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역사의 다양한 지점에서 나타났다. 우선 천문학이 코페르니쿠스혁명과 첫 번째로 실제로 조우해서 당시 널리 퍼진 지구 중심 개념에도전했다. 이윽고 이 충돌은 천문학에서 지질학(지구의 나이)으로 옮겨갔고 그다음 인류학(인류의 기원)으로 옮겨 갔다. 오늘날 이 갈등은 특별히 행동 과학에 초점을 맞추는데, 자유 대 결정론 그리고 인간은 본질적으로 선한가 아니면 인간은 부패했는가 같은 이슈를 포함한다. - P73

젊은 지구 지지자들이 제기하는 접근법은 반계몽주의나 고대의 개념에 대한 맹목적 헌신이 아니다. 예를 들면, 1950년대 후반 이후로 과학자인 복음주의 그리스도인들은 방사성 측정 데이터를 근거로오랜 지구에 찬성하는 것에 대해 조심스럽게 반응해야 한다고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높여 왔다.  - P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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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하늘의 하나님은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니 너희는 그의 말을들으라"고 응답하십니다. 이는 신비적인 예수만 붙잡으려고 하지 말고, 또지금의 이 신비 체험만 의지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대신에 이제 예수께서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이해하고 배우라고 하십니다. 그 예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죽고 부활하셔야 하나님 나라가 선다는말씀입니다.  - P39

 예수를 통해서 다시 시간 속으로 들어온 하나님 나라, 예수의 공생애 삼년 동안 인간이 경험할 수 있도록 나타났던 하나님 나라, 이제 그 하나님 나라는 이 제자들을 통해서 구현될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이해한 제자들을 통해서 구현될 것입니다. 성령께서 그 일을 도우실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사십 일 동안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가르치신 것입니다. - P40

다시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사는 것이고, 하나님 나라를 사는 것입니다. - P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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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라 에르모사 게이샤 #2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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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아쉬운점은 게이샤품종만의 다채로움과 화려함을 엿볼수 없는 묵묵한 게이샤라는 점입니다. 자고로 게이샤만의 만가지 숨은 보석을 볼수있고 만져도 느낄 수 있어야 하는데, just not half bad. 그러니깐 재구매까지 쉽게 손이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좋지만 더 좋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채워주지 못하는...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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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산맥 2 - 조정래 대하소설, 등단 50주년 개정판
조정래 지음 / 해냄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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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리는 올바른 역사인식 없이는 단 한걸음 조차도 나아갈수 없음을... 여전히 친일청산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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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곳에 재앙을 쏟을 것이다. 들리느냐? 재앙이 쏟아져내린다. 그들이 나를 등지고 떠나서, 그들과 그들 부모와 유다의 옛왕들이 들어 본 적도 없는 낯선 신들을 예배하면서, 이곳을 남의 나라처럼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재앙이 쏟아져 내린다. 그들이 우상 바알의 제단을 세우고, 거기에 그들의 친자식들을 산 채로 불살라 제물로 바쳤기 때문이다. 이는 내가 명한 적 없는, 아니, 생각조차 해본 적 없는 끔찍한 일이다!" - P339

박살내라. 그리고 말하여라. ‘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사람이 질그릇을 아주 못쓰게 산산조각 내듯이, 내가 이 백성과 이 도성을 아주 박살낼 것이다. 더 이상 자리가 남지 않을 때까지, 이곳 도벳에 시체를 묻게 될 것이다. 도성 전체가 도벳처럼 되리라. 백성과왕이 이 도성을 별 신숭배 성전으로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 P340

14-15 그 후 예레미야는 하나님이 말씀을 전하라고 보낸 도벳에서 돌아와 하나님의 성전 뜰에 서서 백성에게 말했다. "너희를 향한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경고한다! 내가 곧 이 도성과 주변 마을들에대해 선언했던 재앙을 내릴 것이다. 그들은 자기 길을 고집하며 돌이키려 하지 않는다. 그들은 내 말을 한마디도 들으려 하지 않는다." - P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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