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꽃 백화점 아침마중 동시문학 33
김완기 지음, 김천정 그림 / 아침마중 / 2022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늘 소개할 책은 동시집입니다.
제목이 예뻐요 ~^^
들꽃백화점
60개여편의 동시가 실려있어요.
큰 타이틀로는
1편 손가락 글씨
2편 모닥불 캠프
3편 이름부르기
4편 참새마음 내마음
이리 구성되어 있네요.

아이들 마음.동물.가족.자연듬의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는 동시입니다.

동시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마음이 찡한
비밀번호 1950.
그 약속 지키려고.
우리집은 지하방.
그림자밝기.
이름부르기.
손주걱정.
생각하는 허수아비.
처음 알았습니다.
등 아이와 같이 봐도
마음 뭉클한 동시가 많네요.

저는 그중에
비밀번호1950가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1950.6.25에 태어나셔서
절대 못 잊어 버릴
번호~
그래서 손주집에 오실때
편히 들어가시라고
현관 비밀번호를 1950로 한 이야기.
감동이다.😍

가볍게 동시를 읽으면서
마음도 몸도 가볍고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달걀입니다 zebra 6
시오타니 마미코 지음, 송태욱 옮김 / 비룡소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과 출판사 피드를 보고
그냥 들어본적 없는 놀라운
달걀이야기라니
두근거리는 마음에 책장을 넘겼다.

그런데.
나의 이야기같기도 하고
나에 대하여 쓴 이야기인것도
같았다.

그 중 몇구절이 특히 와 닿았다.
그래서 책소개야 인터넷 서점봐도
나오니 감동받은 구절을 소개하고 싶다.

"바쁜것은 싫지만. 너무 심심한 것도 싫어요.
하지만 그 때 우리는 심심했답니다. 무척이나요."
📙P18중에서
그래 나도 그렇다.
아주 바쁜것은 싫은데. 심심한것도 싫다.
아니 심심한것은 정말 싫다.
그런데 그런 날이 가끔 있다.
아주 가끔 😁
티비를 봐도. 잠을 자도.
책은 눈에 안들어오고
시간은 안 가고
그저 빈둥빈둥한 날.
그래서 결국 심심함을 이기지
못하고 혼자 드라이브를 떠나보고
한다.
신나는 음악과 커피랑 ❤️

저만 이런가요? ㅎㅎ

그리고 또 와 닿은 문장
"하지만 뭐 어때요.
누구든 모르는게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니까요.
모든것을 다 알고 있는 녀석은
어디에도 없어요."
📙P15중에서
정말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다른 사람 다 아는데 나만 모르고 있었네?라고 생각할 때가
하지만 나중에 보면 몇몇 사람들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책 문장처럼 모든것을 다 아는
사람은 없듯이
완벽한 인간은 없으니까 말이다.
이 말에 위안을 삼는다~^^

달걀이 우연히
베어 물은 마시멜로와
함께 떠나는 모험
그 속에 달걀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나와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철학그림책.
꼭 읽어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달걀입니다 zebra 6
시오타니 마미코 지음, 송태욱 옮김 / 비룡소 / 2022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과 출판사 피드를 보고
그냥 들어본적 없는 놀라운
달걀이야기라니
두근거리는 마음에 책장을 넘겼다.

그런데.
나의 이야기같기도 하고
나에 대하여 쓴 이야기인것도
같았다.

그 중 몇구절이 특히 와 닿았다.
그래서 책소개야 인터넷 서점봐도
나오니 감동받은 구절을 소개하고 싶다.

"바쁜것은 싫지만. 너무 심심한 것도 싫어요.
하지만 그 때 우리는 심심했답니다. 무척이나요."
📙P18중에서
그래 나도 그렇다.
아주 바쁜것은 싫은데. 심심한것도 싫다.
아니 심심한것은 정말 싫다.
그런데 그런 날이 가끔 있다.
아주 가끔 😁
티비를 봐도. 잠을 자도.
책은 눈에 안들어오고
시간은 안 가고
그저 빈둥빈둥한 날.
그래서 결국 심심함을 이기지
못하고 혼자 드라이브를 떠나보고
한다.
신나는 음악과 커피랑 ❤️

저만 이런가요? ㅎㅎ

그리고 또 와 닿은 문장
"하지만 뭐 어때요.
누구든 모르는게 하나쯤은 있기 마련이니까요.
모든것을 다 알고 있는 녀석은
어디에도 없어요."
📙P15중에서
정말 내가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다른 사람 다 아는데 나만 모르고 있었네?라고 생각할 때가
하지만 나중에 보면 몇몇 사람들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을~
책 문장처럼 모든것을 다 아는
사람은 없듯이
완벽한 인간은 없으니까 말이다.
이 말에 위안을 삼는다~^^

달걀이 우연히
베어 물은 마시멜로와
함께 떠나는 모험
그 속에 달걀이 우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그리고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나와 주변을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철학그림책.
꼭 읽어 보시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땡초의 마법
박다솜 지음 / 달꽃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오잉?
제목이?
땡초의마법이라니?
표지와 제목만 봐서
당최 무슨 내용인가~
상상이 안간다 ㅎㅎ

면지
엥? 이게 뭐지?
땡초에 대해 자세히 써있어서
땡초를 기르는 방법일까?
근데
.
.
.
자세히 보니
땡초는 땡초를 좋아해?
아~표지에 새가 앵무새이고
이 앵무새가 땡초인가보다 ㅎㅎ

땡초를 잘 먹는 앵무새 땡초
그러더니 몸집이 커지면서
모험을 떠나는데~
과연 어떤 모험일까요?

아~
알고보니 길거리 동물들을
땡초의 마법으로 도와주는
내용이네요.
아~정말 가슴 아픈 일들이 ㅜㅜ

사람때문에 다치는 동물들 이야기
사람들이 편하게 살려고
했던일들이 동물들을 죽음으로
매몰았구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도로를 만들어서
먹이가 없어 도로로 내려오는
산속동물들~
소음때문에 아파트
투명 담벼락~
애완동물가게~
사람들 눈요기로 갖힌 동물원의 동물들~
이런 동물들을.
땡초의 마법으로 구하는 내용

구하는 것도 어린 소녀와 같은 동물이라니
슬프다.
정말 동물권과 동물복지는
어디에 있을까요?
우리들이 많이 생각할 문제네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무 로봇과 통나무 공주 작은 곰자리 61
톰 골드 지음, 김이슬 옮김 / 책읽는곰 / 2022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만화계의 아카데미상
'아이스너스'상을
수상한 작가님 톰 골드
그래서 그런가 그림이 디테일~😍

나무결이면 모든 그림이
섬세하게 그려졌다.
그리고 제목하고 어울리게
색들도 적당히 쓰면서
제목을 살리는 섬세한 그림들이다.

고전동화에 전형적인 요소가
있으면서 전혀 지루하거나
뻔한 이야기가 아니고
뒷이야기가 궁금하게 만드는
이야기이다.

기쁨이 가득한 나라의
왕과왕비 그들에게
자식이 없었는데
그래서 왕은 왕실발명가를
왕비는 늙은마녀를 찾아가서
나무로봇과 통나무공주를
만들었다.

둘은 사이좋게 지내며
왕과왕비의 사랑을
받는데
그런데 통나무공주에게
비밀이 있었는데
잠만 자면 통나무로 변한다.
그래서 아침에 나무로봇이
깨웠는데
하루는 나무로봇이 서커스를
보러가느라
통나무공주 깨우는 것을
깜박하는데
그러다 시녀가 실수로
통나무공주를 버리면서
공주를 찾기위한
나무로봇의 여행이 펼쳐지는데

과연.
통나무공주를 찾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들에게 무슨일이 펼쳐질까요?

긴장감 있게
펼쳐지는 스토리
책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입니다.
일단 읽어보세요❤

귀한 책 잘 봤습니다.

책읽는곰과 좋아서하는그림책연구회까페 제공으로 저의 솔직한 의견을 리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