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다윗이 두렵지 않았다기보다는 그 순간 두려움이 끼어들새가 없었다고 생각한다. 이 결정엔 예측이나 계산이 없었다. 왜냐하면 정확히 말해 ‘본능‘이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다윗의 본능. - P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