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6학년 사회교과연계도서인토깽이네 경제 오락실🕹2라운드 하루에 천만원 쓰기는 어려워?이번 라운드는 새로운 도시로 가서 살면서미션을 하는거예요.이번에는 미션을 성공하거나질서등을 안 지키면돈을 주기도 사라지게도 하면서미션을 완료하는거예요. 과연 토깽이네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또 어떤 미션들이 있을까요?토깽이 책은 정말 아이들이 쉽고 빠르게경제용어도 익히고 경제관념도 생기는그런 유익한 만화책이예요.학교에 가지고 갔더니 서로 읽는다고 ㅎㅎ책속에 용어설명. 게임.퀴즈등을 통해아이들이 더욱 흥미를 가지게 되네요. 지금 아이들에게 쉽고 빠른 경제관념을 키우게 하고 싶다면이 책을 보여주세요독서토론은 싫어도 이 책은 읽고 가야한다는하율이 ㅎㅎ😁우리 아이들에게 경제관념을 키우게 하고 싶으세요그럼 여기 토깽이네 경제오락실을 보세요^^
와~~~😃그림이 너무 이뻐요❤️제목에 걸맞게 그림들도 너무 이쁘네요😍이 책을 처음 봤을 때제목만 보고옛날 종이인형놀이가 생각났어요.제가 진짜 좋아하던 놀이예요❤️🩷💚💛💙종이 인형들 옷장도 일일히 만들어 주었어요😄그 옷장들 만들때가 나면서 추억에 빠져그림책을 봤어요😍🌳깊은 숲속에 재봉사가 살았어요.그 곁에 같이 일하는강아지쿵쿵이. 거미. 거위벌레. 자벌레가같이 옷을 만들었어요.(이 동물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그림책으로 확인👀)숲속 재봉사에게 네 개의 옷장이 있어요.봄.여름.가을.겨울 옷장이요.이 옷장들은 신기하게입는 이의 몸에 꼭 맞춰 커지고 작아져요.계절별 동물들의 특별한 옷.선물받은 옷을 입고 계절에 맞게 놀아요과연 어떤 손님들이 올까요?그리고 재봉사는 어떤 옷들을 만들까요?네 개의 옷장에 어떤 옷이 있을까요?그림책을 보다보니옷장문이 열려요😍와~작가님과 출판사의 센스에깜짝 놀랬어요🫢사계절을 다 볼 수 있어요.동물들의 겨울잠 자는 곳과 형태도 알 수 있고계절마다 어떤 동물들이 있는지 알 수도 있고우리가 지내 온 사계절의 추억을 회상하고 등와~~~우!!!아이들과 이야기거리가 너무 많네요😍독후활동도 할 게 너무 많아요.🚪계절별 동물 옷 만들기🚪나의 사계절 옷장 만들기🚪늘 남의 옷만 만들어주는 재봉사 옷 만들기🚪종이 인형놀이🚪지난 나의 사계절속에 추억이야기 나누기🚪계절별 옷 알아보기 등이 중 저는 재봉사 옷 만들기를 했어요.저는 봄을 맞이하여재봉사에게 화려한 드레스를 만들어 주었어요😍지금 이 계절에~아니 사계절동안#숲속제봉사의옷장보세요🌸🌼🏵🌺🍃빨리요~~~🌸여러분을 숲속의 아름다움과추억으로 안내할거예요^^조만간 수업하고 후기 올릴게요^^
많은 사랑은 받은[오리는 책만 보고]가보드북으로 나왔네요^^🪿그림책속으로책읽기 좋은날오리는 물 위에서 책만 보네요그때.마침 배고픈 악어가책만 보는 오리를 발견해요.오리는 악어 등에 탄 줄도 모르고책만 봐요.그때.말벌이 날아오는데말벌이 무서워 피하는 악어그리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책만 보는 오리과연 오리는 어떻게 될까요?그리고 악어는 어떻게 할까요?반전이 있는 그림책이네요.😄🪿그림책을 읽고책에 빠져들면진짜 주변에 무슨 일이 일어나도잘 모를때가 있어요😄오리처럼요.이 그림책을 보면서우리아이들이 날마다재미있는 책들을 만나서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라는생각을 했어요♥️그리고 꿈도 키우면서요~😍다른 것은 몰라도 책에몰입하는 기쁨을 느껴보기를바래봅니다.이 그림책은 유아부터 봐도쉽고 재미있는 그림책이네요^^우리 아이들과 행복하고즐거운 책의 몰입에 지금 빠져보아요😍
여러분은 어떨 일이나 사건이 일어났을 때행운일까?불행일까?생각하세요🤔💎그림책 속으로꼬마와 곰이 숲에어 놀다가갑자기 곰이 바위에 걸려 넘어져서곰의 온몸에 나뭇잎과 진흙이 묻었어요.이때.곰이 넘어진 건행운일까?불행일까?넘어진 곰이 엉덩이 밑에서작고 반짝이는 다이아몬드를발견했어요.과연.다이아몬드를 발견한 건행운일까?불행일까?이렇듯 사건이 계속 일어나요.꼬리에 꼬리를 무는 사건들이과연이 사건들이 벌어지는 상황속이행운일까?불행일까?책에서 그 사건들을 만나보세요^^💎그림책을 읽고책을 천천히 보면서아이들과 이야기나누기 좋은 책이다.같은 상황이라도 행운이라 생각하는 아이불행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나온다.그 아이들의 말을 들어보면다 이유가 합당하다.서로의 생각과 견해의 차이도알아보고 이야기 나누기곰이 넘어졌어도크게 안 다쳐서 행운이라는 아이또 불행하게 괜히 바위가 있어서넘어진거니 불행이라는 아이다이아몬드를 줍게 되서 행운이라는 아이다이아몬드가 하나라서서로 싸울것 같아서 불행이라는 아이이렇게 보는 관점과 시선에 따라달라지는 차이과연 우리는 일상속에서하루를 돌아보면서 행운은 무엇이었는지?불행은 무엇이었는지?생각해 보는 그림책이었다.여러분들은 지금 상황이행운일까?불행일까?😍때로는 눈에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래요😄
이 동화책을 보면서또래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마음이 무거웠다.선택할 수 없는 운명가난한 집에 태어났다는 이유로어렸을때부터 일을 해야하고인권도 보장 못 받고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어른들도 하기 힘든 일을학대에 가까운 노동을 하고진짜 학대를 당하는 아이들.이 이야기는 먼 옛 이야기가 아니다.현재.지금.이 시간에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이다.인도.캄보디아.태국.필리핀.아프리카 등의나라들은 한참 학교가고웃고 티없이 자랄 나이인 아이들을노동과 학대 속에 ~ 지내고 있는 현실이다.동화책 그림에서도 보듯이 대조되는 아이들누구는 부모님과 좋은 옷을 입고 편안한 잠자리에 들면서 여행을 하는데한쪽에서 먹을것도 잠잘곳도 변변치 않은곳에 지내면서 여행객들을 상대하면서장사나 서빙을 하고 있다.이 얼마나 아이러니 한가?이 동화책을 보면서나 또한 태국 여행을 갔을 때가 생각이 났다.물건을 파는 아이들을 보고 물건을 사주고조금이나마 팁이나 주면서불쌍하다고만 생각했지그 아이들의 삶을생각해 본 적이 없는듯 하다.그리고 이 동화책을 보고알게 된 사실도 충격이었다.그물 엉킨 것을 풀기위해아이들을 바다속에 밀어넣는 어른들을 보면서내가 참 낯이 부끄러웠다.그렇게 바다에 던져진 아이들은생사를 알 수 없는 경우들도많다니 충격이 아닐수 없다.이 동화책을 통해나와 그리고 아이들이이 문제를 바라보고어른들은 개선하려는 노력을 해야겠다.이 아이들도 자기만의 빛이 있는데그 빛을 낼 수 있도록우리 모두 노력해야겠다.존재만으로도 반짝이는 아이들에게~잃어버린 빛을 찾아주기를✨️모든 아이들이 빛날 수 있기를✨️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