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 - 지루한 반복을 성장의 전율로 바꾸는 길
조지 레너드 지음, 신솔잎 옮김 / 빌리버튼 / 2026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습니다.


내가 주로 쓰는 별칭은 '언제나 시작'이다. 

그 별칭의 이유는 항상 시작은 의욕적으로 하지만 끝까지 마무리 짓지 못하고 

또 다른 시작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뭔가를 꾸준하게 해서 성장했다는 느낌은 잘 없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나에게 무엇이 부족한지에 대한 해답을 주었다.


#지루한반복 을 #성장의전율 로 바꾸는 길


혼자 조용히 해내는 힘 

마스터리 





이 책의 저자는 #조지레너드 이다.

인간 잠재력 분야 연구의 선구자로, 이 저자가 말하는 마스터리는 '잠재력을 깨우는 과정'이자

'최종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여정'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누구이든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정'이 필요하며, 마스터리는 그 과정의 중요성과 힘을 나타낸다고 알려준다.





이 책은 총 3부로 나뉘어진다.


1부는 경지에 오르는 첫걸음 

2부는 마스터리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3부는 마스터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들


이다 .


1부에서는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고 이야기하면서 한계의 벽 앞에서 스스로가

어떤 유형인지를 묻는다. 

여기저기 손대는 사람인지,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인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인지

그러면서 우리의 발목을 잡는 현대사회에 대해 이야기해 주면서 

멈춘 것 같아도 자라는 우리의 모습을 알려준다.

그리고 정체기에 충분히 머물러야 발전할 수 있다는 것도. 


2부에서는 마스터리가 되기 위한 질문을 다룬다.

누구에게 배울 것인지, 어떻게 연습할 것인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지, 한계 앞에서 피하는지 맞서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설명을 보면서 스스로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3부에서는 우리 안에 잠재된 에너지를 믿고 #작은성취의습관 을 중요시하면서

작은 루틴을 무시하지 말고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 실력이 됨을 의심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 준다.





읽으면서 내가 어떤 분야에서든 마스터의 경지에 오르지 못한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조금만 하다가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바로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려왔기 때문이었다.

지루한 반복을 견디고 작은 성취 하나하나를 습관처럼 해낼 때 마스터의 경지에 이를 수 있는 것이었다.

#혼자조용히해내는힘마스터리

스스로 균형과 중심을 찾아가며 원래대로 돌아가려는 나의 오랜 습관들을 조금씩 물리쳐가면서

하루하루 쌓여가는 하루를 위해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언제나 시작'이 아니라 '오늘도 해냄'라고 별칭을 바꾸어야 하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