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판본 징비록 (패브릭 양장 에디션) - 국보 132로 오리지널 초판본 패브릭 표지디자인 더스토리 초판본 시리즈
류성룡 지음, 김문정 옮김 / 더스토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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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더스토리, 초판본 징비록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더스토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된 지 벌써 한 달이 다 되는 것 같습니다.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감기환자가 느는 가운데 설연휴를 준비하려는 움직임은 바빠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나라가 어려울 때 헤쳐 나갈 수 있는 용기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많은 고난과 부딪치게 됩니다. 나라의 운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나라에 대해서 아무 걱정없이 산다면 결국 뜨거운 맛을 보게 됨을 우리는 지금 분명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에 대해서 자각하지 못하는 부류들도 있는데요. 우리가 과거의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사극을 통해서 이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흥미 위주일 뿐입니다. 



정치에 관심이 높고 또환 많은 사람들일수록 역사적인 사실에 관한 책 읽기는 정말 필요한 부분입니다. 세상은 “분초사회” 로 흘러간다고 해도 절대 정신줄을 놓으면 안됩니다. 즉, 중심을 잡아줄 누군가가 필요한 시점이 있는데요. 1980년대 어느 코미디 프로그램에서 나온 유행어 마냥 “먼저 인간부터 되는”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역사는 지금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꼭 알아야 할 요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역사적 진실은 꼭 가려져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세상이 각박하고 어지러울수록 우리는 영웅이 필요하게 됩니다. 현재의 대한민국은 어지럽고 엄혹하다는 것은 다 아실 것입니다. 그럴수록 역사적 진실을 알 수 있는 책을 보아야 합니다. 필자는 최근 “징비록” 초판본이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고 책을 살펴봤습니다. 거기서 제가 직접적으로 느낀 부분이 있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일상이 선조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는 것을 느끼고 마음가짐을 새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이순신 또는 임진왜란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다양한 여러 영화들, 최근 개봉된 노량 에 이르는 모티브를 제공해 준 책입니다. 또한 류성룡이 “임진왜란을 생생하게 기록한 책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외형에 대해서 살펴보면 책 표지 재질이 상당히 특이합니다. 컴퓨터 부품인 파워서플라이 및 키보드, 마우스 케이블 및 스마트폰용 케이블의 고급형 모델에 사용되는 패브릭 소재를 사용한 양장 에디션입니다. 이것은 국보 132호 오리지널 표지를 되살린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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