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버스는 낙심의 이유를 ‘정욕(lust)‘에서 찾습니다. 정욕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지금 취하려는 육신의 정욕이고, 다른 하나는기도에 응답하시는 하나님이 아닌 기도의 응답만을 요구하는 영적 정입니다.
주목할 것은 육신의 정욕보다는 ‘영적 정욕의 문제입니다. 우리의 기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아무것도 행하시지 않으실 때 낙심‘이 찾아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셔야 한다는 고집은 정도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 P53

기도의 의미는 기도의 응답이 아니라 하나님을 붙드는 것입니다. - P53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것, 하나님이 일하시는 방식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는 낙심에서 헤어 나와 우리 일상 가운데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찬양할 수 있습니다.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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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를 두드리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대신, 신중하게 기도하면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생각하며 하나님의 마음으로 결정하려고 노력한다. - P55

처음부터 다윗은 자기의 감정대로 일을 처리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 그런데 부하들이 반대하자 다시 하나님의 뜻을 구했다. 다윗이 어떤일을 결정할 때 작동하는 이런 프로세스가 참으로 하나님의 사람답지 않은가? 이것은 다윗이 평소에도 크고 작은 일 앞에서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습관을 가지고 있었던 사람임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 P55

이처럼 악인은 하나님의 진짜 뜻을 알지도 못하면서모든 상황을 자기에게 유리한 쪽으로 경솔히 해석한다. 불의의 길을 가고 있으면서도 하나님이 자기의 편이라고 착각한다. - P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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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but you do not believe because you are not my sheep.

27My sheep listen to my voice;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 P46

30I and the Father are one."

31Again his Jewish opponents picked up stones to stone him, - P47

His words and His actions show that He is the Messiah, but some do not respond to His testimony with belief. - P48

When we face those who challenge our faith, may we stand firm in the knowledge that we are in God’s hand. We can weather any storm when we rely on His wisdom and guidance. - P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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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단 뿔에 우리를 제물로 ‘묶는‘ 일이 우리가 해야 할 의지의 표현입니다. 또 제단 뿔에 손을 묶는다는 것은 강한 의지를 가지고 이 세상에서 만나는 수많은 유혹에서 이겨나가겠다는 결단이기도 합니다. 제단에 드려진제물은 불로 태워집니다. 의지를 주님께 맡겼어도 태워지는 고통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마지막 고비에서 ‘자기 연민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 P52

 당신의 손을 묶어 온전히 구별된 제물이 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P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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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진정한 ‘킹 메이커‘시다. 우리는 자수성가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세워진 사람들이다. 우리의 시작이 아무리 보잘것없다고 할지라도 하나님이 한번 우리를 세워주기로 작정하시면 막을자가 없다. - P27

세상이 얼마나 강한자가 아니라 우리의 믿음이 얼마나 큰가가 문제다.
세상은 우리를 압도해 들어오지만, 하나님은 세상을 압도하신다. 그 하나님을 의지하고 굳게 서라. 그러면 하나님이 도와주실 수밖에 없다. 그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며, 자기 이름으로 우리를 구원하신다. - P39

골리앗이 다윗의 인생에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되어주었듯이, 우리 인생의 모든 위기도 하나님의 은혜로 돌파하고 나면, 걸림돌이 아니라 디딤돌이 될 것이다. 골리앗의 죽음은 위대한 하나님의 사람 다윗의 전설의 시작이었다. - P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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