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총 3부로 나뉘어진다.
1부는 경지에 오르는 첫걸음
2부는 마스터리가 되기 위한 다섯 가지 질문
3부는 마스터리를 위해 필요한 도구들
이다 .
1부에서는 우리는 모두 마스터를 꿈꾼다고 이야기하면서 한계의 벽 앞에서 스스로가
어떤 유형인지를 묻는다.
여기저기 손대는 사람인지, 강박에 사로잡힌 사람인지, 현실에 안주하는 사람인지
그러면서 우리의 발목을 잡는 현대사회에 대해 이야기해 주면서
멈춘 것 같아도 자라는 우리의 모습을 알려준다.
그리고 정체기에 충분히 머물러야 발전할 수 있다는 것도.
2부에서는 마스터리가 되기 위한 질문을 다룬다.
누구에게 배울 것인지, 어떻게 연습할 것인지, 무엇을 버려야 하는지,
내가 바라는 모습은 무엇인지, 한계 앞에서 피하는지 맞서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이다.
이 질문에 대한 설명을 보면서 스스로의 삶을 대하는 자세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었다.
3부에서는 우리 안에 잠재된 에너지를 믿고 #작은성취의습관 을 중요시하면서
작은 루틴을 무시하지 말고 그것들이 쌓이고 쌓여 실력이 됨을 의심하지 말라는 이야기를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