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가 나와서 첫 번째로 이렇게 시험했다. "당신이 하나님의아들이라면, 지금 즉시 저 돌들을 음식으로 변화시켜 보시오! 그리고 그 음식을 드십시오!" 그러자 예수님은 신명기 8장 3절의 말씀으로 이렇게 대답하셨다. "사람은 육신의 존재이기에 음식이 필요하지만, 그것만을 중심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 - P29

 온 세상 나라들의 화려한 부귀영화를 한순간에 펼쳐 보여주었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지금 당신이 보고 있는 이 모든세상 나라들의 부귀와 영화를 마음대로 할 권세가 지금 나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원하는 사람, 누구에게든지 이것들을 선물로 줄 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나에게 한 번만 절하고 경배한다면 이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습니다. 그렇게만 한다면 당신은십자가를 지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신명기 6장13절의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대답하셨다. "사람들은 그들을 만드신 창조주 곧 하나님께만, 오직 그분께만 경배하고 예배해야 한다!" - P30

마귀는 이제 세 번째로 예수님을 끌고 예루살렘 성전 꼭대기
"로 가서 이렇게 말했다(예수님께서 계속 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시니, 마귀도성경 말씀을 이용한다). "만약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면, 이 위에서저 아래로 몸을 한번 던져 보십시오. 시편 91편 11절에 ‘하나님의천사들이 명령을 받아 당신을 지킨다‘고 했고 12절에 ‘발이 땅에닿기도 전에 천사들이 손으로 당신을 잡아 올려준다‘고 쓰여 있으니 당연히 천사들이 당신의 발이 땅에 부딪쳐서 부서지기 전에 자신의 손으로 당신을 붙잡아 줄 것입니다. 그런 기적이 일어나면한번에, 당신은 사람들에게 대단하고 유명한 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신명기 6장 16절의 말씀으로  - P30

이렇게 대답하셨다. "주인 되신 하나님을 함부로 시험하지 마라! 이것이 더 근본적인 하나님의 말씀이다!" - P30

 드디어 성도들은 교회를 이전하자고 진지하게 나에게 제안했다. 나는 기도하며 여러 곳을 알아보았으나, 우리 교회가 갈 수 있는 교회는 단 한 곳도 없었다. 그런데기적처럼 한 교회가 장소를 비우면서 꼭 우리 교회가 들어왔으면좋겠다고 제안했다. 문제는 보증금 2천만 원밖에 없는 우리 교회가 4억이 넘는 교회를 매매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천생 대출을 할수밖에 없었다. 내가 이 소식을 목회자 모임에서 기도 제목으로 나누자, 많은 선배 목사님들이 자기 교회의 교적부와 자기 교회의 연간 재정 보고서를 빌려줄 테니 어떻게든 서류를 꾸며서 대출받으라고 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는 것은 거짓말을 하는 것이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이전하는 데 거짓으로 옮기지 않겠다고 했다.
- P31

그러자 교회 이전을 적극적으로 주도하던 한 집사님은 나를 세상물정 모르고 기도밖에 안 하는 인간 취급하며 안타까워했다.  - P31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알고 그대로 
순종하려는 하나님의 종이었다. - P32

이 세상에서 하나님 뜻대로 살려고 하면 반드시 시험이 있다.
나는 오늘 본문을 읽으며 항상 "예수님도 시험받으셨는데, 그 누가 시험받지 않겠는가!"라고 선포한다. 핵심은 시험을 받느냐 받지 않느냐가 아니라, 그 시험에 넘어가느냐 아니면 그 시험에 승리하느냐이다.  - P32

그러면 어떻게 시험을 이기는가? 정답은 성경에 다있다. 바로 말씀뿐이다! 말씀대로 살면 시험을 이긴다. 예수님을믿는 것은 시험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 시험에서 말씀으로이기는 것이다. 말씀은 바로 예수님이시다. 내가 이기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계신 말씀, 바로 그분의 이름으로 이기는 것이다. - P32

너무나 많은 성도들이 날마다 시험에서 진다. 왜냐하면 말씀을 모르고, 말씀을 깊게 묵상하지 않고, 말씀을 기억하지 않고,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일 지는 것을 자연스럽게생각하고 그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합리화한다. 하지만 그것은예수 믿는 것이 아니다. 예수 믿는 척하는 것일 뿐이다. 예수님은말씀으로 세상을 이기셨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분의 말씀으로 이길 수 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시험은 다가와야 이기는 것이다. - P32

이제는 두 손을 들고 주님의이름을 부르며 주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주님의 말씀대로 승리하고 싶습니다. 사탄의 시험을 이기신 예수님! 사망 권세를 이기신예수님! 지금 저에게 오셔서 승리가 되어 주소서!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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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David was the youngest. The three oldest followedSaul,

15 but David went back and forth from Saul to tend hisfather‘s sheep at Bethlehem.
- P136

20 Early in the morning David left the flock in the careof a shepherd, loaded up and set out, as Jesse had direct-ed. He reached the camp as the army was going out toits battle positions, shouting the war cry. - P138

23 As he was talking with them, Goliath, the Philistinechampion from Gath, stepped out from his lines andshouted his usual defiance, and David heard it. - P138

24 Whenever the Israelites saw the man, they all fledfrom him in great fear.
25 Now the Israelites had been saying, "Do you see howthis man keeps coming out? He comes out to defy Israel.
The king will give great wealth to the man who killshim. He will also give him his daughter in marriage andwill exempt his family from taxes in Israel."
- P139

26 David asked the men standing near him, "Whatwill be done for the man who kills this Philistine andremoves this disgrace from Israel? Who is this uncir-cumcised Philistine that he should defy the armies ofthe living God?" - P139

Jesse‘s three oldest sons followed Saul to the battlefield while David tendedhis father‘s sheep at Bethlehem.  - P137

Jesse tells David to take grain, bread, andcheese to his brothers‘ camp. As David talks to his brothers, Goliath comesout and shouts insults at the Israelites.  - P137

David expresses outrage that thisuncircumcised Philistine dares defy the armies of the living God. - P137

Even in the small details of David‘s life we see a foreshadowing of hisgreatest descendant, our Lord Jesus Christ. David obeys his father‘swill by taking food to his brothers on the battlefield, but he does notneglect his duties as a shepherd.  - P140

He makes sure his sheep are cared forin his absence. Like David, Jesus was obedient to His Father‘s will.  - P140

HisFather sent Him into the world to provide something far greater thanphysical nourishment-He gave His own life
 as the ultimate remedyfor sin.  - P140

When God called Jesus back, He ensured that His sheep wouldbe taken care of by His disciples and, even more importantly, He gavethem the Holy Spirit to guide and protect them. - P140

There is a clear contrast between how Saul and his army react to Goliath‘s taunts 
and how David responds.  - P140

While the army cowers in fear,David is filled with righteous anger against this man who defies theLord. - P140

King Saul has offered a sizable reward to the man who kills Goliath, but this is 
not the reason David wants to challenge him. His mainmotivation is defending God‘s honor.  - P140

When we see God‘s name publicly 
dishonored, it is all too easy to hide in fear like the Israelite army.
- P140

But if we remain silent, we are letting the enemy win. Let us insteadbe like David and boldly speak up, taking decisive action whenever wesee God‘s truth attacked. - P140

Father God, thank you that You have appointed shepherds over me, to care forme and protect me.  - P140

Please give me boldness to speak up when Your name isdishonored and the wisdom to know how to respond. In Jesus‘ name, amen. - P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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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틀 녘부터 해질 녘까지,
하나님의 말씀도 그렇게 하늘을 누빈다.
얼음을 녹이고, 사막을 달구며,
마음을 어루만져 믿음을 갖게 한다.
- P187

7-9 하나님의 계시는 온전하여우리 삶을 회복시키고,
하나님의 이정표는 확실하여바른 길을 알려 준다.
하나님의 인생지도는 정확하여기쁨에 이르는 길을 보여주고,
하나님의 지시는 분명하여알아보기 쉽다.
하나님의 명성은순금같이 변함없고,
하나님의 결정은 정확하여한 치의 오차도 없다.
- P187

10‘하나님의 말씀은 다이아몬드보다에메랄드 두른 다이아몬드보다 나으니,
너는 봄철 딸기보다 더 말씀을 좋아하게 되리라.
붉게 잘 익은 딸기보다 더. 니다. - P187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면 우리가 어떻게 길을 찾고,
우리의 어리석음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 우리의 지난 잘못을 깨끗게 해주소서,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게 하소서!
어리석은 죄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내가 주님을 대신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게 하소서.
- P188

그제야 내가 햇빛에 깨끗이 씻겨죄의 얼룩 말끔히 지운 상태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내 입에 담은 말,
고내가 곱씹고 기도하는 것입니다.gol오, 나의 제단 반석이신 하나님,
내 기도, 아침 제단에 바치오니받아 주소서.
나의 제단-제사장이신 하나님. - P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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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장 안쪽의 지성소, 곧 궤를 덮고 있는 속죄판 앞에 아무 때나 들어오다가는 죽을것이다. 내가 구름 속에서 속죄판 위에 임하기 때문이다.
- P317

3-5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 따라야 할 절차는 이러하다. 아론은속죄 제물로 바칠 수송아지 한 마리와 번제물로 바칠 숫양 한 마리를 가져와야 한다. 거룩한 모시 속옷과 모시 속바지를 입고, 모시로만든 띠를 두르고, 모시로 만든 두건을 써야 한다. 이것들은 거룩한옷이니, 먼저 물로 몸을 씻고 나서 입어야 한다. 그런 다음 그는 이스라엘 공동체로부터 속죄 제물과 번제물로 바칠 숫염소 두 마리를받아 가져와야 한다. - P317

 그는 속죄 제물로 수송아지를 잡아야 한다. 하나님 앞 제단에 타오르는 숯불을 향로에 가득 담고 곱게간 향기로운 향을 두 손 가득 떠서 휘장 안으로 가지고 들어가 하나님 앞에서 그 향을 태워 향의 연기가 증거궤 위의 속죄판을 덮게 해야 한다. 그래야 그가 죽지 않을 것이다.  - P317

이어서 아론은 백성을 위한 속죄 제물로 지목된 염소를 잡고,
그 피를 가지고 휘장 안으로 들어가서, 수송아지의 피를 뿌릴 때와 마찬가지로 염소의 피를 제단 위와 앞에 뿌려야 한다. 이와 같이아론은 지성소를 위해 속죄해야 한다.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부정과그들의 반역과 그들의 다른 모든 죄 때문이다.  - P318

20-22 지성소와 회막과 제단을 위해 속죄하기를 마친 뒤에, 아론은 살아 있는 염소를 가져와서 그 머리에 두 손을 얹고, 이스라엘 백성의모든 부정과 모든 반역과 모든 죄를 고백해야 한다. 그리고 그 모든죄를 그 염소의 머리에 씌워서 대기하고 있던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내보내야 한다. 그 염소가 이스라엘 백성의 온갖 부정을 짊어지고광야로 나가면, 그는 그 염소를 광야에 풀어 주어야 한다. - P318

29-31 "이것은 너희가 지켜야 할 기준이며,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다.
일곱째 달 십 일에, 너희는 본국인이든 너희와 함께 사는 외국인이든, 엄격한 금식을 시작하고 아무 일도 해서는 안된다. 이날은 너희를 위해 속죄하는 날, 너희가 정결하게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너희의 모든 죄가 하나님 앞에서 말끔히 씻겨질 것이다. 이날은 모든 안식일 중의 안식일이다. 너희는 금식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다. - P319

32 아버지의 뒤를 이어 기름부음을 받고 위임받은 제사장은 다음과같은 절차에 따라 속죄해야 한다.
33 그는 거룩한 모시옷을 입어야 한다.
그는 속죄하여 지성소를 정결하게 해야 한다.
그는 속죄하여 회막과 제단을 정결하게 해야 한다.
그는 제사장들과 온 회중을 위해 속죄해야 한다.
34
"이것은 너희가 영원히 지켜야 할 규례다. 너희는 이스라엘 백성의모든 죄를 위해 일 년에 한차례 속죄해야 한다."
아론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행했다. - P319

8-9너는 또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이스라엘 자손이든 그들과 함께 사는 외국인이든, 번제물이나 화목 제물을 바치되 그것을회막 입구로 가져와서 하나님에게 바치지 않는 사람은 자기 백성 가운데서 끊어질 것이다.
- P320

10-12 이스라엘 자손이든 그들과 함께 사는 외국인이든, 피를 먹는 사람이 있으면 나는 그와 관계를 끊고 그를 백성 가운데서 끊어 버리겠다. 이는 생물의 생명이 그 피 속에 있기 때문이다. 피는 너희의생명을 위해 속죄할 때 제단 위에 바치라고 내가 준 것이다. 피 곧생명이 죄를 속한다. 그래서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피를 먹지 말라고 한 것이다. 너희와 함께 사는 외국인에게도 피를 먹지 말라는명령이 적용된다. - P320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는 전에 너희가 살던 이집트 땅의 사람들처럼나는 하나님살지 마라. 내가 너희를 이끌고 갈 가나안 땅의 사람들처럼 살아서도 안된다. 너희는 그들이 하는 대로 하지 마라. 너희는 나의 법도를따라 살고, 나의 규례를 지키며 살아라. 나는 너희 하나님이다. 너희는 나의 규례와 법도를 지켜라. 이것을 지키는 사람은 그로 인해 살것이다. 나는 하나님이다. - P321

20 네 이웃의 아내와 동침하지 마라. 그녀 때문에 네 자신을 욕되게하지 마라.
" 네 자녀를 몰렉 신에게 희생 제물로 불살라 바치지 마라. 그것은분명 네 하나님을 모독하는 짓이다. 나는 하나님이다.
22 여자하고 하듯이 남자와 동침하지 마라. 그것은 역겨운 짓이다.
23 짐승과 교접하지 마라. 짐승으로 네 자신을 욕되게 하지 마라.
여자도 짐승과 교접해서는 안된다. 그것은 사악한 짓이다. - P322

1-2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회 중에게 전하여라. 그들에게 이렇게 일러 주어라. 하나님너희 하나님인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여라. - P323

9-10 땅에서 곡식을 거두어들일 때는, 밭 가장자리까지 거두지 말고떨어진 이삭을 다 줍지 마라. 너희 포도밭의 포도를 남김없이 거두지 말고, 밭으로 되돌아가 떨어진 포도알갱이를 줍지도 마라. 가난한 사람과 외국인을 위해 그것들을 남겨 두어라. 나는 하나님 너희하나님이다.
- P323

도둑질하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속이지 마라. - P323

네 이웃의 목숨이 위태로운데 팔짱을 끼고 바라보기만 해서는 안된다.
나는 하나님이다.
17 마음속으로 네 이웃을 미워하지 마라. 그에게 잘못이 있으면, 그것을 밝히 드러내라. 그러지 않으면, 너도 그 잘못의 공범자가 된다.
18 네 동족에게 복수할 기회를 노리거나 원한을 품지 마라. 11네 이웃을 네 자신처럼 사랑하여라. 나는 하나님이다. - P324

26 너희는 고기를 피째 먹지 마라.
점을 치거나 마술을 쓰지 마라.
"머리 양옆에 난 머리카락을 자르지 말고, 수염을 다듬지 마라.
28 죽은 사람을 위한다고 너희 몸에 상처를 내지 마라.
너희 몸에 문신을 새기지 마라. 나는 하나님이다. - P325

31 주술에 빠지지 말고, 영매들을 가까이하지 마라. 그런 일로 너희영혼을 더럽히지 마라.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32 노인을 공경하고, 나이 든 어른에게 존경을 표하여라. 너희 하나님을 경외하여라. 나는 하나님이다. 
33-34 외국인이 너희 땅에서 생활할 때에 그를 착취하지 마라. 외국인과 본국인을 동등하게 대하여라. 그를 네 가족처럼 사랑하여라. 너희도 전에는 이집트 땅에서 외국인이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나는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다. - P325

7-8 너희 자신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살아라. 나는 하나님 너희 하나님이니, 너희는 거룩한 삶을 살아라. 너희는 내가 일러 주는 대로 행하고, 내가 일러 주는 대로 살아라.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하나님이다. - P326

22-23 너희는 내가 일러 준 대로,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여라, 그렇게 살아야 내가 너희를 데리고 들어갈 그 땅이 너희를 토해 내지 않을 것이다. 내가 너희 앞에서 쫓아낼 민족들처럼 살아서는 안된다. 그들은 이 모든 짓을 행했고, 나는 그 일 하나하나를 끔찍이 싫어했다 - P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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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하시는 놀라운 일 중 하나는 좋은 질문들을 잘 던지신다는 것인데요, 예수님의 질문들은 우리를 우리의 가장 속마음으로 또 우리가 처한 상황이나 자초한 상황의 핵심으로 이끕니다.  - P135

우리의 결정과 습관과 관련된 가장 곤란한 질문을 던질 친구가 우리모두에게 적어도 한 명은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 사랑과 은혜의 토대 위에서 말이죠. 동시에 우리 자신이 그러한친구가 되기를 바랍니다. - P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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