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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그립 ( 휴대용 독서기 )- green
국내
12,0009,500
판매자 : 이지그립
출고예상시간 : 통상 24시간 이내
2007년 12월 21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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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마음에 드는 다이어리


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디어앨리스 vol.07 스탬프DIY키트
7321
15,000
판매자 : 캐릭원
출고예상시간 : 통상 48시간 이내
2007년 12월 16일에 저장
절판
도로시다이어리 vol 04 스탬프DIY키트

15,000
판매자 : 디박스
출고예상시간 : 통상 48시간 이내
2007년 12월 16일에 저장
절판
2008 어반다이어리 P-CLASS 201 놀이동산-초코렛 버전
어반샵
12,800
판매자 : 이엠에스
출고예상시간 : 통상 24시간 이내
2007년 12월 16일에 저장
절판
앨리스다이어리 vol.02 스탬프DIY키트
7321
19,800
판매자 : 캐릭원
출고예상시간 : 통상 48시간 이내
2007년 12월 16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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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기 좋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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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의 보릿고개- 이야기 꾸러미 07
김선희 지음, 최상훈 그림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2년 4월
7,500원 → 6,750원(10%할인) / 마일리지 370원(5% 적립)
2002년 11월 01일에 저장
품절

사회책으로 배우는 '개화기 시대의 생활' 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좋은 책
마당을 나온 암탉 (반양장)- 아동용
황선미 지음, 김환영 그림 / 사계절 / 2000년 5월
12,800원 → 11,520원(10%할인) / 마일리지 6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2년 11월 01일에 저장

꿈과 소망을 갖고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이야기. 또 현실에 주저하지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잎싹! 꿈을 접고 편하게 살아가는 사람과 하루하루를 무작정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감동을 주는 책이랍니다.
몽실 언니- 양장
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 창비 / 2001년 7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2년 11월 01일에 저장
구판절판
해방 후에 겪은 가난, 배고픔의 고통을 잘 표현하고 몽실의 착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낄수 있는 동화 '음식투정' 하는 애한텐 딱일지 모르겠네요. 우리 조상들의 가난을 느끼게 하기에...
할머니를 따라간 메주
오승희 지음, 이은천 그림 / 창비 / 2000년 1월
10,800원 → 9,72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2년 11월 01일에 저장

도시아이들의 고민과 아픔을 잘 살린 동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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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1
Shuri Shiozu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0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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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고스트'라는 제목을 보고 귀신이 나오는 만화인가 보다 하고 빌려 봤는데 처음엔 귀신이 나오더니 점점 갈수록 호모만화로....

내용은요....어느날 고등학생인 주인공 미쯔오는 길에 웅크려 앉아있는 여자애를 보고 괜찮냐 물었는데..그 여고생이 사실은 귀신이였죠! 미쯔오는 귀신이 보이걸랑요~ 그리고는 덜컥귀신에 씌워버리고 맙니다. '교미'라는 이름의 귀신을 데리고 학교에 가게됩니다....그리고 교실문을 들어서는데.. 내내 계속 떠들어대던 교미가 갑자기 흥분을 하고 억지로 미쯔오의 혼을 쫓아내고 그의 몸속으로 들어가고 맙니다.그리고는 뚜벅뚜벅 걸어.. '하스누마'라는 남학생에게 '쭈욱 좋아하고 있었습니다'라고 고백해버리고 맙니다..;;

한순간에 호모라고 소문나버린 미쯔오.정말 안되었습니다.사실 교미는 죽기전에 하스누마를 짝사랑 하고 있었다는 군요..그래서 미쯔오는.. 틈만나면 몸을 뺏는 교미때문에 본의아니게(?) 하스누마 옆자리에 앉게되고 하스누마와 밥도 같이먹고 교과서도 같이보고.... 미쯔오는 자꾸 몸을 빼앗겨 호모생활을 하는데...그런데 이게 왠일 하스누마는 '사귀어 봐도 좋겠다'라고 미쯔오한테 말합니다. 그리고는 덜컥 공인 커플....--;;

미쯔오는 하스누마가 호모라는 생각에 슬슬 피하고..(물론 몸을 안 뺏겼을때만..) 하스누마는 자꾸 태도가 바뀌는 미쯔오는 조금 이상하게 생각하고~나중에는.. 하스누마가 부적으로 교미를 쫓아내줍니다.(하지만 하스누마는 귀신이 안보입니다. 감으로 귀신에 씌었다고 판단했을뿐..;;말하자면.....초보 퇴마사...........인가...;;;) 교미를 쫓아냈지만.. 교미가 사라져 버리자 웬지 쓸쓸해져버린 미쯔오.. 결국 원래 교미가 있던 자리로 가 그녀를 데리고 옵니다..(화해화해~~~) 그리고.. 교미가 마지막으로 성불하기 전에 키스를 한번 해보고 싶다고 해서 몸을 빌려줍니다...;;;(상당히 마음약한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교미는 미쯔오의 몸을 통해 하스누마와 이야기만을 나누고..성불을 합니다.. 교미가 떠나자 이제까지 친구가 없는것은 외롭다는것을 느낀 미쯔오.. 하스누마와 친구가 되길 원하고.. 하스누마는....;; 미쯔오를 좋아하는것을 숨기고 친구가 됩니다..;; 일단 이것이 데뷔작 내용입니다..

후에는 이찌라는 약간은 얼빵하고 조금은 순진(?????)한 소년도 등장하고..2권에서는 변태 음양술사도 나오고~ 갈수록 캐릭터의 매력이 더해가는 만화입니다..

솔직히 1권에서는 그림체가 약간 허술하지만 2권에서 많이 발전합니다. 아참! 한가지 웃긴건.. 2권에서 키스신이 나오는데..(물론 하스누마와 미쯔오..) 하스누마가 미쯔오의 딸꾹질을 멈춰준다고 갑자기 한 기습키스인데.. 하하.;; 원래데로라면 고난위도의 딥키스 였던 장면이.. 혀가 있어야할 부분이.. 몽땅 수정..^^

음.. 그리고 이 책의 단점이 상당이 늦게 나온다는 건데... 너무 늦어요! 아직 3권까지 밖에 못봤는데... 다른데서 연재되고 있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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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실 언니 - 양장
권정생 지음, 이철수 그림 / 창비 / 2001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몽실 언니’ 책은 다른 책에 비해 작았기에 가장 먼저 읽어보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눈물이 난 적도 있었다. 그만큼 슬픈 내용이었다.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가 일본에게 나라를 빼앗겨 만은 희생자가 생겼으며 해방이 된 후에도 가난하게 살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6.25전쟁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잃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몽실 이는 너무 불쌍한 삶을 살았다. 몽실이 동생 종호는 이름모를 병으로 시름시름 앓다가 죽었고 몽실의 친엄마 밀양댁은 몽실을 데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살았다. 몽실은 쌀밥을 먹고 편하게 생활했었으나 몽실의 어머니 밀양 댁이 그 집에서 아들을 난 후부터 몽실은 하루 종일 쉴 틈도 없이 일만 하였다. 완전히 종 생활을 하였다. 종생활 하다가 양아버지가 밀어 다리병신이 되고... 그때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 너무 슬프다~ 

몽실은 다시 친아버지와 살다가 양어머니를 갖게 되는데.. 양어머니조차 난남이를 낳고 죽었다. 또 전쟁에 나갔다가 아버지도 아프셔서 병원에 갔지만 병우너에 들어가 보지도 못하고 죽었다. 하지만 몽실은 어린 난남이를 잘 키웠다. 어린 나에게는. 나는 죽도록 고생하면서도, 가난과 병, 불행을 떨쳐내어버리지 못하는 몽실 이네 가족들을 보면서 사는 게 어렵다는 것을 배웠고 전쟁이 나쁘다는 것을 배웠다. 그리고 정말 나쁜 건 사람이 아니고, 그 사람들을 둘러싼 상황이 사람을 나쁘게도 좋게도 만들 수 있다는 것까지도. 비약이 심했나? 아무튼 아이들을 위한 동화는 대개 현실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묘사하기 마련인데 몽실언니는 현실을 똑바로 보고, 세상은 이런 것이라고 이야기해준다는 느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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