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레이션 : 세대란 무엇인가 - 사일런트, 베이비붐, X, 밀레니얼, Z, 알파 세대 그들은 대체 누구인가?
진 트웬지 지음, 이정민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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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도서소개] 매일경제신문사, 제너레이션: 세대란 무엇인가


글 / 사진 : 서원준 (news@toktoknews.com)



이 포스팅은 컬처블룸카페를 통해서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으며 도서소개 (구매가이드) 성격이 강한 글입니다. 


어느새 2024년의 새로운 해가 시작되었습니다. 2024년에 저는 무엇보다 독서 및 자격증 공부에 힘을 쏟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2024년에는 항상 건강하시고 뜻하는 소원을 이루는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바라면서, 세대 차이를 느끼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그런 말을 별로 하지 않지만 추억의 과거 CF를 보다 보면 등장하는 말이 있는데 바로 “신세대” 입니다. 이 신조어가 얼만큼 많이 쓰였냐면 경주마 마명에까지 등장했었을 정도였으니 그 “신세대” 란 말의 위엄은 진짜 대단했다고 할 것은 물론입니다. 1990년에서 2000년대 초반에 등장했던 TV, 라디오 CF에 “신세대” 라는 단어가 많이 나왔는데요. 필자가 처음에 그 단어를 접했을 때에는 깜짝 놀랄 정도였으나 나중에는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야 했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당시 유행했던 말 중에는 X세대니 밀레니얼 세대니 이런 말이 있었습니다. 다 따지고 보면 이들을 모두 합쳐서 “신세대” 라고 불렀던 거지요. 그런데 이쯤 되면 세대 차이니 무엇이니 하면서 세대 갈등을 부추기는 자들이 꼭 튀어나옵니다. 2024년 대한민국은 총선을 치르는데 과거 선거의 사례를 보면 어떤 이슈를 만들어내서 세대갈등을 일으키곤 했습니다.


우리가 세대를 인위적으로 구분 짓기 보다 그 세대들의 차이점과 원인을 파악하는 것이 세대 갈등을 이해하는데 꼭 필요합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도서인 “제너레이션: 세대란 무엇인가“란 도서 또한 이것에 대한 연장선상에서 살펴볼 책이 되겠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진 트웬지로 세대 변화에 있어서는 최고 전문가로서 미국의 저명한 사회심리학자라고 합니다. 


이 책은 사일런트 세대에서 알파세대에 이르는 총 6개의 세대에 대해서 과연 누구이며 무슨 사고방식을 가졌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책이고, 자그마치 무려 3900만명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로 동사대를 함께 살아가는 6세대에 걸친 특징이 잘 드러나는 책입니다. 2024년에 반드시 읽어야만 할 책으로 꼽힙니다.



도서 소개를 마치면서


이 책은 2024년을 맞이하는 모든 세대 구성원들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리고 생각합니다. 사일런트세대에서 알파세대에 이르는 각 세대의 특징적인 모습을 다룬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필자가 놀란 것은 이 책의 두께입니다. 처음에 이 책을 인터넷에서 접했을 때는 얇겠거니 생각했으나 무려 500페이지 넘는 방대한 분량이 들어 있었습니다. 소위 “벽돌책” 이었던 것입니다. 저자가 연구를 많이 한 결과가 이 책에 담겨 있다고 생각하니 존경심이 저절로 생기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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