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메섹과 두발의 우두머리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내가 너를 돌려세우고 이끌어내겠다. 너를 먼북방에서 이스라엘의 산지로 끌고 내려오겠다.  - P580

그런 다음 내가 네왼손의 활을 쳐 떨어뜨리고, 네 오른손의 화살을 쳐 떨어뜨릴 것이다. 이스라엘의 산지에서, 너와 네 모든 군단과 너와 함께한 모든 자들이 죽임당할 것이다. 내가 너를 시체 뜯어 먹는 새와 짐승들에게먹이로 던져 줄 것이다. 너는 넓은 들판에서 살해될 것이다. 내가 말했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 P580

내가 민족들에게 나의 영광을 나타내 보일 것이니, 그들 모두가내 손으로 심판을 행하는 모습을 목도하리라. 그날 이후로 이스라엘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 P582

그리고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간 것은 그들의 죄 때문이었음을 뭇 민족이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은 내게 반역했고,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등을 돌렸다.
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에게 넘겨주었고, 그들은 모두 죽임을 당했다. 나는 죄에 물든 삶을 산 더러운 그들에게 응분의 벌을 내렸다.
나는 등을 돌려 그들을 외면했다.
- P582

 그러나 이제 나는 사로잡혀 간 야곱을 다시 부르고,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을 가엾이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해 열심을 낼 것이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에서 아무 두려움 없이 안전하고 평안히살게 되는 날에, 마침내 나를 배반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사라지리라. 그들을 낯선 땅에서 다시 데려오고 원수의 영토에서 모은 다음,
- P582

나는 모든 민족이 지켜보는 앞에서 그들을 사용해 나의 거룩을 나타내 보이리라. 그제야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인 줄 확실히 알게될 것이다.  - P582

나는 그들을 포로로 잡혀가게 했지만,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시 그들의 땅으로 모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에 나의 영을 부어 내 생명으로 충만케 하고, 다시는 그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다. 얼굴을 마주하여 그들을 볼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 P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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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솔로몬에게 나아와 평소 관심 있던 온갖주제를 논하며 자신의 생각을 모두 이야기했다. 솔로몬은 그녀가 내놓은 모든 주제에 답했고, 어떤 질문에도 말문이 막히지 않았다.  - P371

솔로몬의 지혜를 직접 경험한 스바 여왕은 그가 지은 왕궁, 잘 차려 놓은 식사, 멋있게 줄지어 선 왕궁 관리들, 단정하게 차려입은 시종들,
호화로운 수정, 그리고 하나님의 성전에 오르는 계단에서 아낌없이번제를 드리는 정성스런 예배를 보며 그 모든 것에 감탄했다. - P371

 당신을 총애하셔서 왕으로 삼으신 하나님 당신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분이 당신을 왕으로 삼아공의로 질서를 유지하게 하시고 소중한 백성을 보살피게 하신 것은이스라엘을 향한 그분의 사랑에서 비롯된 것임이 분명합니다." - P372

솔로몬 왕은 여자에 집착했다.  - P373

바로의 딸은 그가 사랑한 많은 이방 여인들-모압, 암몬, 에돔, 시돈, 헷 여인들 가운데 첫 여자에 불과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너희는그들과 결혼해서는 안된다. 그들이 너희를 꾀어 그들의 신들을 섬기게 할 것이다"라고 분명히 경고하셨지만, 그는 주변 이방 나라들에서 여인들을 취했다. - P373

솔로몬은 자신의 마음을 빼앗은 그 여인들을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칠백 명의 왕비와 삼백 명의 후궁, 모두 합해천 명의 아내를 두었다!  - P374

과연 여인들이 그를 꾀어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했다. 솔로몬이 늙자 아내들은 자기들의 이방 신들로 그를되었고, 결국 그는 하나님을 저버리게 되었다.  - P374

그는 아버지 다윗과달리 하나님께 끝까지 신실하지 못했다. 솔로몬은 시돈의 창녀 여신아스다롯과 암몬의 혐오스러운 신 몰렉을 가까이했다.
- P374

솔로몬은 공공연히 하나님을 거역하면서, 아버지 다윗이 걸어간길을 따르지 않았다. 더 나아가 그는 예루살렘 동쪽 산에 모압의 혐오스러운 신 그모스와 암몬의 혐오스러운 신 몰렉을 섬기는 산당들을 지었다.  - P374

그는 자신의 모든 이방 아내들을 위해 그와 같은 산당을지었다. 그들이 바친 제사의 연기와 냄새가 그 땅을 더럽혔다. - P374

9-10 솔로몬이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버렸으므로 하나님께서 그에게진노하셨다.  - P374

하나님께서는 두 번이나 그에게 나타나셔서 다른 신들을 가까이하지 말라고 분명히 명령하셨지만, 솔로몬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지 않았다.
- P374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식으로 믿음을저버리고 내 명령대로 행할 뜻을 보이지 않으니, 내가 네게서 나라를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 것이다.  - P374

다만 네 아버지 다윗을 생각해서 네 생전에는 그리하지 않겠다. 하지만 네 아들이 대가를 치를 것이니, 내가 그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을 것이다. 그러나 내 종다윗과 내가 택한 성 예루살렘을 생각하여, 다 빼앗지는 않고 한 지파를 남겨 둘 것이다." - P374

하나님께서 에돔 왕의 후손하닷을 일으키셔서 솔로몬을 대적하게 하셨다.  - P374

요압과 그 군대는 그곳에 여섯 달 동안 머물면서 에돔의 모든 남자를 철저하게 죽였다. 당시 소년이었던 하닷은, 자기 아버지 밑에서 일하던 에돔사람 몇몇과 함께 피신했다. - P374

그 후에 하나님께서 다른 적을 일으키셔서 솔로몬을 대적하게하셨다. 그는 엘리아다의 아들 르손으로 일찍이 자기 주인 소바 왕하닷에셀에게서 도망친 사람이었다.  - P375

다윗이 아람 사람을 죽인 뒤에,
르손은 무법자들을 모아 그들의 지도자가 되었다. 나중에 그들은 다마스쿠스에 정착했는데, 거기서 르손은 결국 왕이 되었다. 하닷처럼르손도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 이스라엘을 괴롭혔다. 그는 아람을다스리는 왕이었고 이스라엘을 미워했다.
- P375

26그러다가 결정적인 사건이 터졌다.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왕에게 반역한 것이다. 그는 스레다 출신의 에브라임 사람으로, 그의 어머니는 스루아라는 과부다. 그는 솔로몬 밑에서 왕을 섬기던 사람이었다. - P375

하루는 여로보암이 예루살렘에서 나와 길을 가다가, 실로의 예언자 아히야를 만났다. 그는 새 옷을 입고 있었는데, 외딴 길목에 그두 사람밖에 없었다. 아히야는 자기가 입고 있던 새 옷을 벗어 열두조각으로 찢었다. 그러고는 여로보암에게 말했다. "이 중에서 열 조각을 가지십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명령하십니다.  - P376

‘내가 하려는 일을 보아라. 내가 솔로몬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너에게 열 지파를넘겨줄 것이다. 내 종 다윗과 내가 특별히 택한 성 예루살렘을 생각하여, 솔로몬에게 한 지파는 남겨 둘 것이다.  - P376

이렇게 하는 이유는,
그가 나를 버리고 가서 시돈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암몬의 신 몰렉을 섬겼기 때문이다. 그는 내가 일러 준 대로 살지 않았고 내가 원하는 일을 행하지 않았으며, 그의 아버지 다윗과 달리내 지시에 따르지도 명령에 순종하지도 않았다 - P376

그러나 나는 그에게서 나라를 모두 빼앗지는 않을 것이다. 다윗은 내가 택한 자요 내 지시와 명령에 순종했으니, 내 종 다윗을 보아내가 솔로몬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그와 함께할 것이다.  - P376

그러나 그후에는 그의 아들의 손에서 나라를 빼앗아 너에게 열 지파를 넘겨줄것이다. 한 지파는 그의 아들에게 남겨 주어,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기 위해 택한 성 예루살렘에 내 종 다윗에게 한 약속의 증거를 보존할 것이다. - P376

그러나 내가 너를 내 손안에 두었다. 너는 마음껏 다스려라! 네가 이스라엘의 왕이 될 것이다. 네가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보여주는 길을 따라 살고, 내 종 다윗이 한 것처럼 내 지시에 따르고 - P376

명령에 순종하여 나를 기쁘게 하면, 어떠한 일이 있어도 내가 너와함께 있을 것이다. 다윗에게 한 것같이 너에게도 견고한 나라를 지어 줄 것이다. 이스라엘이 네 것이 될 것이다! 내가 다윗의 자손에게고통과 괴로움을 내리겠지만, 그 시련이 영원히 계속되지는 않을 것이다."
- P377

40솔로몬이 여로보암을 암살하라고 명령하자, 여로보암은 이집트왕 시삭에게로 도망가서 숨었다. 그는 솔로몬이 죽을 때까지 거기서망명생활을 했다. - P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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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인간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당연히 이러한 왕권의 완벽한 본이 되신다. 섬김을 통해 왕권을행사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방식이다. 또한 우리의 방식이되어야 한다. - P41

따라서 하나님이 창조 세계 안에 자신의 형상(인간)을 두셨다는 표현은 성전의 의미도 함축한다. 왜냐하면 당시 신전은 실제로 각 신들의 신상을 두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주는 그 창조주의 거대한 성전역할을 하며, 하나님은 그 성전에서 그분과 함께 살도록 자신의 형상,
즉 살아 있는 인간을 거기 두신다.  - P41

창조 세계는 하나님의 거처로 쓰이고,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창조세계를다스리고 섬기는 하나님 형상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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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인간이자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이 당연히 이러한 왕권의 완벽한 본이 되신다. 섬김을 통해 왕권을행사하는 것,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방식이다. 또한 우리의 방식이되어야 한다. - P41

따라서 하나님이 창조 세계 안에 자신의 형상(인간)을 두셨다는 표현은 성전의 의미도 함축한다. 왜냐하면 당시 신전은 실제로 각 신들의 신상을 두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주는 그 창조주의 거대한 성전역할을 하며, 하나님은 그 성전에서 그분과 함께 살도록 자신의 형상,
즉 살아 있는 인간을 거기 두신다.  - P41

창조 세계는 하나님의 거처로 쓰이고, 인간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창조세계를다스리고 섬기는 하나님 형상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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