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갱년기에 들어서면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이렇게 어려운 것인가를 몸소 느끼고 있다.
머릿속은 다른 것을 생각하는데 입으로 나가는 것은 전혀 생각지도 않은 말일 때도 있고
내 맘을 표현하고 싶은데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아서 답답하기도 하고.
특히나 내 마음을 표현하는 일기를 쓰고 싶은데도 그것을 딱 맞게 표현할 수 있는
감정의 단어가 생각이 안나 답답할 때도 많은데 그런 가려운 곳을
제대로 긁어주는 책을 만났다.
<이름없는 감정들의 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