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EBS-TV에서 용감한 소방차 레이 애니메인션을
즐겨보고 좋아했는데,
이번에 용감한 소방차 레이에 관한 책이 나왔다니
저절로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특히 아이가 요새 스티커푹에 푹 빠져있는데
스티커 붙이기 뿐 아니라, 색칠까지 할 수 있는 책이라니
아이가 이 책을 좋아할 것 같아서 골라보았다.
게다가 다채로운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서
더욱더 기대가 되었다.
책을 본 아이는 자신이 좋아하는 소방차 레이가 그려져 있는 것을
보자마자 반가워하며 좋아했고,
책장을 넘길수록 책의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들어갔다.
소방차 출동과 관련된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오리기 활동들이 펼쳐졌다.
아이 스스로 출동에 필요한 물건들을 오리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해나가는 활동을 해 내가며
성취감을 느꼈는지 뿌듯해했다.
오리고 색칠하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소근육도 발달 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앰비대원 이름 쓰기와 구급함 속 물건
이름 따라 쓰기 홛동을 통해 한글까지 연습할 수 있었다.
여러 다채로운 활동들을 통해서
집중력과 관찰력까지도 쑥쑥 향상된 것 같다.
그리고 밝고 선명한 색감의 귀여운 그림도
아이의 시선을 끄는데 한 몫을 했다.
19가지 여러 미션들을 수행해나가면서
아이와 함께 응급환자가 생기거나 위험한 일이 발생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대화를 나누어보았다.
<출동! 앰비 스티커색칠북>을 통해
재미있고 흥미롭게 안전의식을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