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바닥보다 조금 큰포켓북~^^사이즈 작아서 어디든 데리고다니면서 틈나는대로 읽었다.엽편소설모음집으로단편단편구성이라서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 좋았다.다 다른이야기들로단편의 매력이 있다.많은 이야기중6편에 우정 우정 뽀레버는나의 고딩시절이떠올라서 특히 공감하며읽은 부분이다.여기서는 댄스라는 공동체로 하나가 된아이들나도 아이들과 스터디그룹을하면서친구들 집을 돌아다니면서공부하던때가있는데 공부는 핑계요주로 만화책을 열공하고토론하고.이야기를 나누는만화책동아리나 마찬가지였다.😁사랑.우정.꿈 등14편으로부담없이 시간날때들고다니면서 읽고재미와감동.추억이솟아나는 책이다.여러분들을 일상속에서#오렌지색드레스를입은여인책과 함께 소중한 시간을보내시기를~❤또한 나의 이야기같은책으로 편하게보시기를~❤️
크리스마스에 제일 바쁜산타클로스🎄다가올 크리스마스에바쁜 산타클로스.그것을 지켜보는 아기다람쥐🐿 산타클로스는 선물을나누어주러 갑니다.이런 산타클로스에게선물 주려는 아기다람쥐🐿산타클로스는 모든게 있을것 같아요.무엇을 선물할까~고민하는 아기다람쥐과연 어떤 선물을 할까요?그리고 산타클로스의 반응은? 이 책을 읽으면서아~정말 산타할아버지에게선물을 받으려고만 했지주려고 생각한 적은 없다.사람이 이리 모든것을당연시 여기는 경우를 볼 수 있다라는것을 깨닫게 되었다.우리는 이리 순간 잊을때가 많다.특히 이리 특별한 날은가족과 지인만 생각하지소외된이웃들을 살펴보지 않않다우리 주위에 조금만 눈을 돌리며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이번 연말연시에는소외된 사람들을 보고같이 행복한 연말면시를보내야겠다. 여러분도 눈을 조금 돌려소외된 아이들을 돌보고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될것 같다.이번에 우리들이 산타클로스가 되어서 선물과 정을 나누어 주면 좋겠다. 귀한 책. 잘 봤습니다 ~♡
중국작가의 그림책이네요^^일러스트레이터라서그런지~그림이 따뜻하고 글하고 너무 찰떡이네요~나와 공허가 떠나는 여행깊고 어두운 숲에서 길을 잃었을때돌아가는길도 찾지 못해 계속 걷고있을때무언가를 찾고 있지만무엇을 찾는 지 모를때나타난 공허공허와 같이 떠나는 여행그러면서 나를 찾는 여행즐거운듯 슬픈 여행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나의 공허함을 채워 줄다른 것들을 찾는 여행그러면서 점점 나의 공허함은어느덧 채워진다.철학적인 그림책이디ㆍ.나의 내면 깊은 곳을 향해떠나는 여정.과거의 슬픔을 잊기 위한 여행.그러면서 슬픔만이 아니라그 속에서 소중한것을 발견하는여행이다.즉. 추억여행이다.슬픔을 행복으로 바꾸는 힘을 기르는 그림책아이가 힘들어 할때 같이읽으면서 위로받고추억하며.행복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그런 그림책이네요♡
아헨발은 독일출신의 통계학자이다.정치학을 공부하다가정치통계학에관한 강의에 감명을 받아통계학을 연구하게 되었다.통계학의 아버지로 불립니다.통계는 라틴어의 국가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기때문에 원래 국가 또는 정치와 밀접한 관계가있는 분야이다.통계학에 대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수있도록 나온 책이다.일단 학습목표를 주고거기에 맞는 수업으로 이끌어나가면서중요포인트 및 수업정리를통해 아이가 한번더 이해할수 있게해주었다.수업내용도 지루하지않고딱딱한 분위기가 아니라재미와 흥미요소가 있게 구성되어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다.오늘도 책을 통해아이와 통계적사고를 확장하고 익혀나갈수 있었다.그리고 일상생활에도 적용할 수있어 좋았다.수학자와 같이 보는통계학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표지에무당벌레무늬우산을 쓰고 가는 아이표정이 점점 바뀐다.무슨 신나는 일이 있을까?아이를 따라 가다보면신나는 여행이 펼쳐진다.우산. 비. 무당벌레.아이의 머리. 별. 나뭇잎.친구의옷등 점으로 표현했다.동그란 점하나를따라가다보면재미있고 신나는 여행이 펼쳐진다.보는 내내 아이와 같이점하나로 이어진 세상으로들어간다.글없는 책의 특징인무수한 상상력이 펼쳐지는데거기에 점이라는 것이 연결되어더욱 무수한 상상력을 펼치게 된다.책속의 아이와 점들과 같이상상여행을 떠날준비가 되셨나요?그럼. 출발합니다🥰점이 모여서 무한대의 상상력을펼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네요^^아이들과 같이 보면서점하나로 시작된 상상력을끄집어내어봐요~^^우리 아이는 무엇을 만들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