결해 보려고 합니다. 


불경, 특히 화엄경은 그 내용이 방대하기로 유명합니다. 이 불경들을 소위 이야기 즉, 스토리텔링 형태로 출간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화엄경은 내용 자체가 많은데다가 불교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분들이나 불교 입문자들에게는 더욱 어려울 수밖에 없어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은 클 수밖에 없었고 그런 의미로 이 책을 읽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책을 읽었더니 인간이 살아가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내용들이 참 많았는데요. 화엄경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고 해석한 책을 발견하여 여러분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스토리텔링 화엄경 이라는 책입니다. 불교 경전은 한 번씩 다 접해봤고 잘 알려진 반야심경도 읽고 있습니다만 이 책에 나오는 화엄경을 필자는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경지를 장엄하게 묘사한 대승불교 경전인 화엄경을 조금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야기의 힘을 빌려서 어렵다는 선입견에 대한 문턱을 한층 낮추었다는 점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책입니다. 필자가 이 책을 읽고 화엄경이 무엇인지 조금 알았을 뿐입니다. 필자로서는 회독수를 점차 늘려가면서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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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처방하는 약과 항암제 부작용에 희생당하지 않을 생존 비법 - 기적의 SOD항암 혁명: 고통의 항암제와 활성산소에서 목숨을 구한 생존자들
은아령 외 지음 / 지식과감성#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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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지식과감성,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과 항암제 부작용에 희생당하지 않을 생존 비법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필자도 어느덧 노인이 될 시점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위가 해가 갈 수록 더 심해진다고 하니 지금부터라도 여름철 더위에 대한 대비 및 노후 준비를 철저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냐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무더운 한여름 날씨에 가장 챙겨야 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건강입니다.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모든 인류의 소망이리고 생각합니다. 특히 약에 대한 부작용 없이 살아갈 수 있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자세히 살펴보면 초고령 사회가 예상 외로 너무 빨리 찾아오는 것 아니냐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과거 베이비붐 세대들이 나이가 들었고 또한 1997년 외환위기 이후에 경제 상황이 점점 나빠지다보니 출생자수가 줄어든 것이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로 볼 때 건강 문제는 어느덧 개인의 생존의 문제를 넘어서 국가적 과제로 떠올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역시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의 부작용 문제입니다. 


필자가 책 관련 활동을 합니다만 병원에서 업무도 보는데요. 이 병원용 약 이름은 대체적으로 전문가가 아니면 자세한 의미를 알기 어려울 뿐더러 발음하기도 어렵고 힘겨운 약 이름도 더러 나옵니다. 옛날 약광고를 보다보면 약의 이름이 어렵다고 사전에 미리 안내(?)를 해 주는 것까지 봤을 정도입니다. 그런데요. 병원 처방용 약과 항암제 부작용으로부터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기적의 SOD 항암 관련 책이 있어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에 살펴볼 도서는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과 항암제 부작용에 희생당하지 않을 생존 비법 이란 책입니다. 이 책의 부제목 중에는 기적의 SOD 항암 혁명 이라고 되어 있고 여기서 SOD는 SuperOxide Dismutase 의 약자입니다. 이 책에서는 초고령사회인 대한민국에서 너무나 고통스러운 항암제 및 활성산소에서 목숨을 구한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이 책은 일반인이 읽기에 처음에는 약간 전문적인 내용이 많아서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계속 읽다 보면 내용이 이해될 것입니다. 필자는 자격증 공부하다 졸리려고 할 때 이 책을 어렵고 힘들더라도 읽어 볼 예정입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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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AI 문해력
김진형 지음 / 메이트북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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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메이트북스, 어른의 AI 문해력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최근 인공지능은 우리 삶 속으로 점차 파고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과거 대한민국을 생각해 보면 엄청난 발전, 아니 장족의 발전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그 중 하나로 꼽는 것이 있으니 바로 인공지능입니다. 이 인공지능은 한때 대한민국의 성장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기도 하였지만 지금은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결정적 요인이 되고 있다고 하여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연일 등장하는 인공지능 관련 기사 및 소식들은 주로 대한민국이 인공지능의 중심 국가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인공지능은 주 사용 계층이 아직까지는 정해져 있습니다. 인공지능을 빌려서, 아니 인공지능에 의탁하여 글을 쓰는 사례들이 늘고 있긴 합니다만 절대 다수는 아직 인공지능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필자도 인공지능 몇 번 활용하다가 중도에 그쳐야 했습니다. 지금은 인공지능을 전혀 활용하지 않고 머리와 가슴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만 인공지능을 잘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는 것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그런데요. 이러한 인공지능에도 일정 수준의 문해력이 최근 강조되고 있습니다. 제가 정보가 부족한 것인지 지금 소개해 드리려는 책의 제목을 보고 그제서야 알았을 정도입니다.


이 인공지능에서의 문해력이란 것이 무엇인지 필자는 전혀 알 길이 없었습니다. 우리가 문해력이라면 자라나는 아이들, 다시 말해서 청소년, 어린이 또는 유아, 자녀가 있는 부모 등에 한정되는 문해력이 전부인 것인양 알고 있었습니다. 사실 필자도 그런 식으로 이해를 했으니 말입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들어섰더니 이 문해력이 특정 계층, 전문 용어를 이해하는 것으로 확장되는가 싶더니 올해 하반기 들어서 갑자기 인공지능 분야에서도 문해력이 중요해졌습니다. 



마치면서 


이렇듯 인공지능 문해력이 전방위적으로 중요성을 더해가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바로 이런 인공지능 사회에서 기본적으로 익혀야 할 문해력에 대해서 다룬 책인 어른의 AI 문해력이란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은 제미나이와 챗GPT 등 잘 알려진 인공지능 툴을 활용헤서 인공지능 문해력을 크게 함양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다룬 책입니다. 최근 신문기사에 등장하는 인공지능 관련 내용을 살펴볼 때 정말 중요한 책입니다. 제가 이 책을 한 번 읽어봤는데 인공지능 문해력의 중요성에 대해서, 특히 묻고 고치는 과정에서 인공지능 문해력이 매우 중요함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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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하는 AI 비서, 오픈클로 - 윈도우·맥미니·라즈베리 파이까지, 30분 만에 구축하는 오픈클로 실전 활용서
박권 외 지음 / 책밥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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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체크카페서평단을 통해서 도서출판 책밥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책밥, 누구나 성공하는 AI비서 오픈클로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필자가 올 가을부터 내년까지 해야 할 일 중에 핵심적인 것으로 자격시험 학습을 들 수 있겠습니다. 이 자격시험 공부는 다방면에서 전방위적으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중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격 시험 분야는 별도로 있습니다. 지금 가장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으며 관심이 가장 높다고 할 수 있는 AI, 즉 인공지능 분야 를 비롯한 특수 정보통신 분야 자격 시험입니다. 미래 먹거리가 바로 여기서 나올 것으로 보고 있고 부지런히 공부할 예정입니다. 



그런데 이 인공지능 관련 자격시험을 잘 치르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이 있으니 바로 인공지능 관련 애플리케이션들의 활용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생각보다 중요한 이유는 인공지능은 마치 컴퓨터 또는 스마트폰을 처음 배울 때와 성질이 같아서 애기들이 걸음마를 걷고 말을 배우듯이 단계적인 학습이 다른 정보통신 학습보다 중요합니다. 필자가 그 패턴을 밟아가다 보니 전반적인 인공지능 학습 및 컴활, 토익 등 다른 자격시험 준비가 상대적으로 더딘 모습을 그동안 보여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하게 될 오픈클로를 책으로 접하고 나서는 도저히 참아선 안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단계적 학습이란 것에 매몰되었던 감이 있었습니다. 즉, 그 동안의 학습 방법에 대한 반성을 하게 되었고요. 책이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로 쓰여져 있다는 사실을 파악하는 순간 제가 생각했던 이른바 이론 먼저, 실습 나중이 크게 잘못되었구나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론 먼저 공부하는 것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필자의 공부 방법을 크게 바꿔 줄 중요한 책이 있어서 여러분께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을 통해서 간략하게 소개할 책은 "누구나 성공하는 AI비서 오픈클로" 라는 책입니다. 필자는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라고 하면 챗GPT와 캡컷, 그리고 이름만 들어 본 클로드가 전부입니다. 그런데 오픈클로라는 것은 챗봇을 만들어주는 인공지능 비서이자 인공지능 사용법에 영향을 미칠 만한 소프트웨어입니다. 필자는 이 오픈클로란 앱에 대해서 전혀 모르고 있다가 이 책을 접함으로써 알게 되었으며 앞서 말씀드렸듯 컴퓨터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공부 방법을 이론이 아닌 실습 중심으로 바꿔야 겠다는 생각이 들도록 해준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작지 않습니다. 


[이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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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의 말 사전 - 새 학년 새 학기
이즐라 지음, 안광복 감수 / 가나출판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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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체크카페서평단을 통해서 가나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똑똑한 도서소개] 가나출판사, 철학자의 말 사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철학에 대한 정의는 다양합니다. 또한 비슷한 사안, 같은 내용이라도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르게 헤석하는 철학자들이 많음을 우리는 봅니다. 필자는 철학과 털학자에 대해서는 전혀 문외한인지라 철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것에 들어서면 철학 초심자 다운 해석을 합니다. 그중 압권은 역시 철학은 철이 덜 든 학문, 또는 철학은 어려운 학문입니다. 이 중 철학이 어렵다는 것이 무엇인고 하니 필자가 어렸을 적에 철학 살짝 비슷한 도서를 본 적이 있는데 철학은 형이상학과 비슷한 것으로 정의를 내려 버리게 됩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철학에 대해서는 실생활과 연관이 거의 없겠거니하고 생각하게 된 것입니다. 



철학에 대해서 보다 현실적인 생각을 가지게 된 것은 최근의 일입니다. 필자가 철학책을 몇 권 구해서 읽고 판단했더니만 철학이란 우리 생활과 가깝고 또한 느릿느릿 생각하고 또 생각하면서 세상을 발호 볼 수 있는 인식의 틀을 제공하여 주는 학문" 으로 인식을 하게 되었고 제가 진행중인 필사를 통해서도 철학을 통해서 사유를 하는 시간을 최대한 확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필자가 만나야겠다 싶었던 책이 있으니 초등학생 등 철학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철학 입문자들을 위해서 집필한 책을 나중에라도 꼭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필자로서는 좋은 철학입문서 한 권을 알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어본 소감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학생들이 낯선 학교에 들어가서 학교 생활과 일상 생활 등에서 벌어지는 철학적인 문제에 대해서 유명 철학자들의 말씀의 도움을 받아서 만화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엿보이는 책이었고 전반적으로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편했을 뿐 아니라 저같이 철학책에 노출된지 얼마 되지 않는, 아니 철학 입문자들도 쉽게 읽힐 수 있는 구성이 돋보인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치면서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새학년 새학기, 철학자의 말 사전 이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앞서 말햇듯이 새 학기를 앞둔 여러 학생들, 그리고 낯선 학교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하는 예비 초등학생, 그리고 예비 유치원생, 예비 중학생까지 읽히면 딱이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이 책에 등장하는 철학자들은 키에르케고르와 칼포퍼, 프랜시스 베이컨에 아리스토텔레스, 하이데거, 공자, 순자 등 동, 서양을 막론하고 세계적으로 유명한 철학자들의 세상을 보는 의견을 접함으로써 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폭넓게 다룬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여러번 읽어 봄으로써 철학에 조금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하였으며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지않고 제 머리와 가슴으로 쓴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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