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의 아침을 향하여 - 누가복음과 함께하는 사순절
강산 지음 / 감은사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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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fought against my sins aiming for being holy(Lev19:2) in front of God during Lent. In the midst of hardships, I really
thank this book for guiding to Him.
To be honest, I had a rough fight against my huge sins on occasion, when I‘m still nailing at least as His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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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제자들은 모두 깜짝 놀랐고 동시에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그들은 부활한 예수님을 보았지만, 몸이 없는 유령을 보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왜 그렇게 놀라워하고 동요하는 겁니까? 왜 그대들의 마음속에서 의심과 두려움이 일어나는 것입니까? 자! 그대들은 나에게 다가와, 나의 손과 발을 직접 보세요! 그래요! 정말로 바로 나입니다! 와서 나를 만져보세요! 유령은 살과뼈가 없지만, 나는 이렇게 새로운 부활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 P331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자신이 온전히 부활하셨음을 보여주시고자 "혹시 여기 먹을 것이 있나요?"라고 물어보셨다. 이에 제자들이 예수님께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받으신 후에, 제자들 앞에서 드셨다. 이렇게 예수님은 부활의 몸을 가지셨음을 확실히 증명해 보여 주신 것이다. - P332

"내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 나누었던 중요한 메시지를 지금 다시 기억해 보세요. 그것은 이미 구약성경인 모세오경과선지서와 시편에서 나에 대해 기록된 말씀으로, 하나님의 아들인메시아를 통해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했던 십자가와 부활, 곧 복음의 모든 내용이었습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의 마음을활짝 여셔서, 구약성경의 모든 말씀을 깨닫게 해 주셨다.  - P332

이어서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이미 구약성경에서 이 세상의 구원자인 메시아, 곧 내가 십자가에서 고난받고죽은 후에, 3일 만에 다시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서 부활할 것을예언하였고, 지금 그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9:22; 18:31-33; 24:7),
"구약성경에는 바로 그 메시아인 나의 이름으로 인류의 궁극적인 문제인 죄를 해결하고 용서하는 복음의 능력이 예루살렘에서부터 시작되어 땅끝에 있는 모든 민족들에게까지 전파될 것을예언하였으며, 이제 그것이 시작되었습니다. - P332

 그리고 바로 그 놀라운 복음전파의통로요 증인들이 바로 그대들입니다! 다만 그 전에, 아버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성령님을 내가 그대들 위에 보낼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대들은 이곳 예루살렘에서 기도하면서 그성령님이 그대들 위에 임하셔서 하늘의 위대한 능력이 입혀질 때까지 기다리세요!" - P333

24:50-53 말씀을 마치신 후에,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데리고 예루살렘에서 3km 정도 떨어진 올리브 산의 베다니 마을까지가셨다. 거기서 예수님은 두 손을 올리셔서 제자들을 모두 축복해주셨다(행 1:1-11). 그렇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축복하시는 동안, 그분은 천천히 제자들을 떠나서 하늘 위로 올려지셨다. 제자들은 하늘로 승천하시는 예수님을 향해 경배한 후에, 크게 기뻐하면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제자들은 항상 신실하고 정기적으로 예루살렘 성전에 모여 예배하고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 P333

"한 종류의 사람은 매듭이 지어지는 순간이 정말로 완전한 끝이 되어 버리는 사람이다. 학교를 졸업하면 배움 자체가 끝나 버리고, 은퇴를 하고 나면 그것으로 경력이 끝나 버리며, 어떤 헤어짐이 다시는 만날 수 없는 마침표가 되는 인생이다. 하지만 다른종류의 사람은 매듭이 지어지는 순간이 끝이 아니라, 더 놀라운새로운 시작으로 연결되는 사람이다.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더 큰배움의 시간으로 이어지며, 은퇴를 하고 나도 그동안 살아온 삶의업적을 정리해서 더 의미 있는 유산을 남기기도 하고, 어떤 소중한 것과 헤어졌지만 그보다 더 귀한 만남으로 넘어가는 인생이다.
두 개의 인생 중에 어떤 인생을 살고 싶은가? - P334

그리고 바로 그 모든 위대한 연결을 누리는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바로 예수님이 계셨다. 왜냐하면 그분은 죽음이라는 우리의매듭을 부활로 연결시킨 분이시며, 사망이라는 우리의 벽 같은 끝을 생명이라는 새로운 시간으로 들어가게 하는 회전문의 시작인분이시기 때문이다.
- P334

누가복음의 마지막 페이지는 그래서 절대로 끝이라는 벽이 아니다. 부활의 몸을 보이시고 제자들의 마음을 열어 말씀을 깨닫게하심으로 이전의 삶을 매듭짓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들에게 새로운 기대를 주시고 위대한 사명을 주심으로, 그들의 어두운 밤을 완전히 새로운 아침으로 이어가게 하신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이러한 놀라운 일이다. 날마다우리의 벽이 회전문으로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야 한다. - P335

우리의 끝이 당신의 시작이 될 것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해 온 모든 것을바로 당신을 통해 더욱 새로운 것으로 이어갈 것을 소망합니다!"
사순절의 묵상이 끝났다. 하지만 이제 진짜 시작이다! - P335

주님! 우리의 삶에, 끝이라고 생각되는 절망적인 상황을 온전히 주님께 맡깁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했지만 이루지 못한 결과도주님의 손에 맡겨드립니다.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마지막을 시작으로 바꾸시고, 우리의 벽을 회전문으로 바꾸시며, 우리의 죽음조차 생명으로 바꾸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 P335

다시금 오늘 당신의 이야기를 이어가게 하시고 당신이 사명을 연결하게 하소서! 우리의끝에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하시고, 우리의 죽음에서 주님의 부활로 이어가게 하소서! 지난 사순절 기간 함께해 주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사순절이 씨앗이 되어서 더 놀라운 남은 한 해의 열매를 보도록 축복해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P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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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러분이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의 음성을 순종하는 마음으로 듣고,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모든 계명을 부지런히 지킬 때에만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여러분에게 복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많은 민족들에게 꾸어 줄지언정 꾸지는 않을 것이고, 많은 민족들을 다스릴지언정 다스림을 받지는 않을 것입니다. - P501

7-9 하나님 여러분의 하나님께서 주시는 저 땅에서 함께 살아가는 여러분의 동족 가운데 곤경에 처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를 만나거든.
못 본척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지갑을 꼭 닫지 마십시오. 그러면 안됩니다. 그의 처지를 살펴보고, 여러분의 지갑을 열어그가 필요로 하는 만큼 넉넉하게 꾸어 주십시오. 손해를 따지지 마십시오. "조금 있으면 일곱째 해, 곧 모든 빚을 면제해 주는 해다" 하는 이기적인 소리에 솔깃하여, 곤경에 빠진 궁핍한 이웃을 외면하거나 그를 돕지 않는 일이 없게 하십시오. 그가 여러분과 여러분의 뻔뻔스러운 죄를 두고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들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 P501

여러분가운데는 가난하고 궁핍한 사람이 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명령합니다. 언제나 인정 많은 사람이 되십시오. 지갑을 열고 손을 활짝 펴서, 어려움에 처한 여러분의 이웃, 가난하고 굶주린여러분의 이웃에게 베푸십시오. - P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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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라함은 이삭을 낳았고이삭은 야곱을 낳았고야곱은 유다와 그 형제들을 낳았고유다는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고(그들의 어머니는 말이었다) - P47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헤스론은 람을 낳았고람은 아미나답을 낳았고아미나답은 나손을 낳았고나손은 살몬을 낳았고살몬은 보아스를 낳았고(그의 어머니는 라합이었다)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룻이 그의 어머니였다) - P47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이새는 다윗을 낳았고다윗은 왕이 되었다. - P47

 다윗은 솔로몬을 낳았고(우리야의 아내가 그의 어머니였다)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았고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았고아비아는 아사를 낳았고아사는 여호사밧을 낳았고여호사밧은 요람을 낳았고요람은 웃시야를 낳았고웃시야는 요담을 낳았고요담은 아하스를 낳았고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았고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았고므낫세는 아몬을 낳았고아몬은 요시야를  - P48

낳았고요시아는 여호야긴과 그 형제들을 낳았고그 무렵에 백성이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갔다. - P48

바빌론으로 잡혀간 뒤에여호야긴은 스알디엘을 낳았고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았고스룹바벨은 아비웃을 낳았고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았고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았고아소르는 사독을 낳았고사독은 아킴을 낳았고아킴은 엘리웃을 낳았고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았고엘르아살은 맛단을 낳았고맛단은 야곱을 낳았고 - P48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인 요셉을 낳았고마리아는그리스도라 하는 예수를 낳았다.
- P49

17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다윗부터 바빌론으로 잡혀갈 때까지 열네 대,
바빌론으로 잡혀간 뒤로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였다. - P49

18-19 예수께서 태어나신 경위는 이렇다.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사이였다. 그들이 결혼하기 전에, 요셉은 마리아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성령으로 된 일이었으나 요셉은 그 사실을 몰랐다.) 요셉은 마음이 상했지만 점잖은 사람인지라, 마리아에게 욕이되지 않게 조용히 문제를 매듭지을 참이었다.
- P49

20-23 방도를 찾던 중에 요셉이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 하나님의 천사가 말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주저하지 말고 결혼하여라. 마리아의 임신은 성령으로 된 것이다. 하나님의 성령이 잉태하게 하신 것이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 하나님이 구원하신다‘라고 지어라. 그가 자기 백성을 그 죄에서 구원하실 것이다." 이로써 예언자가 잉태한 설교가 드디어 성취되었다.
- P49

잘 보아라, 처녀가 임신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며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할 것이다!
(임마누엘은 히브리 말로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이다.) - P49

24-25 요셉은 잠에서 깼다. 그는 하나님의 천사가 꿈에 지시한 대로마리아와 결혼했다. 그러나 그는 마리아가 아기를 낳을 때까지는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다. 그는 아기의 이름을 예수라고 지었다. - P49

5-4 그들이 말했다. "유대 땅 베들레헴입니다. 예언자 미가가 분명히기록했습니다.
유대 땅 베들레헴아,
너는 더 이상 뒤만 따르지 않을 것이다.
네게서 지도자가 나와내 백성 이스라엘을 목자처럼 다스릴 것이다." - P50

그러고는 감격에 겨워 무릎을 꿇고 아기에게 경배한 뒤에, 곧 짐을풀어서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선물로 드렸다.
12 꿈에 그들은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래서 그들은 다른 길을 찾아서 몰래 그 지방을 빠져나가 자기 나라로 돌아갔다. - P51

13 학자들이 떠난 뒤에, 하나님의 천사가 다시 요셉의 꿈에 나타나지시했다. "일어나거라.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따로 지시가 있을 때까지 거기 있어라. 헤롯이 아기를 찾아죽이려고 한다."
14-15 요셉은 순종했다. 그는 일어나, 밤을 틈타 아기와 그 어머니를데리고 떠났다. 동틀 무렵에 마을을 벗어나 제법 멀리까지 가 있었다. 그들은 헤롯이 죽을 때까지 이집트에서 살았다. 이집트에서 나그네로 살아간 이 일은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냈다"고 한호세아의 설교를 성취한 것이다.
- P51

16-18 헤롯은 학자들이 자기를 속인 것을 알고 노발대발했다. 그는 베들레헴과 그 부근에 사는 두 살 이하의 사내아이들을 모조리 죽이라고 명령했다. (그 나이는 그가 동방의 학자들한테서 들은 정보를 바탕으로 정한 것이다.) 그리하여 예레미야의 설교가 성취되었다.
라마에 소리가 들리니슬픔에 겨운 울음소리다.
라헬이 자식을 잃고 우는 소리,
위로받기를 마다하고 우는 소리다.
죽어서 묻힌 자식들,
이제는 가고 없구나. - P51

19-20 나중에 헤롯이 죽자, 하나님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의 꿈에 나타났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돌아가거라, 아기를 죽이려던 자들이 다 죽었다."
- P52

21-23 요셉은 순종했다. 그는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로 다시 들어갔다.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 아버지 헤롯의 뒤를이어 유대의 왕이 되었다는 말을 듣고, 요셉은 그곳으로 가기를 두려워했다. 마침 요셉은 꿈에 갈릴리로 가라는 지시를 받았다. 그곳에 도착한 요셉은 나사렛 마을에 정착했다. 이로 인해 "그는 나사렛사람이라 할 것이다"라고 한 예언의 말씀이 성취되었다. - P52

"예수께서 갈릴리에 살고 계실 때 거리가 급하는 소정의유대 광야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었다. 그의 메시지는 주로광야만큼이나 간결하고 꾸밈이 없었다. ‘너희 삶을 교체하는나라가 여기 있다"
3 요한과 그의 메시지는 이사야의 예언으로 권위가 인정되었다.
광야에 올리는 천둥소리하나님이 오고 계시니 준비하여라!
길을 내어라. 곧고 평탄한 길을 내어라! - P52

 요한은 낙타털로 된 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둘렀다. 그리고메뚜기와 야생꿀을 먹고 살았다. 그가 하는 일을 듣고 보려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지역에서 사람들이 쏟아져 나왔다. 죄를 고백하러 온 사람들은, 그곳 요단 강에서 세례를 받고 삶을 고치기로결단했다. - P52

 "뱀의 자식들아! 이 강가에 슬그머니 내려와서 무엇을 하는거냐? 너희의 뱀가죽에 물을 좀 묻힌다고 뭐가 달라질 것 같으냐?
바꿔야 할 것은, 너희 곁가죽이 아니라 너희 삶이다!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내세우면 다 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일이다. 흔해 빠진 것이 아브라함의자손이다. 중요한 것은 너희 삶이다. 너희 삶은 푸르게 꽃피고 있느냐? 말라죽은 가지라면 땔감이 되고 말 것이다.
- P53

11-12 내가 이 강에서 세례를 주는 것은, 너희의 옛 삶을 바꾸어 천국의 삶을 준비시키려는 것이다. 하지만 진짜는 이제부터다. 이 드라마의 주인공은 너희 안에 천국의 삶을, 너희 안에 불을 너희 안에성령을 발화시켜, 너희를 완전히 바꾸어 놓으실 것이다. 그분께 비하면 나는 잔심부름꾼에 지나지 않는다. 그분은 집을 깨끗이 하실것이다. 너희 삶을 대대적으로 정리하실 것이다. 그분은 참된 것은모두 하나님 앞 제자리에 두시고, 거짓된 것은 모두 끄집어내어 쓰레기와 함께 태워 버리실 것이다." - P53

16-17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시는 순간, 하늘이 열리고하나님의 영이 비둘기같이 내려와 그분 위에 머무는 것을 보셨다.
성령과 더불어 한 음성이 들려왔다. "이는 내가 사랑으로 선택하고구별한 내 아들, 내 삶의 기쁨이다." - P53

1-3 그 후에 예수께서 성령께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시험을 받으셨다. 그곳에는 마귀가 대기하고 있었다. 예수께서는 밤낮으로 사십 일 동안 금식하며 시험에 대비하셨다. 그러다 보니 허기가 극에 달했고, 마귀는 첫 번째 시험에 그 점을 이용했다. "너는하나님의 아들이니, 이 돌들한테 말해서 빵 덩이가 되게 해보아라."
"예수께서 신명기를 인용해 답하셨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아니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끊임없는 말씀이 있어야 한다."
- P54

5-6 두 번째 시험으로, 마귀는 예수를 거룩한 도성으로 데려가 성전꼭대기에 앉혀 놓고 말했다. "너는 하나님의 아들이니, 뛰어내려 보아라." 마귀는 시편 91 편을 인용해 예수를 몰아세웠다. "그분께서천사들을 시켜 너를 보호하게 하셨다. 천사들이 너를 받아서 발가락하나 돌에 채이지 않게 할 것이다."
‘예수께서 신명기의 다른 구절을 인용해 응수하셨다.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마라."
- P54

8-9 세 번째 시험으로, 마귀는 예수를 거대한 산 정상으로 데려갔다.
마귀는 선심이라도 쓰듯, 지상의 모든 나라와 대단한 영광을 두루가리켜 보였다. 그러고는 말했다. "전부 네 것이다. 무릎 꿇고 내게경배하기만 하면 다 네 것이다."
10 예수께서 딱 잘라 거절하셨다. "사탄아 물러가라!" 그리고 세 번째로 신명기를 인용해 쐐기를 박으셨다. "주 너의 하나님, 오직 그분만을 경배하여라. 일편단심으로 그분을 섬겨라."
- P54

11시험은 끝나고 마귀는 떠났다. 대신에 천사들이 와서 예수의 시중을 들었다. - P54

예수께서 요한이 체포되었다는 말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돌아가셨다. 예수께서는 고향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기슭에자리한 호숫가 마을 가버나움으로 가셨다. 이로써 이사야의 설교가성취되었다.
스불론과 납달리 땅,
요단강 건너편 바다로 가는 길,
이방 사람들의 중심지인 갈릴리,
평생 어둠 속에 앉아 있던 백성이큰 빛을 보았고,
칠흑같이 어두운, 죽음의 땅에 앉았던 그들이해 돋는 것을 보았다.
이사야의 이 예언설교는 예수께서 말씀을 전하기 시작하신 순간에갈릴리에서 성취되었다.  - P55

그분은 요한의 마지막 말을 이어받으셨다.
"너희 삶을 고쳐라. 하나님 나라가 여기 있다." - P55

하나님 나라가 그분의 주제였다. 바로 지금, 그들이 하나님의 선하신통치 아래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예수께서는 질병과 잘못된 생활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고쳐 주셨다. 로마의 지배를 받던 시리아전 지역에 소문이 퍼졌다. 사람들은 정신 질환, 정서 질환, 신체 질환할 것 없이 아픈 사람이면 누구나 데려왔다.  - P56

10 하나님께 헌신했기 때문에 박해를 받는 너희는 복이 있다. 그 박해로 인해 너희는 하나님 나라에 더 깊이 들어가게 된다.
그뿐 아니다. 사람들이 내 평판을 떨어뜨리려고 너11-12희를 깔보거나 내쫓거나 너희에 대해 거짓을 말할 때마다, 너희는 복을 받은 줄로 알아라. 그들이 그렇게 하는 이유는, 진리가 너무 가까이 있어서그들이 불편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런 일이 일어날 때 너희는 기뻐해도 좋다. 아예 만세를 불러도 좋다! 그들은 싫어하겠지만, 나는 좋아하니 말이다! 온 천국이 박수를 보낼 것이다. 또한 너희만 그런 일을 당하는 것이 아님을 알아라. 내 예언자와 증인들은 언제나 그런고생을 했다." - P57

"너희는 옛 사람들에게 주어진 ‘살인하지 말라는 계명을 잘 알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형제나 자매에게 화만 내도 살인을 범한 것이다. 무심코 형제를 바보라고 부르면 너희는 법것으로 끌려갈 수 있다. 생각 없이 자매에게 ‘멍청이!‘라고 소리치면지옥불이 너희 코앞에 있다. 가장 단순한 진실은 말이 사람을 죽인이런 문제에서 나는 너희가 이렇게 행동하기를 바란다.  - P58

네가 예배당에 들어가서 현금을 드리려는데 갑자기 어떤 친구가 너에게 원한을 품고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현금을 내려놓고 즉시 나가 그 친구에게 가서 화해하여라. 반드시 그렇게 하고 난 뒤에 돌아와 하나남과의 일을 마무리하여라. - P58

27-28 "너희는 ‘남의 배우자와 동침하지 말라‘는 계명도 아주 잘 알고있다. 그러나 단순히 동침하지 않는다고 해서 너희의 덕을 지켰다고생각하지 마라. 너희 마음은 너희 몸보다 훨씬 빨리 정욕으로 더럽혀질 수 있다. 아무도 모를 것 같은 곁눈질도 너희를 더럽힌다.
29이 일이 실제로 쉬울 것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네가 도덕적으로순결한 삶을 살고 싶다면, 너는 이렇게 해야 한다. 네 오른쪽 눈이음흉하게 곁눈질하는 것을 알아차리는 순간에, 너는 그 눈을 멀게해야 한다. 한 눈으로 살 것인지 아니면 도덕적 쓰레기 더미에 내던져질 것인지 너는 정해야 한다.  - P59

‘기도해 주겠다‘고 말하고는 기도하지 않거나,
마음에도 없으면서 ‘하나님이 함께하시기를 빈다‘고 하며 경건한 말로 연막을 치면, 상황이 더 악화될 뿐이다. 종교적 장식을 멋지게 단다고 해서 너희 말이 진실해지는 것은 아니다. 너희 말을 거룩하게할수록 그 말의 진실성은 떨어진다. 그러면 ‘그렇다‘, 아니면 ‘아니다‘
라고만 하여라. 자기 뜻을 관철하려고 말을 조작하다가는 잘못된 길로 빠진다." - P60

43-47 너희는 옛 율법에 기록된 ‘친구를 사랑하라‘는 말과 기록에는없지만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을 잘 알고 있다. 나는 거기에 이의를제기한다. 나는 너희에게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하겠다. 원수가 어떻게 하든지, 너희는 최선의 모습을 보여라. 누가 너희를 힘들게 하거든,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너희의 참된 자아,
하나님이 만드신 자아를 찾게 될 것이다. 하나님도 그렇게 하신다.
그분은 착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친절한 사람이든 비열한 사람이든 상관없이, 모두에게 가장 좋은 것, 해의 온기와 비의 양분을 주신다.  - P60

너희가 사랑할 만한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 고작이라면 상급을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누구나 하는 일이다. 너희가 만일 너희에게 인사하는 사람에게만 겨우 인사한다면, 상급을 바랄 수 있겠느냐? 그것은 죄인도 흔히 하는 일이다. - P60

한마디로 내 말은, 성숙한 사람이 되라는 것이다. 너희는 천국 백성이다. 그러니 천국 백성답게 살아라. 하나님이 주신 너희 신분에합당하게 살아라.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하시는 것처럼, 너희도 다른사람들을 대할 때 너그럽고 인자하게 살아라." - P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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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V] 17 David took up this lament concerning Sauland his son Jonathan, 18 and he ordered that the peopleof Judah be taught this lament of the bow (it is writtenin the Book of Jashar): - P70

David composes a lament to mourn Saul and Jonathan and teaches it to thosein Judah. The lament calls for nature to grieve by not sending dew or rain.  - P71

Itgoes on to remember how loved and respected Saul and Jonathan were andcalls for the women of Israel to weep. David also dedicates a personal stanzato Jonathan, who was like a brother to him. - P71

David could have celebrated Saul‘s death, knowing that this paved theway for him to become the king of Israel. Instead, he chooses to grievepublicly, setting an example for the people of Judah as a leader afterGod‘s heart.  - P72

He does not express any anger or resentment but rathershows compassion and love even for the man who wanted him dead.
- P72

God calls us to love our enemies and bless them. This is never easy, especially when those people are actively working against us.  - P72

But Christdemonstrated this kind of love on the cross when He pleaded with theFather to forgive those who crucified Him.  - P72

Next time we have troubleforgiving those who have hurt us, let us remember the cross of Christ. - P72

We all have an innate desire for that one friend who is particularly spe-cial and will stay by our side no matter what.  - P72

Jonathan was that kindof friend for David, so his death is a devastating loss. The two were likebrothers, and they both kept their covenant of loyalty until death sep-arated them.  - P72

David is heartbroken, and in his grief pays tribute to hisdear friend through a song of lament. Death is an ugly and unwelcomereality that we all have to deal with at some point.  - P72

It can feel nearlyimpossible to come to terms with losing a loved one, but in times ofmourning  - P72

we can find comfort in knowing that Jesus is our ever-presenthelp who understands our grief. - P72

Lord Jesus, You demonstrated unconditional love for Your enemies when Youdied on the cross so that we could be reconciled with God.  - P73

Please help me tolive out that kind of love in all my relationships. In Your name, amen. - P73

[NIV] 1 In the course of time, David inquired of theLORD. "Shall I go up to one of the towns of Judah?" heasked. The LORD said, "Go up." David asked, "Whereshall I go?" "To Hebron," the LORD answered. - P74

4 Then the men of Judah came to Hebron, and therethey anointed David king over the tribe of Judah. WhenDavid was told that it was the men from Jabesh Gileadwho had buried Saul, 5 he sent messengers to them tosay to them, "The LORD bless you for showing this kindness to Saul your master by burying him. - P74

8 Meanwhile, Abner son of Ner, the commander ofSaul‘s army, had taken Ish-Bosheth son of Saul andbrought him over to Mahanaim.
9 He made him king over Gilead, Ashuri and Jezreel,and also over Ephraim, Benjamin and all Israel. - P75

David and his family settle in Hebron. He is anointed as king over Judah. Davidsends a message to those in Jabesh Gilead, thanking them for burying KingSaul with honor and lets them know he has been anointed as king in Judah.
- P75

Abner sets Saul‘s son Ish-Bosheth 
as king over Israel. Only the tribe of Judahis faithful to David. - P75

David‘s time of waiting has finally come to an end. He now takes onthe role and responsibility he was anointed for years ago when he wasa mere shepherd boy in the fields.  - P76

Over all these years, God has beentraining him to be the king that Israel needs.  - P76

David‘s anointing at He-bron is an affirmation of what God already did through the prophetSamuel.  - P76

When God gives us a promise, He often takes us through aseason of waiting before His word is fulfilled.  - P76

This season can sometimes be difficult,
 painful, and seemingly never-ending. 
- P76

We might betempted to think that God has forgotten us, but our God never forgetswhat He has promised.  - P76

He is always faithful. - P76

Abner, Saul‘s former army commander, refuses to acknowledge David asking but rather appoints Saul‘s son, Ish-Bosheth, as king over the otherterritories of Israel.  - P76

The once united nation now has divided loyalties.
One group follows God‘s anointed king, while the other follows onechosen by man.  - P76

God‘s plan will ultimately prevail, but for now, thepeople will suffer the consequences of going against His will. In timesof uncertainty, it is easy to act out of fear and make decisions that bestprotect our own interests.  - P76

But when we follow our own desires ratherthan the leading of the Holy Spirit, we can make grave mistakes.  - P76

Let ustrust in God by surrendering our selfish desires and embracing His will. - P76

Father, today I surrender my will and desires to You so that I can embrace Your will andYour desires.  - P77

Please give me the grace and courage to do what is right even thoughit may not be popular. In Jesus‘ name, amen. - P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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