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다 지웠다 123 (스프링) 키움 썼다 지웠다 시리즈
키움 편집부 엮음 / 키움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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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 숫자에 관심을 가지고

숫자 공부를 하고 있는데,

예쁜 스티커와 숫자카드까지 들어있어

숫자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은

이책 <썼다 지웠다 123>을 골라보았다.

​큼직한 크기의 이 책은 스프링 제본으로 되어 있다.

책이 양쪽으로 쫙 펼쳐져서 글씨 쓰기에도 아주 편했다.

그리고 책 상단에는 지우개가 달린 자석 펜이 들어있다.

이 펜은 썼다가 펜 뚜껑에 달린 지우개로

지우고 할 수 있다.

펜으로 그리고 지우개로 지우면

말끔히 지워져서 어느새 새 책이 된다.

그야말로 무한 반복으로

썼다 지웠다 할 수 있는 펜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 활동을 하다보면 숫자를 잘못 쓸 수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지우개로 지우고

다시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함께 들어있는

카드와 스티커도 적절히 활용하여

더 재미있게 숫자를 배워나갈 수 있었다.

밝고 선명하고 알록달록한 그림들도

아이의 시선을 끄는데 충분했다.

아이는 한자리에서 책을 바라보며

숫자공부와 책의 여러 활동들을 재미있게 해나갔다.

이 책과 함께 열심히 숫자를 익히는

아이의 모습을 바라보니

이 책을 통해 집중력과 관찰력 또한

발달되었을 것이라는 생각도 한다.

여러 장점들이 있지만,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책에 들어있는 펜으로 썼다지웠다하면서

무한 반복 학습 할 수 있는 점이 아닌가 싶다.

숫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에게

숫자 놀이와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이 책 <썼다 지웠다 123> 를 추천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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