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 말투를 바꿔보자 - 369일 긍정 확언 369 긍정 확언
엄남미 지음 / 케이미라클모닝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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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1년만 말투를 바꿔 보자>라는

책 제목을 본 순간

이 책은 말투에 관한, 대화법에 관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말을 매력적으로 끌리게 하는 사람은

더없이 매력적이고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므로

나도 매력적인 말투를 가져볼까 하는 마음이 앞서

이 책의 소개를 읽어보았다.

책의 소개를 읽어보니 이 책은 단지

내가 생각해던 말투, 대화법에 관해

다룬 책이라고는 할 수 없었다.

그것보다 더 나아가 긍정적인 삶의 변화에

대해 다룬 자기계발서라고 할 수 있었다.

말투를 바꿈으로써

어떻게 긍정적인 삶을 살 수 있는지

더 궁금해져서 이 책을 읽어보기로 했다.

책은 크게 총 3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첫번째 파트에는

감사로 이끄는 다양한 명언들이 실려있었다.

감사에 관한 좋은 명언들이 많이 실려있어서

나만의 노트에 적어두고 계속 그 명언들을

눈으로 마음속으로 새겨보기로 했다.

두번째 파트에는 세번째 파트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미리 실려있었다.

간절히 바라는 것을 한 가지 쓰는 이유와

이 책의 활용방법이 실제적으로 잘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마지막 파트는 바로 이 책의 핵심이라면

핵심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1일부터 365일까지 실제적으로 감사 노트를

적을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었다.

감사일기에 대해 다룬

다른 책들도 많이 접해봤는데

이 책이 특히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감사일기를 쓰기 전에

주어진 세 가지 문장을 따라 쓸 수 있는 공간도

있기 때문이다.

세가지 긍정 문장을 따라 쓰다보니

내 마음도 어느새 긍정으로 가득차고

마음도 차분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특히 이 책 속에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만약 미워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 대한 감사한 점을

100가지 적어보자는 것이었다.

미워하기 전에 그 사람의 이름을 적어보고,

그 옆에 미워하는 사람의 장점 100가지를 적어보면

우리의 감정을 긍정으로 바꾸어준다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이런 연습을 해봐야겠다.

이 책을 매일 꾸준히 읽고 꾸준히 쓰다보면

저자의 말대로 내 말투가 긍정으로 바뀔 것이고,

긍정확언들이 내 생각을 긍정으로 바꾸어

내 인생도 긍정으로 가득 찰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1년 후에는 내가 바라는 사람이

되어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해본다.

‘행복하기 때문에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하다’라는 익숙한 말이 있다.

이 책을 읽다보니 감사라는 감정은

정말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찾고 선택하는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나도 오늘부터라도 거창하지는 않아도

말투가 변하도록 노력하고

꾸준하게 감사일기를 작성해보려한다.

이 책과 함께, 그리고 감사일기를 통해

내 삶에 감사하면서

행복해지겠다라는 마음으로

나의 행복을 만들어나가야겠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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