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진 자리에서 일어나 다시 앞으로 나아갈 때 바꾼 식습관은 더하기보다 덜어내며 완성되었다. 맛과 즐거움을 내세운 쾌락주의 식사가 아닌 절제를 하며 더 큰 만족을 느낀다. - 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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