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In the beginning 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2He was with God in the beginning.

3Through him all things were made; without him nothing was made that has been made.

4In him was life, and that life was the light of all mankind.
- P22

we can find hope, strength, and peace in knowing that the eternal Jesus who has existed before creation continues to be the light of all humankind, and His light outshines any darkness we may encounter. - P24

Many generations after John the Baptist, we, too, are called to share about Jesus, just as he did. When we testify about what we know and what we have experienced because of Jesus, others have the opportunity to come to faith. They, too, can know and experience the light and love of Christ and believe in Him. - P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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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고 죄를 즐기는 것은 내 마음대로 였지만, 주님께 다시 돌아오는 것은 어둠의 힘의 방해로 내마음대로 잘 안된다. 내삶이 주님앞에 거룩할지라도 늘 말씀앞에 겸손과 순종의 마음을 구하며 주님께 돌아오는 훈련을 부단히 노력하고 회개의 마음을 주시도록 기도해야한다.
그 누구도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의 고리를 끊을수가 없었다.이스라엘 온땅에 불순종의 기운을 아무도 막을수 없었다.아아 통재로다.











25-26 자, 하나님의 응답이다. ‘내가 낮과 밤과 맺은 언약이 건재하고하늘과 땅이 내가 정한 대로 움직이는 한, 내가 야곱과 나의 종 다윗의 후손을 내치거나 다윗의 후손 중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을 다스릴 자들을 세우던 것을 그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나는 그들이 잃은 것 전부를 되찾게 해줄 것이다. 그들에게 자비를 베풀 것이다. 이것이 나의 최종 결정이다." - P386

않느냐? 어째서 내 말을 따르지 않느냐?‘ 하나님의 포고다. ‘레갑의아들 요나답이 자손들에게 내린 명령은 그야말로 철두철미하게 준행되었다. 요나답은 그들에게 포도주를 마시지 말라고 했고, 그들은오늘까지 한 방울의 포도주도 입에 대지 않았다. 그들은 조상이 내린 명령을 존중하여 순종했다. 그런데 너희는 어떠냐! 너희 주의를끌고자 내가 그토록 수고하였는데도, 너희는 계속 나를 무시했다.
나는 거듭거듭 너희에게 예언자들을 보냈다. 나의 종인 그들은 이른아침부터 밤늦게까지 너희에게 외쳤다. 삶을 바꾸고 악한 과거에서돌이켜 옳은 일을 행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가지 말고, 내가 너희 조상에게 준 이 나라에 정착해 신실하게 살아가라고 말했다.
15-16 그런데 내게 돌아온 것이 무엇이냐? 귀를 틀어막은 너희의 모습뿐이다.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 자손들은 조상이 내린 명령을 그토록 철두철미하게 따랐는데, 내 백성은 나를 무시한다.‘ - P390

너희는 너희 조상 요나답이 너희에게 이른 대로 행했고, 그의 명령에 순종했으며, 그의 지시를 철저히 따랐다. 그러므로 나 만군의 하나님,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내리는 이 메시지를 받아라. 레갑의 아들 요나답의자손 가운데서 나를 섬길 사람이 끊어지지 않으리라! 언제까지나!" - P391

22-23 때는 십이월이었다. 왕은 겨울 별관에서 화롯불 앞에 앉아 있었다. 여후디가 서너 문단을 읽자, 왕은 자기 주머니칼을 꺼내 그 부분을 두루마리에서 오려내고 불 속에 던져 버렸다. 이런 식으로 왕은두루마리 전부를 불에 넣고 태워 버렸다.
24-26왕과 신하들 모두, 낭독되는 메시지를 듣고 일말의 가책도 느끼지 않았다. 엘라단과 들라야와 그마랴가 두루마리를 태우지 말도록간청했으나, 왕은 전혀 듣지 않았다. 오히려 왕은, 왕자 여라므엘과아스리엘의 아들 스라야와 압디엘의 아들 셀레먀에게 명령하여, 예언자 예레미야와 그의 서기관 바룩을 잡아 오게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숨기셨다. 여야 - P393

4-7 유다 왕 시드기야와 남은 군사들이 그 모습을 보고 도망쳤다. 그들은 야반도주하여, 왕의 동산에 난 길을 따라 두 성벽 사이의 문을통과하고 광야 쪽 요단 골짜기를 향해 갔다. 바빌론 군대가 그들을추격해 여리고 광야에서 시드기야를 붙잡았다. 그들이 시드기야를하맛 지방 리블라에 있는 바빌론 느부갓네살 왕 앞으로 끌고 갔다.
리블라에서 바빌론 왕은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다죽이고, 유다의 귀족들도 모두 죽였다. 시드기야가 그 학살을 모두목격하게 한 뒤에, 느부갓네살은 그의 눈을 멀게 했다. 그 후에 그를사슬에 묶어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 P399

가레아의 아들 요하난과 군지휘관들 그리고 백성들까지도 유다 땅에 머물러 살라는 하나님의 메시지에 순종하지 않았다 - P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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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he angel said to me, "These words are trustworthy and true. The Lord, the God who inspires the prophets, sent his angel to show his servants the things that must soon take place."

7"Look, I am coming soon! Blessed is the one who keeps the words of the prophecy written in this scroll."

- P156

As those given the gift of eternal life, we must learn to see things in the light of eternity. The great victory of God’s kingdom and God’s people will come quickly. - P160

Our good works are meant to bless others and to glorify God. - P161

Although my life on earth is bound by time, I ask that You help me see things in the light of eternity. In Your name, amen. -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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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캄포 베르텐데스 카투아이 허니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4년 10월
평점 :
품절


묵직하면서도 다소 텁텁한 과하지 않은 잔형적인 크게 한쪽으로 삐죽빼죽 모가 나지 않은 브라질 스페셜티가 보여주는 또한 넌지시 살짝 코개를 내미는 게이샤의 면도 조금 느낀 맛있는 커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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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유다 왕 아몬의 아들 요시야 십삼년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이십삼 년 동안!-내게 하나님의 말씀이 임했고, 나는 이른 아침부터밤늦게까지 매일 그것을 너희에게 전했다. 그런데 너희는 그 말을한 마디도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
4-6하나님께서는 나뿐 아니라 끈질긴 예언자들을 쉼 없이 보내셨지만, 너희는 전혀 귀 기울이지 않았다. 예언자들은 너희에게 말했다.
‘돌아서라. 지금 당장, 한 사람도 빠짐없이! 너희 길과 악한 행실에서돌아서라, 하나님이 너희와 너희 조상에게 준 땅, 너희에게 영원히주려고 한 그 땅에서 살고 싶으면 돌아서라 유행하는 신들을 좇지말고, 우상들을 추종하여 숭배하지 마라. 신을 만들어 파는 사업을7벌여 나를 격노케 하지 마라. 위험하기 그지없는 불장난을 그쳐라!
7그런데도 너희는 전혀 귀 기울여 듣지 않았고, 그래서 나는 진노했다. 너희가 벌여 온 신장사가 마침내 너희에게 화를 불러왔다. - P356

12-14 칠십 년이 다 차면, 나는 바빌론 왕과 바빌론 나라의 죄를 물어벌할 것이다. 이번에는 그들이 황무지가 될 것이다. 나는 그 나라에행하겠다고 말한 모든 일을 이룰 것이다.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일,
예레미야가 그 사악한 민족들을 대적해 말했던 모든 일을 내가 낱낱이 이행할 것이다. 많은 민족과 대왕들이 바빌론 사람을 종으로 삼을 것이며, 그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했던 그대로 되갚아 줄 것이다.
그들은 결코 무사하지 못할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 P357

성전 안에 있던 백성 모두가 폭도처럼 예레미야에게 달려들었다. - P361

11먼저 예언자와 제사장들이 입을 열어 고관과 백성들을 향해 말했다. "이 자를 사형에 처하십시오! 그는 죽어 마땅합니다! 여러분이들은 것처럼, 그는 이 도성을 저주하는 설교를 했습니다."
12-13 이번에는 예레미야가 군중이 보는 앞에서 고관들을 향해 말했다. "하나님이 나를 보내셔서, 여러분이 전해 들은 그 말씀 모두를이 성전과 도성을 향해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이제 응답하십시오! 여러분의 삶을 바꾸고, 행위를 바꾸십시오.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고 순종하십시오. 그렇게 되면, 하나님께서 내리겠다고하신 재앙을 다시 생각하겠다고 말씀하십니다. - P361

12-14 하나냐가 예레미야의 멍에를 풀어 부서뜨리고 나서 얼마 후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메시지를 주셨다. "하나냐에게 다시 가서전하여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네가 나무 멍에를 부서뜨렸다만, 이제 네게는 쇠 멍에가 씌워졌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이 민족 모두에게 쇠 멍에를 씌웠다. 그들 모두바빌론 느부갓네살 왕에게 매여서, 그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될 것이다. 나는 들짐승도 다 그에게 복종하게 만들 것이다.‘
15-16 예언자 예레미야가 예언자 하나냐에게 말했다. "이보시오, 하나냐!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보내신 적이 없소. 그런데도 당신은 온나라를 속여 당신의 거짓말에 넘어가게 했소! 그러니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말씀하시오. ‘내가 너를 보냈다고 주장하느냐? 좋다. 내가 너를 이 땅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보내 버리겠다! 감히 하나님을 거역하도록 선동했으니, 올해가 가기 전에 네가 죽을 것이다.‘
17 예언자 하나나는 그해 일곱째 달에 죽었다. - P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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