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월간우등생학습 6개월 - 6학년 (2020)
천재교육(정기구독)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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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월간 우등생학습 6학년 5월호입니다.

일반 전과와는 달리 매일 자기주도 학습이 가능하고

스토리텔링 수학이 있어서 새 교과의 흐름을 따라가는 데 도움이 많이 되네요.

교과서가 쉬워지고 학교시험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어 다른 문제집을 더 사지

않아도 충분하겠어요.

매일 학습하고 단원평가로 다져주고 주말 월말평가를 통해 실력도 가늠해보구요.

5월호의 공부를 하려고 하니 아직 학교에서 진도가 나가지 않았다고 해서

교재만 소개해 드릴게요.

 


본책에는 국어, 사회, 과학 과목별 진도학습이 이어집니다.
무한도전 문답식 학습 요점을 통해 과목별로 학습을 한 후 문답을 통해 서술형,
논술형 문제를 풀어보면 실력을 다집니다.


국어는 5단원부터 7단원까지가 5월호에 실려있는데요.
이렇게 만화를 통해 이달의 핵심 엿보기를 합니다.
이렇게 공부하세를 통해 주차별 공부 지침을 알려주구요.


국어 5단원 사실과 관점의 핵심 정리와 문제풀이입니다.
듣기 말하기 쓰기를 한 묶음으로 하고 읽기를 따로하여 구성이 되어 있더군요.
학습 목표와 중심내용을 잘 파악하고 낱말 공부도 조근조근 하면서 내용확인하기를 통해 문제를
풀다 보면 우리 아이 실력이 쑥쑥 쌓이겠어요.


저는 이 스토리텔링 수학책이 제일 좋아요. 흥미로운 이야기와 재미있는
소재를 통해 스토리텔링 문제를 풀어보면서 수학에 재미를 느끼고
실생활과의 연계가 가능하다는 걸 아이들이 알게 되면 금상첨화라고
생각합니다.
개념문제를 풀고 스토리텔링 문제를 풀면서 한걸음 한걸음 재미있는 수학
세상을 경험하길 바라네요.


교과서 수학책입니다.핵심 익히기와 교과서 다지기 문제를 풀면서
단원의 기초를 익히고 시험에 꼭 나오는 핵심 유형을 통해
시험에 강해지는 구성입니다.
교과서 응용문제도 풀어보면서 학교 시험 대비도 가능하구요.


주말 학력평가는 배웠던 내용을 바탕으로 문제풀이를 하면서
주차별로 실력을 다져나갑니다.
 5월도 월간 우등생 학습만 있으면 문제없이 우리 아이랑 즐거운
학습이 가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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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내인생의책 세더잘 시리즈 32
로라 헨슬리 지음, 김지윤 옮김, 심성욱 감수 / 내인생의책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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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세상에 널리 알린다는 의미의 광고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광고의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은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똑똑한 소비자로 거듭나면서 광고의 유혹에서

벗어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늘 다양하고 현란한 광고와 마주칩니다.

예전에는 기껏해야 간판과  광고지 명함 정도였지만 인쇄매체와

방송매체가 발달하면서 광고도 그 점차 영역을 넓혀 나가서 오늘날은

하루에 광고를 보지 않고 지나는 날이 하루도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사람들이 광고를 눈여겨 보게 되지 않는 현상이 생기고

그래서 광고를 만드는 사람들은 다양한 전략으로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광고전략을 찾아냅니다.

소비자의 욕망를 파악해서 광고처럼 살고 싶어하는 마음이 들도록 하고,

유명인의 보증이나, 제품이미지 형성, 감정 이용하기, 브랜딩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람들이 광고하는 물건을 사도록 유도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제품을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 위해 속임수와 다양한 기술을

쓰기도 해서 상품을 왜곡하는 일도 벌어집니다.

요즘은 드라마를 보면 너무 심한 PPL, 즉 협찬광고로 눈쌀이 찌푸려 지기도

하지만 일반 대중은 드라마속 주인공이 쓰는 상품에 열광하며 매출을 올려

주는데 일조를 하므로 그런 광고는 꾸준히 시장을 지배하겠지요.

 

광고는 물품에 대해 알려주고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순기능과 함께

물질주의를 조장하고 제품의 가격 상승을 유도하는 역기능도 있는만큼

합리적인 판단으로 광고를 대하고 물건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되도록

광고를 대하는 균형잡힌 시각을 길러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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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왓? 세포 WHAT왓? 초등과학편 16
이승진 지음, 최해영 그림, 권오길 감수 / 왓스쿨(What School)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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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과학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스토리텔링 과학교과서 WHAT입니다.

이번에는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세포에 대한 모든것을 말썽꾸러기기만 호기심 많은 친구 윤기와 함께
배워봅니다.


새로 산 스마트폰으로 부모님 몰래 잠을 설치면서 게임을 한 윤기 앞에
세포 친구들이 나타나 경고를 합니다. 그렇게 몸을 혹사하면 세포가 점점 사라져
윤기의 몸도 안전하지만은 않을 거라구요.


세포 속엔 여러가지 물질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세포의 생명 활동을 지시하는 세포핵, 영양소를 분해하여 에너지를 만느는 미토콘드리아,
세포 솟 쓰레기를 청소하는 리소좀, 단백질을 만드는 리보솜.
이런 물질들은 세포질 속에 들어 있고 세포막과 세포핵 사이에 세포질이
존재한답니다. 세포막이 세포핵과 세포질을 둘러싸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고
세포 속에 필요한 물질을 받아들이고  필요 없는 물질은 내보낸답니다.


세포의 크기는 사람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데 그래야 우리 몸을
촘촘히 채우면서 산소나 영양물질을 더 빨리 흡수하고 불필요한 물질은
내보낼 수 있기 때문이랍니다.
세포의 크기가 컸다면 우리의 수명은 훨씬 짧아질 수 도 있답니다.


세포가 모여 조직을 이루고 조직이 모여 기관을 이루고 기관계가 모여서
비로소 사람이 됩니다.


탯줄 속에 있는 줄기세포는 아직 어떤 세포가 될지 결정되지 않은 세포에요.
그래서 줄기세포를 이용해 다양한 질병으로 손상된 조직을 새로 만들고자
하는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답니다.

영원히 죽지 않는 암세포와 달리 일반 세포들은

역할을 다하면 죽고 다시 태어나면서 사람의 몸을 유지시켜 준답니다.

세포에 관해 알아야 할 과학 지식을 문답으로 알려 주면서 책이 끝납니다.

 

생물을 이루는 기본 단위인 세포에 대해 자세하면서도 재미있는

삽화와 퀴즈를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어 아주 좋았어요.

아이들이 어려워할 만한 용어설명도 따로 곁들여져 있어 도움이 많이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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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편지 생각책 1 - 원시 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 12살부터 읽는 책과함께 역사편지
박은봉.생각샘 지음, 김중석 그림 / 책과함께어린이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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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생각하고 놀면서 공부하는 역사 워크북입니다.

하지만 워크북만 보고는 제대로 활용도 어렵고 아이들이 당황해 하는 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한국사 편지 책을 읽고 활동을 하면 좋을거 같아 급히 책을 구입했네요.

한국사 생각책 1권은 원시사회부터 통일 신라와 발해까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5권을 다 샀는데 마지막 5권은 아이가 학교에 가져다 놓아서 사진 찍을 시점에 없었네요.


원시시대는 우리나라에는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을까? 하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생각 한 걸음과 생각 두 걸음을 통해 원시 시대 사람들의 모습과
생활을 더듬어보고 도구의 사용이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상황별로 어떤 뗀석기를 사용하는지도 스티커 자료를 통해 알게 됩니다. 
깊이 생각하기에서는 네 발로 걷다가 두 발로 걷게 되면서 인류에게 생긴 변화와
구석기 시대 사람들이 불을 이용해서 무엇을 했는지, 왜 돌로 도구를 만들었는지에
대해 질문합니다.
가르쳐 주는대로 무조건 암기해서 외우는 역사가 아닌 자신의 생각을 펼쳐보이는
역사 인식이 가능한 대목입니다.


청동기 시대와 최초의 나라 고조선에 대한 내용입니다.
고인돌을 만드는 과정을 그림을 통해 상세하게 배웁니다.
청동기 시대 제사장의 모습에 알맞은 유물 스티커를 붙여보는 활동을
하면서 제사장의 역할을 알게 됩니다.


골품의 나라 신라에 대한 내용입니다.
신라시대의 독특한 신분 제도에 대해 배우고, 신라의 예술품과 역사를 배웁니다.
탑에 대한 어원을 알고 탑을 어떻게 나누어서 보는지도 배웁니다.


신비의 나라, 발해편입니다. 눈에 익지 않은 발해의 유물과 유적을
그림을 통해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이러한 유물과 유적을 통해 알 수 있는
발해 문화의 특징을 배웁니다.
 
외우는 역사가 아닌 느끼고 생각하는 역사를 위해 학습과 놀이를 통합해서
만든 한국사 편지 생각책에는 다양한 활동자료가 가득해서 아이들의 흥미를
일깨우고, 풍부한 사진 자료로 역사를 좀 더 쉽게 배우도록 도와줍니다.
생각 한 걸음, 생각 두 걸음, 깊이 생각하기, 생각 펼치기를 통해 역사 인식의
깊이를 더해주고 스스로의 역사관을 정립하는데 도움을 주는 다양한 질문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나머지 워크북들도 구입해서 한국사 생각과 함께 깊이있고 재미있는 역사 공부
시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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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아, 피를 토하라
한승원 지음 / 박하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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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정령을 받고 태어난 소리 명창 임방울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는

'사랑아 피를 토하라'는 한국인이지만 판소리를 접하는게 힘든 젊은

세대에게 판소리의 흥과 맛과  멋을 알려주는데 큰 도움을 줍니다.

명창 임방울의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그가 구한말에서 일제침략, 한국전쟁

으로 상처받은 우리 민족에게 크나큰 사랑을 받았음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얼굴도 모르는 그를 알아보기 위해 검색을 했더니 젊고 귀여우면서도 매력있는

명창의 모습에 호감이 가더군요.

그 작고 갸날픈 몸에서 최고의 소리꾼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래를 입에

달고 살면서 겪은 여러가지 사건들이 녹아내려 민중들을 웃기고 울린 최고의

소리 명창이 된 결기나 오기는 보이지 않네요.



동편제와 서편제를 아우르고 그것을 뛰어넘어 우뚝선 소리 명창 임방울은

수많은 스승과 여인으로 부터 노래를 배우고 한국 뿐 아니라 일본에서도 그

명성을 남겼으나 안타깝게도 일본 공연중 조총련으로 부터 비밀 자금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전기 고문을 당한뒤 노래를 잃고 시름하다 죽어간 비운을

맞이하게 됩니다.

한 사람의 명창이자 국민의 친구이자 위로자였던 그를 그렇게 떠나보낸게

너무나도 아쉽고 애통해서 가슴이 먹먹할 지경이더군요.

 

소설가 한승원님에 의해 다시 태어난 국악 명창 임방울의 삶을 많은 국민들이

다시 만나볼 수 있는 기획들이 계속된다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쑥대머리와 수궁가 적벽가등 그의 노래를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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