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습니다. 마치 '아름다운 그대에게' 같은 내용!!! 하지만 아름다운 그대에게에 비해서는 과격하다고 느껴집니다. 자신의 아버지가 남자로 들어가게해서 그곳에서의 이야기... 아름다운 그대에게완 달리 파워는 농구를 하는 내용으로 스포츠를 좋아하는 저한테는 농구 이야기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