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문제들에 대해 어렵게 철학으로 바로 이야기해주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문학작품 및 영화 등을 통해 쉽게 설명하면서 그 속에 철학을 녹여 놓았다.
이렇게 철학이 우리에게 가까이 있음을,
우리가 철학을 멀리하고는 살 수 없음을 알려주는 <철학카페에서 문학 읽기>
점점 발전하는 AI로 인간성 #상실의시대 를 살아가야 할 지도 모르는
우리에게 그래도 우리는 살아가야 함을,
살아갈 가치가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라는 생각도 해 본다.
또한 결국 철학이란 정답을 찾는 학문이라기보다, 결국 내가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지
끊임없이 묻는 일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