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폐쇄 - TBS와 뉴스공장을 위한 변명
송지연 지음 / 새빛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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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도서출판 새빛, 공장폐쇄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의 절반을 넘어서 후반으로 진입하게 되엇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폭염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장마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습한 날씨라서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지난 3년간 암흑기를 여는데 단초가 되었던 TBS, 그리고 뉴스공장의 말이 안되는 폐쇄과정을 직접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권모술수와 편법으로 얼룩졌던 지난 3년의 대한민국은 큰 성장통을 겪어야 했습니다. 성장을 하긴 했는데 반쪽의 성장이었음을 국민들이 차츰 알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정권교체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이 중 핵심은 언론탄압이었습니다. 민주진영의 유튜버 및 언론들에게 편가르기를 했던 것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중 결정타는 역시 가장 인기 많기로 유명한 뉴스공장과 TBS 폐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이야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이 그 어떤 시사 방송 및 유튜버들 보다 팬 층도 압도적이고 독자 수가 많으며 최소 30만에서 40만의 동시시청자를 거느린 초대형 유튜브 방송으로 성장했습니다. 사실 여기까지 오는데에는 고비가 많았습니다. 특히 뉴스공장과 TBS를 없앤 것은 한동안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그랬던 그 과정과정의 모습을 지금 새 정부가 들어선 지 얼마 되지 않은 이 시점에 뉴스공장에 대해서 한번 쯤 돌이켜 보고 싶어서 해당 도서를 소개해 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이 책의 저자가 책을 썼을 때 그 고통이 진짜 어땠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여 드릴 도서는 "공장폐쇄" 입니다. 이 책은 현재 국민주권 정부를 만들어 준 국민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지난 정권의 우리 언론, 특히 레거시미디어 중 정권의 애완견 노릇을 했던 언론들이 많았습니다. 계란말이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언론의 모습은 필자도 안타까울 지경이었는데  여기에 더해 정권의 실상을 낱낱이 폭로한 매체들은 탄압을 받기도 했습니다. 



마치면서


필자 생각에는 TBS 그리고 뉴스공장에 가해진 탄압은 대한민국 언론 지형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였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유튜브에서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 이라는 다소 변형된 타이틀로 방송하면서 지난 3년간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활약이 대단히 눈부셨고 결국 계엄과 탄핵으로 이어지는 대한민국 현대사에 길이 남을 만한 장면마다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매체 중 하나가 아니겠는가하고 생각해 봅니다. 이 책은 책 분량은 물론 작지만 묵직한 내용이 많은 책이기도 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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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 - 가게 운영에서 배운 돈 관리의 기술
이시도 류 지음, 오시연 옮김 / 현익출판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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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현익출판, 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의 절반을 넘어서 후반으로 진입하게 되엇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폭염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장마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습한 날씨라서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실제 라멘집 점포를 운영하면서 알게된 회계사가 알려주는 실전 회계학으로 회계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아시는 시간 마련하셨으면 합니다. 


필자가 가장 역점을 두고 있으며 자격증 시험의 가장 큰 목표가 되고 있는 시험을 꼽으라면 단연 회계및 금융 쪽입니다. 그런데 이 회계를 수학이라고 생각하면 어마어마한 함정에 빠지게 됩니다. 회계를 마치 삼각함수나 미분, 적분처럼 수학하는 사람들, 즉 수학자나 이해하는 분야로 생각해서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 학문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회계라는 것은 자세히 들어가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회계는 우리가 흔히 접하는 가계부 또는 금전 출납부 성격을 지고 있습니다. 



즉, 회계는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들어가면 갈수록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라는 인식을 가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회계관련 시험을 보려고 하는 것이고 회계 관련 도서를 읽어보고 회계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그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러나 걸림돌은 도서서평의 유혹이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소개해 드릴 책을 미리 읽었습니다만 서평단 활동을 축소하고 독서에 올인하도록 하는데 영향을 준 책임에 틀림없을 정도로 회계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책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 입니다. 필자는 회계를 일본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라멘집을 직접 창업한 회계사가 소개한다면 어뗜 내용으로 소개했을까 하는 것이 제일 궁금했습니다. 이론으로서 배우는 회계와 실무를 통해서 터득하고 배운 회계의 의미는 많이 다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현재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 잊어버리기 쉬운 회계 및 금전출납 문제를 다시 한 번 이 책을 통해서 상기시키는 효과도 있지 않겠는가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라멘집 창업한 회계사의 실전 회계학개론 은 어느 회계사가 라멘집이라는 것을 창업하면서 그 가게를 운영하면서 배운 여러가지 각종 노하우 등 이른바 돈을 관리하는 기술을 실전의 회계학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즉, 현실과 제대로 밀착되어 있는 이른바 실전 회계의 노하우를 다룬 책으로 사칙연산 즉, 더하기, 빼기, 곱하기, 나누기 정도만 제대로 알고 있어도 충분한 돈을 제대로 관리하는 기초를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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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쟁 2.0 - AI 세계 전쟁의 실체와 대한민국의 전략 카드 AI 전쟁
하정우.한상기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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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한빛비즈, AI 전쟁 2.0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새해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하반기의 시작인 7월도 중순으로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이른 폭염이 며칠 동안 이어지면서 습한 날씨라 엄청 덥고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세계 경쟁의 실체에 대한 제대로 된 파악과 이해로 대한민국의 인공지능과 관련된 전략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필자가 인공지능 이야기를 할 때마다 늘 강조하는 것이지만 지난 3년간은 대한민국에 있어서 마치 암흑과도 같은 시절을 보냈다고 생각이 됩니다. 특히 권모술수 및 편법에 능한 세력이 지배해 왔기 때문에 인공지능의 발달을 이끌어 내기라는 것은 생각 이상으로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새 정부가 들어선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만 아직도 권모술수의 그림자가 짙게 남아있는 것도 사실이지만 다음주 부터는 어느 정도 안정화 될 것으로 여겨집니다. 더구나 새 정부에서는 AI 산업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하니 다음주부터 본격화될 인공지능 정책에 기대가 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인공지능의 세계 전쟁이 정말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앞서 도서소개에서도 나온 이야기이긴 합니다만 현재의 상황으로 보면 인공지능 전쟁은 미국과 중국의 2파전이 아닌가라는 말이 나오고 있을 정도입니다. 미국은 중국을 견제하려고 하고 있고 여기에 일부 극우세력이 나서고는 있습니다만 중국의 인공지능 성장을 막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대한민국은 인공지능에 대해서 어떤 포지션을 가져야 할 지 이 부분이 제일 궁금했습니다. 


현재 인공지능 시장은 전쟁이라고 표현해도 무방할 것입니다. 일전에 소개해 드린 책의 영어 이름과 지금 소개해 드리는 책 이름이 거의 비슷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소개할 책은 말 그대로 인공지능에 대해서 살펴보는 "인공지능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서 이해하는 책인 AI 전쟁 2.0 입니다. 이 책의 저자중 한 분은 지금 국민주권정부에서 초대 AI미래기획수석 을 맡고 있을 정도로 인공지능분야에 대해서는 아주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는 분이라 나름대로 기대가 되었습니다. 



마치면서


AI 전쟁 2.0 이란 도서는 미국과 중국으로 대표되는 인공지능에 관한 세계 전쟁의 실체와 대한민국의 AI 및 직접적 연관이 있는 것에 대한 전략 카드를 담은 책으로 대한민국 인공지능의 진로, 그리고 미래 전략을 제시하는 도서가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실 때에는 꽤 어려울 듯한 내용도 나오니 모르는 단어가 튀어 나오면 스마트폰 사전으로 찾아 본 후 읽어보시거나 또는 회독수를 늘려가면서 읽는다면 이해가 더 빨리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필자는 인공지능의 중요성을 잘 알기에 인공지능 관련 자격시험 공부 대비용으로 이 책을 보겠습니다. 


#AI전쟁 #한국AI의미래 #AI대담 #AI전쟁2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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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전쟁 2.0 - AI 세계 전쟁의 실체와 대한민국의 전략 카드 AI 전쟁
하정우.한상기 지음 / 한빛비즈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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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공지능 시장에서 대한민국이 나아가야 할 길과 방향을 제시하고 냉정하게 진단하며 구체적 해법까지 제시한 인공지능 시대를 준비하는 도서로서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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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상하이 : 쑤저우·항저우 - 2025~2026년 개정판 프렌즈 Friends 40
서진연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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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중앙일보북스, 프렌즈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25~26)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2025년 하반기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7월의 절반을 넘어서 후반으로 진입하게 되엇습니다. 이때쯤 되면 세월이 엄청 빠르구나라는 것을 실감하게 되며 시간을 최대한 나누어 써야 하겠다는 생각을 해보게끔 합니다. 폭염이 이어지다가 갑자기 장마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그런데 습한 날씨라서 그에 맞는 음식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낮이 되면 너무나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위 먹지 않게 건강에 최대한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의 구석구석을 담은 여행을 책으로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않으셨으면 하고, 이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은 관련 정보를 이 책을 통해서 미리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날씨가 많이 덥습니다. 너무나 많이 덥습니다. 가만히만 있고 조금만 움직여도 땀이 송글송글 맺히긴 하지만 우리의 일상은 항상 똑같이 변함없는 일상만을 살고 있습니다. 혁신해야 살 수 있고 모든 것을 내려 놓아야만 이 세상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삶은 유한하고 단 한 번 뿐입니다. 이 삶을 잘 살려면 내 마음대로 모든 것을 살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이 힘들고 무섭다는 이유로 너무나 안락하고 편안한 삶을 살면 안됩니다. 그러나 적절한 통제 속에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먼저 어느 정도의 자금이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그 다음은 본격적인 여행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이 과정에서 여행 관련 서적은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 되어야 함은 물론입니다. 사실 중국여행을 떠나는 것은 다른 여행일정을 짜는 것보다 훨씬 쉽고 편하게 짤 수 있습니다만 쉽다고 주먹구구식으로 계획을 짜면 큰일납니다. 적절한 도서와 함께 하였을 때 효과가 생각보다 커질 수 있게 됩니다. 중국은 같은 아시아권에 속해 있습니다만 땅덩어리가 생각보다 넓습니다. 이럴 때 가장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선택과 집중일 것입니다. 중국을 여행함에 있어서 양대산맥은 역시 베이징과 상하이입니다. 


상하이를 기반으로 중국의 다양한 도시에 대한 여행정보를 확실하게 알려주는 책이 있어서 소개헤 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다룰 도서는 프렌즈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25~26) 가 되겠습니다. 여행정보 도서로 유명한 프렌즈 시리즈의 상하이 여행정보 도서입니다. 이 책은 엄청나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중국의 경제와 문화, 그리고 무역에 있어서의 핵심 도시라 할 수 있는 상하이에 대한 여러 정보를 다룬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여행" 이라고 하면 막연한 두려움부터 가지는 초보 여행러들을 위해서 여행의 기초부터 실전 정보까지 다룬 점이 눈에 들어오는 책입니다. 



마치면서


모든 여행의 핵심은 볼거리, 먹거리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앱을 잘 사용할 수 있는지도 관건이 될 수 있습니다. 프렌즈 상하이 쑤저우 항저우(25~26) 는 중국 전철부터 알리페이 이용법 등 중국 여행에 있어서 기초적인 정보부터 기본인 상하이 뿐 아니라 근교에 위치한 수향 마을, 쑤저우, 항저우 등의 근교 여행지 등도 빠짐없이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필자가 핸디캡으로 여행을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해야 하는 지금 이 책이 여행도서를 보는 올바른 방법을 안내해 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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