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너희 규정으로 하나님의 계명을 무효로 만들고 있다. 이 사기꾼들아! 너희 같은 사기꾼들에 대해 이사야가 정곡을 찔러 잘 말했다.
이 백성이 입바른 말을 거창하게 떠벌리지만,
그들의 마음은 딴 데 있다.
겉으로는 나를 경배하는 듯해도,
진심은 그렇지 않다.
무엇이든 자기네 구미에 맞는 가르침을 위해내 이름을 팔고 있을 뿐이다."  - P90

13-14 예수께서 무시해 버렸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가 심지 않으신 나무는 다 뿌리째 뽑힐 것이다. 내버려 두어라. 그들은 눈먼 사람을 인도하는 눈먼 사람이다. 눈먼 사람이 눈먼 사람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지는 법이다."
- P91

무엇이든지 입으로 삼키는 것은 장으로 들어가서 결국 배설되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하지만 입에서 나오는 것은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다. 우리가 토해 내는 악한 논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말과 악담이 모두 마음에서 나온다. 바로이런 것들이 너희를 더럽힌다. 어떤 음식을 먹고 안 먹고, 손을 씻고안 씻고는 전혀 상관없는 일이다." - P91

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자녀들의 입에서 빵을 빼앗아 개들에게 던져 주는 것은 옳지 않다."
2" 여자가 재빨리 받았다. "옳습니다. 주님. 하지만 구걸하는 개들도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습니다."
28 예수께서 뜻을 굽히셨다. "여자야, 네 믿음이 남다르다. 네 소원대로 되었다!" 그 즉시 여자의 딸이 나았다. - P92

오순절이 되었을 때, 그들이 다 함께 한곳에 있었다. 난데없이 맹렬한 기세의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났으나, 그 소리가 어디서 나는지 아무도 알 수 없었다. 그 소리가 온 건물을 가득채웠다. 그러더니, 성령께서 들불처럼 무리 사이로 퍼졌고, 그들은성령께서 시키시는 대로 여러 다른 언어로 말하기 시작했다. - P374

이것은 예언자 요엘이 장차 일어날 것이라고 알려 준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마지막 때에내가 모든 사람에게내 영을 부어 줄 것이다.
"너희 아들들은 예언할 것이며너희 딸들도 예언할 것이다.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볼 것이며너희 노인들은 꿈을 꿀 것이다.
그때가 이르면나를 섬기는 남종과 여종에게내 영을 부어 줄 것이니,
그들은 예언할 것이다.
내가 위로 하늘에 이적과아래로 땅에 표적을 베풀 것이니,
피와 불과 소용돌이치는 연기,
주의 날,
무섭고 기이한 그날이 오기 전에,
해가 어두워지고 달이 핏빛으로 붉어질 것이다.
누구든지 나 하나님에게 구해 달라고 부르짖는 자는 구원을 얻을 것이다. - P375

 사랑하는 친구 여러분, 여러분에게 더없이 솔직히 말하겠습니다. 우리 조상 다윗이 죽어서 묻혔고, 그 무덤이 오늘도 분명히 우리 눈앞에 있습니다. 그러나 예언자이기도 했던 그는 자신의 한 후손이 나라를 다스릴 것이라고 하신 하나님의 엄숙한 맹세를 알고서,
먼 장래를 내다보며 메시아의 부활을 앞서 말했습니다. 음부에 내려가지 않고 죽음의 악취를 맡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 예수를 하나님께서 다시 살리셨습니다. 여기 있는 우리가다 그 일의 증인입니다.  - P376

40그는 이렇게 한참을 더 말하며, 그들에게 간절히 권했다. "이 병들고 무감각한 문화에서 빠져나오십시오! 여러분이 할 수 있을 때에어서 나오십시오."
41-42 그날 약 삼천 명이 그 말을 믿어서, 세례를 받고 등록했다. 그들은 사도들의 가르침과 공동생활과 공동식사와 기도에 자신들의 삶을 드렸다. - P377

46-47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나서, 집에서 식사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 그들의 하루 일과였다. 식사 때마다 즐거움이 넘쳐흐르는축제였다. 사람들은 그 모습을 좋게 보았다. 하나님께서 구원받은사람들을 더하셔서 날마다 그들의 수가 늘어났다. - P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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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기야 왕이 되었을 때 그의 나이 스물한 살이었다. 그는 예루살렘에서 십일 년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는 립나 출신 예레미야의 딸 하무달이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시드기야 역시 악한 왕 여호야김을 그대로베껴 놓은 자에 지나지 않았다.
예루살렘과 유다가 맞게 된 모든 파멸의 근원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있었다. 하나님께서 심판의 행위로 그들에게 등을 돌리신 것이다. - P448

 바빌론 군사들이 시드기야를 사로잡아 하맛 땅 리블라에 있는바빌론 왕에게 끌고 가자, 왕은 그 자리에서 그를 재판하고 선고를내렸다. 바빌론 왕은 시드기야가 보는 앞에서 그의 아들들을 죽였다. 아들들의 즉결 처형을 마지막으로, 그는 더 이상 앞을 볼 수 없었다. 바빌론 군사들이 그의 눈을 멀게 했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바빌론 왕은 유다의 지휘관들을 모두 죽였다. 시드기야는 사슬에 단단히 묶여 바빌론으로 끌려갔다. 바빌론 왕이 그를 감옥에 가두었고, 그는 죽을 때까지 거기서 나오지 못했다. - P449

12-16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 십구년 다섯째 달 칠일에, 바빌론 왕의수석 부관인 느부사라단이 예루살렘에 도착했다. 그는 하나님의 성전과 왕궁과 성까지 모두 불태워 없앴다. 그리고 자기가 데려온 바빌론 군대를 투입하여 성벽을 허물었다. 마지막으로, 전에 바빌론왕에게 투항했던 사람들을 포함해서 예루살렘 성에 남아 있던 사람들을 모두 포로로 잡아 바빌론으로 끌고 갔다. 그는 가난한 농부 일부만을 남겨서 포도원과 밭을 관리하게 했다. - P449

24-27 왕의 부관은 특별한 포로들을 많이 데려갔다. 대제사장 스라야부제사장 스바냐, 성전 관리 세 명, 남아 있던 군 최고지휘관, 성에남아 있던 왕의 고문 일곱 명, 군 최고 모병지휘관, 그리고 성에 남아 있던 백성 중에 지위가 높은 사람 예순 명이었다. 왕의 부관 느부사라단은 그들을 모두 리블라에 있는 바빌론 왕에게 끌고 갔다. 바빌론 왕은 그곳 하맛 땅 리블라에서 그들 무리를 처참하게 죽였다.
유다 사람들은 자기 땅을 잃고 포로로 끌려갔다.
- P450

28느부갓네살 칠년에, 3,023명의 유다 사람들이 포로로 잡혀갔다.
29느부갓네살 십팔년에, 832명의 예루살렘 주민들이 잡혀갔다.
30느부갓네살 이십삼년에, 745명의 유다 백성이 왕의 부관 느부사라단에 의해 잡혀갔다.
이렇게 해서, 총 4,600명이 포로로 잡혀갔다. - P450

히브리 역사의 중추를 이루는 두 사건은 바로 ‘출애굽‘과 ‘바빌론포로생활‘이다. 출애굽은 자유를 선사받은 구원 이야기, 결정적 구원 이야기다. (주전 1200년경)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이집트 종살이에서 구해 주셨다. 이는 해방인 동시에, 춤과 노래가 뒤따르는환희의 경험이다.  - P453

반면에, 바빌론 포로생활은 엄청난 고통이 수반된 심판 이야기, 결정적 심판 이야기다. (주전 587년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바빌론에 종으로 끌려갔다. 이는 비극이며 통곡이 따르는 참혹한 경험이다. 이 두 사건, 출애굽과 바빌론 유배는,구원이 가져오는 기쁨으로부터 심판에 따르는 고통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백성이 겪는 광범위한 경험들의 좌표를 정해 주는 두 개의축이라고 할 수 있다.
- P453

바빌론 포로생활을 배경으로 하는 이 책 예레미야 애가 상실과고통을 다루는 형식과 어휘를 신앙공동체에 제공한다. 비극의 시작인 예루살렘 멸망 사건은 열왕기하 25장과 예레미야 52장에 기록되어 있다.  - P453

예레미야 애가는 고통에 대한 설명이나, 고통을 제거해 주는 프로그램을 제시하지 않는다. 다만, 성경과 한목소리를 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고통 속에 친히 들어오시며 고통받는 우리와 함께하신다고 증언한다. 그럼으로써 우리 고통에 존엄을 부여한다. - P454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은 다함이 없고,
그분의 자애로운 사랑은 마르는 법이 없다.
그 사랑은 아침마다 다시 새롭게 창조된다.
주의 신실하심이 어찌 그리도 크신지!
(거듭 말하노니) 나, 하나님을 붙들리라.
그분은 내가 가진 전부이시다. - P454

삶이 힘겹고 짐이 무거울 때,
홀로 있어라. 침묵 속으로 들어가라.
바닥에 엎드려 기도하여라. 캐묻지 마라.
다만 나타날 소망을 기다려라.
고난으로부터 달아나지 마라. 정면으로 맞서라.
우리에게 최악의 상황이란 없다.
왜 그런가! 주님은한번 가면 영영 돌아오지 않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엄하시나, 또한 자애로우시다.
그분의 신실한 사랑은 무궁무진하여, 동나는 법이 없다.
그분은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고난관에 봉착케 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으신다(애3:22-33). - P455

1사람들로 들끓던 도성이 이제 텅 비었다.
과부가 되었다. 뭇 민족 가운데 으뜸이던 도성,
여왕 같던 그녀가 부엌데기로 전락했다.
2 매일 밤 베개를 적시며 울다 잠이 든다. 641그녀의 애인들, 누구 하나 남아서 그녀의 손을 잡아 주는 자 없다.
친구들도 모두 등을 돌리고 떠났다. - P457

5 과거 적이었던 자들이 이제 그녀의 주인이 되었다. 그들은 승승장구한다.
하나님께서 그녀를 때려눕히셨기 때문이다.
반역을 일삼던 그녀를 벌하신 것이다.
그녀의 자녀들마저 적들에게 포로로 잡혀 끌려갔다. - P458

‘예루살렘이 그날을 떠올린다. 자신의 전부를 잃은 그날을.
그녀의 백성이 적군의 손에 넘어간 그날, 아무도 그녀를 돕지 못했다.
적들이 보며 웃었다. 망연자실해 하는 그녀를 비웃었다.
"이 세상 제일가는 죄인이던 예루살렘, 이제 세상 모두에게 버림받았다.
곁에서 칭송하던 자들, 그녀의 실체를 보고서 모두 경멸을 퍼붓는다.
부끄러움을 당해 신음하는 그녀, 비참하기 그지없다. - P458

"모두들 먹을 것이 없어 신음하는 저들, 살아남기 위해자신이 가장 아끼던 보물을 빵 한조각과 바꿉니다.
"오 하나님, 저를 살펴 주십시오! 바닥을 기는 이 비천한 몸을!
12 지나가는 이들이여, 내 모습 좀 보시오! 이런 것을 본 적 있소?
내가 겪는 참혹한 고통, 그분이 내게 하신 일,
하나님께서 진노 가운데 내게 행하신 이 같은 일을 본 적이 있소? - P459

16 그리하여 내가 운다. 눈에서 눈물이 강물처럼 흘러나오지만,
둘러보아도 내 영혼을 위로해 줄자 아무도 없다.
나의 자녀들은 개죽음을 당하고, 나의 원수는 승승장구한다." - P459

18 "하나님이 옳으시다. 잘못한 것은 나다.
모두들, 내 말을 들어라! 내게 닥친 이 일을 보아라!
나의 꽃다운 젊은이들이 모조리 포로로 잡혀갔다! - P460

14 예언자들이 달콤한 말로 너를 꾀었다.
네 죄를 지적해 회개로 이끌었어야 했건만,
그들의 설교는 전부 기만적인, 거짓몽상이었다. - P463

"하나님께서 전부터 말씀하신 일을 하나하나 행동에 옮기셨다.
하겠다고 하신 일을 마침내 행하셨다. 그곳을 허물어뜨리셨다.
적들이 너를 짓밟게 만드시고, 그들이 세계 챔피언이라고 선언하셨다!
- P463

18 참회하는 시온아, 마음을 찢으며 주께 울부짖어라.
밤낮으로 눈물을 강물처럼 흘려라.
쉼 없이 울어라. 한시도 눈물이 그치지 않게 하여라!
19매일 밤 야경이 시작되면, 일어나 기도하며 부르짖어라.
주님 얼굴 앞에 네 마음을 쏟아부어라.
너의 손을 높이 들어라. 길거리에서 굶어 죽어 가는네 아이들을 살려 달라고 빌어라. - P463

22-24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은 다함이 없고,
그분의 자애로운 사랑은 마르는 법이 없다.
그 사랑은 아침마다 다시 새롭게 창조된다.
주의 신실하심이 어찌 그리도 크신지!
(거듭 말하노니) 나, 하나님을 붙들리라.
그분은 내가 가진 전부이시다.
25-27 열정을 품고 기다리는 사람,
열심으로 찾는 이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선대하신다.
잠잠히 소망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잠잠히 바라는 그 사람은 복되다.
젊은 시절 고난을 겪고끝까지 견디는 이, 그 사람은 복되다.
- P466

28-30 삶이 힘겹고 짐이 무거울 때,
홀로 있어라. 침묵 속으로 들어가라.
바닥에 엎드려 기도하여라. 캐묻지 마라.다만, 나타날 소망을 기다려라.
고난으로부터 달아나지 마라. 정면으로 맞서라.
우리에게 최악의 상황이란 없다.
31-33 왜 그런가! 주님은한번 가면 영영 돌아오지 않는 분이 아니시기 때문이다.
그분은 엄하시나, 또한 자애로우시다.
그분의 신실한 사랑은 무궁무진하여, 동나는 법이 없다.
그분은 우리에게 고난을 주시고난관에 봉착케 하는 것을, 즐거워하지 않으신다. - P467

46-48 적들이 우리에게 욕을 하고,
조롱과 악담을 퍼붓습니다.
사는 곳이 지옥이 되었고,
달리 갈 곳도 없습니다.
사랑하는 내 백성의 파멸을 보며,
내 눈에서 눈물이 강물처럼 쏟아져 내립니다.
49-51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끊임없이 눈물을 쏟아내는 샘이 되어,
하나님, 높은 곳에 계신 주께서굽어살펴 주시기를 기다립니다.
도성의 젊은 여인들이 겪은 일을 생각하면,
나의 가슴이 고통으로 찢어집니다. - P468

55-57 오 하나님, 제가 주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구렁 밑바닥에서 소리쳐 불렀습니다.
‘귀를 막지 마십시오! 여기서 꺼내 주십시오! 저를 건져 주십시오!"
그러자, 주께서 들으셨습니다.
제가 소리쳐 부르자 주께서 가까이 오셨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염려하지 마라.‘
58-60 주님, 주께서 제 편이 되어 주셨습니다.
제 목숨을 건져 주셨습니다!
하나님, 제가 겪은 부당한 일들을 주께서 보셨습니다.
법정에서 저의 원통함을 풀어 주십시오!
그렇습니다. 저를 해치려는 자들의야비한 계략과 음모를 주께서 보셨습니다. - P469

10자애로웠던 여인들이자기 아이들을 삶아 먹었다.
내 사랑하는 백성이 패망했을 때,
성읍에 남은 유일한 음식이 그것이었다. - P471

하나님, 그러나 주께서는 지금도 왕이십니다.
주의 보좌는 여전히 그대로이며 영원합니다.
그런데 어찌하여 우리를 잊고 계십니까?
어찌하여 우리를 저버리고 계십니까?
하나님, 우리를 주께로 돌이켜 주십시오. 우리는 돌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새 출발을 허락해 주십시오.
그동안 주님은 너무도 잔인하게 우리를 내치셨습니다.
실로 우리에게 크게 노하셨습니다." - P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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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모두 놀라 어쩔 줄 몰라 했는데, 어떤 사람들은 "이 사람들이 새 술에 취했다"고 조롱했다. (2:5-13)그래서 베드로가 열한 사도와 함께 일어나 큰소리로 엄숙히 말했다.
"유대인들과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여, 이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내 말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지금은 오전 9시이니 여러분이 생각하듯 이 사람들이 술에 취한 것이 아닙니다.  - P31

이 일은 하나님이 예언자 요엘을 통해 말씀하신바, ‘마지막 날에 나는 내 영을 모든 육체 위에 부어 주겠다. 그래서 너희 아들들과 너희 딸들은 예언하고 너희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 늙은이들은 꿈을 꿀 것이다. 그날에 나는내 영을 내 남종과 여종들에게도 부어 주겠다. 그래서 그들도 예언할것이다. 또 나는 위로 하늘에 놀라운 일을 보여 주고 아래로 땅에 징조를 보여 주겠다. 곧 피와 불과 자욱한 연기다. 주님의 크고 영광스러운날이 오기 전에 해는 변해서 어둠이 되고 달은 변해서 피가 될 것이다.
그러나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모두 구원을 받을 것이다‘ 라고하신 대로 된 것입니다.(2:14-21) - P31

그러므로 여러분이십자가에 못박은 예수를 하나님이 주님과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다는사실을 이스라엘 모든 백성은 확실히 알아 두십시오." (2:29-36)사람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이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말했다.
"형제들이여,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베드로가 말했다.
"회개하십시오. 그리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의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를 용서받으십시오.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받을 것입니다. 이 약속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자녀와 우리 주 하나님이 부르시는 멀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 P33

은과금은 내게 없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이것을 그대에게 주니 내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시오." 3:1-6)베드로가 그의 오른손을 잡아 일으키자, 그는 즉시 다리와 발목에힘을 얻어 벌떡 일어나 걸었다. 그는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하며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두 사도와 함께 성전으로 들어갔다. 그가 걸어다니는것과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보고, 또 그가 ‘아름다는
‘문‘ 곁에 앉아 구걸하던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서 무척 놀라게신기하게 여겼다.  - P34

모세는 말하기를 ‘주 너희 하나님이 너희 형제 가운데서 너희를 위해 나 같은 예언자를 세우실 것이다. 그가 너희에게 하는 말은 무엇이든지 다 들어라." 그 예언자 말을 듣지 않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 백성에게서 잘려나가 멸망당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사무엘과그 후의 모든 예언자들도 이때 있을 일을 예언했습니다. 여러분은 예언자들의 자손이며 하나님이 여러분의 조상과 맺은 언약의 자손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땅 위의 모든 민족이 너의 후손을 통해 복을 받을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여러분 한 사람 한사람을 악에서 돌아서게 하고 복을 주시려 자기 종을 세워 먼저 여러분에게 보내신 것입니다." (3:17-26) - P36

이 사람이건강한 몸으로 여러분 앞에 서게 된 것은, 여러분이 십자가에 못박아죽였으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이름으로 된 것입니다.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신 분입니다. 하나님이 하늘 아래 인간들 가운데우리를 구원할 만한 다른 이름을 주시지 않았으므로 다른 어떤 사람에게서도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4:8-12) - P37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들이 놀라운 이적을다는 사실은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고 우리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이 소문이 사람들에게 더 퍼지지 못하도록 앞으로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엄중히 경고합시다." (4:13-17) - P37

수많은 신자들이 한마음 한뜻이 되어 자기들이 소유한 것 가운데 어떤 것 하나라도자기 것이라 하지 않고 모든 것을 공동으로 사용했다. 사도들이 큰 능력으로 주 예수의 부활을 증언했고, 사람들이 모두 큰 은혜를 받았다. 땅이나 집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을 팔고 그 판 돈을 가져와사도들의 발 앞에 갖다 놓았다. 이에 사도들이 그 돈을 각 사람의 필요에따라 나누어 주었으므로 그들 가운데 궁핍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사도들이 바나바 곧 ‘위로의 아들‘이라는 뜻의 별명을 붙여 준, 키프로스에서 태어난 레위인 요셉이 자기 밭을 팔아 그 돈을 사도들의 발앞에 갖다 놓았다. - P39

"아나니아는 들으시오. 어찌하여 사탄에게 당신 마음을 사로잡혀성령께 거짓말하고 땅값의 일부를 감추었소? 그 땅이 팔리기 전에는
"당신 것이 아니었소? 또 팔린 뒤에도 당신 마음대로 할 수 있지 않았소? 그런데 어찌하여 이렇게 할 마음을 먹었소? 당신은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한 것이오!" - P40

"당신들이 판 땅값이 이것뿐이오? 내게 말하시오."
"예, 그것뿐입니다."
"당신들은 어찌하여 서로 짜고 주님의 영을 시험하였소? 보시오. 당신 남편을 장사 지낸 사람들의 발이 방금 문에 다다랐으니, 그들이 또당신을 메고 나갈 것이오."
그러자 그 여자는 베드로의 발 앞에 쓰러져 혼이 떠났다. 젊은이들이 들어와 그 여자가 죽은 것을 보고 메고 나가 그 남편 곁에 장사했다.
온 교회와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이 모두 크게 두려워했다. - P40

대제사장과 그의 지지자들인 사두개인들이 모두 시기심이 가득차서 사도들을 잡아 감옥에 가두었다. 그런데 밤에 주님의 천사가감옥 문을 열고 그들을 데리고 나와 말했다.
"가서, 성전에 서서 생명의말씀을 백성에게 모두 전해라!"
그들은 이 말을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 가르쳤다. - P41

"우리가 너희에게 그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고 엄중히 명령했는데도, 너희는 너희 가르침을 온 예루살렘에 퍼뜨렸고, 그 사람의죽음에 대한 책임을 우리에게 씌우려 하고 있다!" (5:23-28)
- P42

베드로와 사도들이 말했다.
"우리는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나무에매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살리고 그를 높이셔서 자기 오른편에 앉히고 왕과 구주로 삼으심으로, 이스라엘이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모든 일의 중인이며,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증인이십니다. - P42

대제사장 가야바는 회원들에게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해 죽어서 민족 전체가 멸망하지 않는 것이 궁신들에게 더 낫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까?" (요 11:50)라고 말했고, 유대인들은 빌라도 총독에게
"그를 피 흘려 죽인 책임을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리시오" (마27:25)라고 말한 바 있다. - P42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자신을 위대한 인물이라고 선전하여 400여명의 사람들이 그를 따랐으나, 그가 처형된 뒤 그를 따르던 사람들은모두 흩어져 없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후 인구조사를 할 때 갈릴리 사람 유다가 일어나 사람들을 꾀어 자신을 따르게 했으나, 그도 죽고 그를 따르던 사람들도 다 흩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사람들을 간섭하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두라는 것입니다. 이들의 계획이나 활동이 사람에게서 난 것이면망할 것이요, 하나님에게서 난 것이면 여러분은 그 계획이나 활동을없앨 수 없고, 도리어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들이 될까 봐두렵습니다." - P43

그들은 그의 말을 옳게 여겨 사도들을 안으로 불러들여 매질한 뒤,
예수 이름으로 말하지 말라고 명령하고 놓아주었다. 사도들은 자신들이 예수 이름 때문에 모욕당할 만큼 가치 있는 존재로 여겨진 것을기뻐하면서 의회에서 나왔다. 그들은 날마다 성전에서, 그리고 집집마다 다니며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가르치고 전도했다.(5:35b-42) - P43

모든 사람들이 이 말을 좋게 여겨,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스데반,
립, 브로고로, 나가노르, 디몬, 바메나, 안디옥 출신의 이방인으로서 유대교로 개종한 니골라를 뽑아 사도들 앞에 세웠다. 사도들은 기도하고그들에게 안수했다.
하나님의 말씀이 계속 퍼져 나가 예루살렘에 제자들이 크게 늘고 많은 제사장들도 믿게 되었다. - 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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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kab and Baanah are not prepared to receive what David has in storeas their "reward." David recounts to them how he put to death the manwho had boasted of killing King Saul, thinking Saul‘s death would begood news for David.  - P102

He then has Rekab and Baanah executed formurdering an innocent man. Though not yet king of all Israel, Davidsets the tone for what kind of king he will be-one that upholds God‘slaws and righteousness.  - P102

David has spent a lifetime practicing righteousness under hardship-as a servant and even as an outcast.  - P102

This secureshim on a path of righteousness as a king. Let us likewise practice faith-fulness and obedience in all circumstances. - P102

"Sin is joy poisoned. Holiness is joy postponed and pursued." - Tony Reinke - P102

Lord, allow me to taste anew the joy of following You.  - P103

I know that it is forfullness of life that You have set me free. Help me witness how Your glory andmy joy are the same endeavors. In Jesus‘ name, amen. - P103

[NIV] 1 All the tribes of Israel came to David at Hebronand said, "We are your own flesh and blood. 2 In thewhile Saul was king over us, you were the one wholed Israel on their military campaigns. And the LORDsaid to you, ‘You will shepherd my people Israel, andyou will become their ruler. - P104

5 In Hebron he reigned over Judah seven years andsix months, and in Jerusalem he reigned over all Israeland Judah thirty-three years. 6 The king and his menmarched to Jerusalem to attack the Jebusites, who livedthere. The Jebusites said to David, "You will not get inhere; even the blind and the lame can ward you off."
They thought, "David cannot get in here." - P104

10 And he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becausethe LORD God Almighty was with him.
10 And David became more and more powerful, because the LORD God of Heaven‘sArmies was with him. - P105

12 Then David knew that the LORD had established himas king over Israel and had exalted his kingdom for thesake of his people Israel. - P105

All of Israel acknowledges and anoints David as their king at Hebron. Soonafter, they attack and conquer Jerusalem. After capturing the fortress of Zion,
David settles there and calls it the City of David.  - P105

He continues to grow in poweras God is with him. David acknowledges that the Lord has made him king andexalted his kingdom for the sake of the Israelites. - P105

As David seeks to take Jerusalem, the Jebusites taunt him, hoping todiscourage him.  - P106

In our lives, the enemy likes to remind us of our ownweaknesses and inabilities so that we will become afraid.  - P106

But we canreject the enemy‘s words as lies, trusting instead in God‘s promises.
- P106

In addition, God will provide the right people to encourage us, justas Hiram, king of Tyre, encourages David by helping build a palacefor him.  - P106

David recognizes God‘s favor in Hiram‘s encouragement, andGod desires to bless us in similar ways.  - P106

Let us then ignore the deceitfulvoices of Satan and of those that seek to tear down our faith, and heedthe truthful voices of God and of those He uses to build us up. - P106

Heavenly Father, You are perfectly sovereign and working all things out forgood in my life.  - P107

Help me to trust in Your training through my ups and downs.
- P107

Give me ears to receive words of blessing from You and from Your people. InJesus‘ name, amen. - P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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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여기에는 종교 이상으로 훨씬 많은 문제가 걸려 있다. 너희가 만나는 경직된 의식(儀式)보다 유연한 마음을 더 원한다‘고 한 성경말씀의 뜻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사소한 일로 이렇게 트집 잡지는않을 것이다. 인자는 안식일의 종이 아니라 주인이다."
- P79

9-10 예수께서 밭을 떠나 그들의 회당에 들어가셨다. 거기에 한쪽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있었다. 그들은 예수께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것이 율법에 맞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를 함정에 빠뜨리려고 했던 것이다.
11-14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여기에 혹시 자신의 어린양 한 마리가골짜기에 떨어졌는데, 안식일이라고 해서 그 어린양을 끌어내지 않을 사람이 있느냐? 하물며 인간에게 친절을 베푸는 것이 짐승에게친절을 베푸는 것만큼이나 율법에 맞지 않겠느냐!"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 그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을 내밀어라." 그가 손을 내밀자, 그 손이 다 나았다. 바리새인들은 발끈해 나가서는 예수를 파멸시킬 방도를 흥분하며 이야기했다. - P79

예수께서 사람들이 자기를 붙잡으려는 것을 아시고 다른 데로가셨다. 많은 사람들이 따라왔고, 예수께서는 그들을 다 고쳐 주셨다. 또 그들에게 소문을 내지 말라고 당부하셨다. 이사야가 기록한대로 하신 것이다.
내가 신중히 택한 종을 잘 보아라.
나는 그를 한없이 사랑하며 기뻐한다.
내가 내 영을 그 위에 두었으니그가 모든 나라에 정의를 선포할 것이다.
그러나 그는 소리지르거나 목소리를 높이지 않으며길가에서 소란을 피우지 않을 것이다.
그는 누구의 감정도 짓밟지 않으며너희를 궁지에 몰아넣지도 않을 것이다.
어느새 그의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아득히 먼 곳의 믿지 않는 사람들까지도들려오는 그의 이름만 듣고도 희망을 품게 될 것이다. - P80

22-23 그 후에 사람들이 귀신 들려 눈멀고 귀먹은 불쌍한 사람을, 예수앞에 데려왔다. 예수께서 그를 고쳐 시력과 청력을 되찾아 주셨다.
그것을 본 사람들이 감동했다. "이 사람은 다윗의 자손이 틀림없다!"
" 그러나 바리새인들은 그 보고를 듣고서 빈정대며 말했다. "마술이다. 소맷자락에서 마귀의 속임수를 끄집어낸 것이다" - P80

31-32 용서받지 못할 말이나 행동은 없다. 그러나 너희가 고의로 하나님의 영을 끝까지 비방하면, 너희를 용서하시는 바로 그분을 물리치는 것이 된다. 너희가 어떤 오해로 인자를 거부하면, 성령께서 너희를 용서하실 수 있다. 그러나 성령을 거부하면, 너희는 자신이 걸터앉은 나뭇가지를 톱으로 잘라 내는 것이고, 용서하시는 그분과의 모든 관계를 너희 자신의 사악함으로 끊어 버리는 것이다. - P81

어떻게 너희 말이 온전할 수 있겠느냐? 너희 말에 의미를 부여해 주는 것은, 사전이 아니라 너희 마음이다. 선한 사람은 철마다 선한 행실과 선한 말의 열매를 맺는다. 악한 사람은 과수원의 마름병과 같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부주의한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되돌아와서 너희를 괴롭힐 것이다. 결산의 날이 올 것이다. 말에는 막강한 힘이 있다. 말에 신중을 기하여라. 말이 너희를 구원할 수도 있고, 너희를 저주할 수도 있다." - P81

39-40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가 증거를 찾고 있으나 엉뚱한 증거를 찾고 있다. 너희는 너희의 호기심을 만족시켜 주고, 기적에 대한너희의 욕망을 채워 줄 무언가를 바란다. 그러나 너희가 얻게 될 유일한 증거는 증거처럼 여겨지지 않는 요나의 증거뿐이다. 사흘 밤낮을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요나처럼, 인자도 사흘 밤낮을 깊은 무덤 속에서 지낼 것이다.
- P82

41-42 심판 날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내놓을 것이다. 요나가 설교할 때, 그들이 자신들의 삶을 고쳤기 때문이다. 요나보다 더 큰 설교자가 여기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를 따지고 있다. 심판 날에, 시바 여왕이 앞에 나와서 이 세대를 정죄할 증거를 제시할 것이다. 여왕이 지혜로운 솔로몬의 말을 들으려고 먼 땅끝에서부터 찾아왔기 때문이다. 솔로몬의 지혜보다 더 큰 지혜가 바로 너희 앞에 있는데도, 너희는 증거 운운하며 억지를 부리고 있다. - P82

내어머니와형제들이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그러고는 제자들을 향해 손을 내미셨다. "잘 보아라. 이들이 내 어머니요 형제들이다. 순종이 피보다진하다. 내 하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자매요어머니다." - P83

그러나 준비된 마음이 없으면 깨달음은 흔적도 없이 금세 사라진다. 내가 이야기로 말하는 것은 그런 이유에서다. 마음을 준비시키고, 마음을 열어 깨닫도록 주의를환기시키려는 것이다. 현재 상태로는 그들은 세상 끝날까지 쳐다보아도 보지 못하고, 지칠 때까지 들어도 깨닫지 못한다. 내가 이사야의 예언을 굳이 반복해서 말할 필요가 있겠느냐?
너희 귀가 열렸으나 하나도 듣지 못하고눈을 떴으나 하나도 보지 못한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꽉 막혔다!
그들은 듣지 않으려고손가락으로 귀를 틀어막는다.
보지 않으려고,
나와 얼굴을 맞대지 않으려고,
내 치유를 받지 않으려고,
두 눈을 질끈 감는다. - P84

일꾼들은 ‘엉겅퀴를 뽑을까요?‘ 하고 물었다.
29-30 주인이 말했다. 아니다. 엉겅퀴를 뽑다가 밀까지 뽑아 버리겠다. 그냥 추수 때까지 같이 자라게 두어라. 그때에 내가 추수하는 사람들에게 엉겅퀴는 뽑아 따로 묶어 불사르고, 밀은 거두어 공간에넣으라고 하겠다. - P85

34-35 그날 예수께서는 이야기만 하셨다. 오후 내내 이야기 시간이었다. 그분이 이야기로 말씀하신 것은 예언의 성취였다.
내가 입을 열어 이야기하겠다.
세상 첫날부터 숨겨진 것들을내가 드러내겠다. - P86

36 예수께서 회중을 돌려보내시고 집에 들어가셨다. 제자들이 들어와서 말했다. "밭의 엉겅퀴 이야기를 설명해 주십시오."
37-39 그래서 예수께서 설명해 주셨다. "좋은 씨를 뿌리는 농부는 인자다. 밭은 세상이고, 좋은 씨는 천국 백성이다. 엉겅퀴는 마귀의 백성이고, 엉겅퀴를 뿌리는 원수는 마귀다. 추수 때는 시대의 끝이고,
역사의 끝이다. 추수하는 일꾼들은 천사들이다.
40-43 엉겅퀴를 묶어서 불사르는 장면은 마지막 막에 나온다. 인자가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나라에서 엉겅퀴를 뽑아 쓰레기장에 던지면,
그것으로 끝이다. 그들은 높은 하늘에 대고 불평하겠지만, 아무도귀 기울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거룩하게 무르익은 삶들은 성숙하게 자라서, 자기 아버지의 나라를 아름답게 꾸밀 것이다. - P86

58 그러나 예수께서는 "예언자는 자기 고향과 가족에게 대단치 않게여겨지는 법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들의 적대감과 무관심 때문에예수께서는 거기서 기적을 많이 행하지 않으셨다. - P87

베드로는 배에서 뛰어내려, 물 위를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그러나발밑에 거세게 이는 파도를 내려다보는 순간, 베드로는 용기를 잃고물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베드로는 "주님, 저를 구해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31 예수께서 지체하지 않으셨다. 손을 내밀어 그의 손을 잡으셨다.
그리고 말씀하셨다. "용기 없는 사람아, 어찌 된 것이냐?"
32-33 두 사람이 배에 오르자, 바람이 가라앉았다. 배 안에서 이 모든것을 지켜보던 제자들이 예수께 경배하며 말했다. "이제 됐습니다!
주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틀림없습니다!" - P89

얼굴을 대면한 여러 번의 만남에서, 그분은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에관한 일들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만나서 함께 식사를 하면서, 사도들에게 절대로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라고 하시며 이렇게 이르셨습니다.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 곧 너희가 내게서 들은 약속을 기다려야 한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받을 것이다. 이제 곧 받을 것이다.‘ - P371

‘마지막으로 함께 있을 때에 사도들이 물었다. "주님, 이스라엘에나라를 회복하실 때가 지금입니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때는 너희가 알 수 없다. 때를정하는 것은 아버지의 몫이다. 너희가 받을 것은 성령이다.  - P371

성령이너희에게 오시면, 너희는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세상 끝까지 가서 내 증인이 될 것이다."
11 이것이 그분의 마지막 말씀이었다. 예수께서는 사도들이 보는가운데 들려 올라가 구름 속으로 사라지셨다.  - P372

18-20 여러분도 알다시피, 그는 뇌물로 받은 악한 돈으로 조그마한 농지를 샀는데, 거기서 배가 터지고 창자가 쏟아져 나오는 비참한 최후를 맞았습니다. 이는 예루살렘 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그곳을 ‘살인의 밭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시편에 기록된그대로입니다.
그의 농지가 흉흉하게 되어아무도 거기 살지 못하게 하소서.
또한 나중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그의 자리를 다른 사람이 대신하게 하소서. - P373

지도자의 자리를 대신할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이 두 사람 중에 누구를 택하셨는지 보여주십시오." 그들은 제비를 뽑았다. 맛디아가뽑혀서 열두 사도 중에 들게 되었다. - P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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