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오염수가 방출된다는기사를 들으면서책을 보기 시작했다.푸르른 바다에수영하는 한사람이 보인다.음... 무슨 내용일까?궁금하면 책을 펼쳤다.글없는 그림책이네🙂바다수영을 준비하는 아이한가로이 수영을 즐기는데~오.오오.무엇인가 아이의 발을 감는 무엇~아이를 바다밑으로 잡아당긴다.그러면서 나오는 장면컴컴하다~어디로 간 것일까?어디가에서 눈을 뜬 아이눈앞에 보이는 건~~~비닐봉지와 뼈밖에 없는 물고기들이둥둥 떠다니는데과연 여기는 어디이고아이가 앞으로 무엇을 볼까요?무슨 일이 있을까요?보늘 내내그저 아이들에게 미안했어요이런 환경을 물려준다는게~오염수방출 뉴스와 더불어정말 아이들에게 미안할뿐이네요 ㅜㅜ이제라도 늦지 않아기를기도해봅니다🙏책이 글이 없어도이해가 너무 잘되었어요.아이들이 그림에 빠져서책을 볼 것 같아요그림 하나하나 놓칠수가 없네요아이들과 같이 보면서많은 이야기를 나누고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일을이야기하면 좋겠네요~^^글없는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봅니다.아이들과 같이꼭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세상의 끝에 무엇이 있을까요?세상의 끝이 있을까요?이런 질문을 던지면서본 그림책입니다.다비드칼리님 작품이라서더욱 눈길이 갔어요^^그림도 색감도 선명하고너무 귀엽네요♡.♡여기 세 친구가 있었어요.그들은 심심하던차에세상의 끝에 가보자는 말에다들 세상의 끝을 찾아떠나기 위해각자 짐들을 싸네요짐을 싸면서도각자 개성이 보여요~^^그리하여세상의 끝을 찾아서모험을 떠나는 세친구만나는 사람들에게 물어요"세상의 끝으로 가려면 어디로가야하는지?"만나는 사람들은 각자 기준으로세상끝을 말해요.바다건너편에서 산 사람은반대편 바다건너편으로 가면세상 끝이라고 하고요~이렇듯 자기가 사는곳을 기준으로세상의 끝이라고 가르쳐줘요.이리하여 위험한 국경도 넘어서 가고 길도 없는 곳에도가고 열심히 가르쳐 준대로모험을 떠나는 세친구 과연 이들은 세상의 끝을 찾을까요?처음 짐을 쌀 때부터개성이 있던 친구들은모험을 하면서도자기만의 개성이 들어나더라구요글과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자연스럽게 세친구와 같이모험을 떠나게 되더라구요여러분도세 친구와 같이세상의 끝을 찾아떠나볼까요?~귀한 책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