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 하편 - 교과서보다 쉽고 흥미진진한 물리학 교실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천아이펑 지음, 정주은 옮김, 송미란 감수 / 미디어숲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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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은 학교 다닐 때 참 어려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요 책을 만나고 나서는 물리학도 나름 흥미롭다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예전에 상편을 한 번 만나보고는 흥미가 생겨서 하편도 함께 보게 되었습니다.

 

상편에 대한 리뷰를 보고 싶으면 아래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efu971004/222665502817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하편.

어려운 물리의 기본 개념이 저절로 머리에 쏙 들어온다하니 또 믿고 한 번 읽어봐야겠죠?



앞 부분의 글귀입니다.

하나를 알면 둘을 안다고 생각했지만 이제 '더하기'에 대해

엄청나게 많은 것을 알아나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아서 에딩턴의 말을 보면서,

많은 법칙들이 그냥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상편이 조금 가벼웠다면 하편은 조금 더 어려운 내용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전기와 자기, 소리와 빛, 현대 물리를 다루고 있는데 전기와 자기의 내용은

예전에 배웠던 내용들이 떠올라 더욱 더 흥미롭더라구요.

상편에 비해서는 조금 더 깊이가 있어보이는 하편이라

물리에 대해 좀 더 알아간다는 느낌이 있더라구요.



특히나 이렇게 지식카드나


과학자가 알려준 팁


선생님의 한마디, 상상력을 펼쳐 봐, 공부의 신 필기 엿보기 등을 통해

물리학의 이해를 돕고 있기에 조금 어려운 내용이 있더라도

다양하게 생각하며 볼 수 있더라구요.


많은 그림과 도표 등으로 이해도를 더 높일 수 있어서 읽다보면

저절로 개념이 잡히고 지식이 쌓이는 느낌이 들어서 더욱 좋았네요.

사실 물리학은 정말 멀리만 느껴졌는데, 상편에 비해선 조금 힘들었지만

물리학이 이렇게 흥미로울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요.

물리학이 마냥 이해하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좀 더

물리학과 친해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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